BL 한 방울도 모범식당!
초딩 때 서울에서 시골로 전학을 갔는데 폰도 없던 시절이라 절친이었던 두명이랑 연락이 끊겼었거든ㅠ 근데 방금 인스타하다가 친구 추천에서 낯익은 이름이랑 얼굴이 보이길래 봤더니 그 친구야...걔넨 아직도 맞팔이더라 둘 다 이름이 특이해서 확실해 거의 20년 전이라 걔네는 나 잊었겠지만 나는 아직도 그리움ㅠ
그리고 신기한 게 친구1도 나도 디자인 전공인데 지금은 둘 다 헬스장에서 일함ㅋㅋㅋ걔는 트레이너고 나는 카운터 알바 직원이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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