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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 대나무숲🍕

국제 학교 애들이 명문대 가는법.. 알고 개깜놀램

작성자도도도도도|작성시간26.06.17|조회수78 목록 댓글 3
BL 한 숟갈도 모범식당!

일단 국제학교가 학비 오지잖아
그럼 부모도 돈 걱정없는 사람들이거나 연줄 많은 직업일 경우가 많음..
그래서 명문대 가기위해 우리나라에서는 손가락질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하기도 함. 그래서 그 방식이 뭐가 있냐면

1. 재단 만들기
부모빽으로 재단 만드는거임. 거기서 중요 직책이나 재단 이사장 역할을 10대때 하는거… 물론 재단은 사회에 환원 또는 사회적인 성격을 띄어야 포트폴리오에 그럴듯함

2. 회사 만들기 aka 대표되기
위와 똑같음. 이때 스토리를 잘짜야됨
명문A대학의 정치외교학과를 들어가기 위해서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올영같은 화장품 회사를 만드는게 아니라 사람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그걸 사회 환원이 되는 사회적인 기업을 만드는거임. 아니면 자기가 어릴때부터 관심있던 주제 등도 괜찮음 ex) 길거리에 쓰레기가 많아서 재활용 사업체 만들기
어떻게 회사를 만드냐면 부모님이 돈이 많으면 됨.

3. 논문 공동 저자 되기
10대가 혼자 썼다고 하면 안믿으니까 부모빽으로 아는 교수랑 공동 저자 되는거임. 길거리 조사, 그 외 연구등을 하고 또 스토리를 만들어 포폴에 경력 하나 채우는거임.



내가 아는 것만 이것이지만 빽있어서 만드는 경력은 다양하겠지..?
그냥 들어가는게아닌 장학금 받기위해서도 있겠지만
이 돈지랄은 부려야 명문대 가는거…
옛날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겠지
있었어도 진짜 찐 천재들만 이랬다면 지금은 돈만 있다면 누구나 다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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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왕뚜껑 | 작성시간 26.06.17 3으로 논란된 정치인 자녀 몇 있지 않나
  • 작성자온싱이 | 작성시간 26.06.17 와... 아... 와...
  • 작성자오오 그렇구나 | 작성시간 26.06.17 진짜 그사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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