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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 대나무숲🍕

우리 언니가 나 모르게 동거남이랑 혼인신고해서 나 너무 서운함

작성자캔디|작성시간26.06.08|조회수85 목록 댓글 18

BL 한 방울도 모범식당!

결혼하고 싶다고만 했지 곧 한다는 말 없었잖아...
적어도 증인란에 이름 쓰는 거 물어나 봐주지
남자쪽에서 다 해결하고 ㅡ.ㅡ
나한텐 2주 뒤에나 말해주고 개서운한데
언니 곧 생일이라 다같이 모여서 밥 먹을 줄 알았는데
둘이 강아지들 데리고 호캉스 간다해서 이래저래 마음이 짜게 식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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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햄찌 | 작성시간 26.06.08 아니...왜 동생도 좀 챙겨주라
  • 작성자semantic error | 작성시간 26.06.08 와 진짜 서운해…
  • 작성자태이남편 | 작성시간 26.06.08 헐 가족 아니냐..
  • 답댓글 작성자태이남편 | 작성시간 26.06.08 너무해 즌쯔
  • 작성자고양이 | 작성시간 26.06.08 가족한테 말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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