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읍의 친구집 마당에 백년초꽃이 커다란 모습으로 피어 있다.
노란색이 화려하고, 예쁘고...
친구가 가위와 비닐을 가져오며 필요한만큼 따가라고 한다.
이걸로 뭐해야 되냐고 하니 술에 담궈도 되고 꿀에 담궈도 되고...
가위를 왜 가져왔는지 꽃을 따며 알았다.
잔가시가 너무 많아 손으로는 불가.
병에 꽃을 담고 소주를 부었더니 꽃색으로 노랗게 우러나서 예쁘다.
다음검색
초읍의 친구집 마당에 백년초꽃이 커다란 모습으로 피어 있다.
노란색이 화려하고, 예쁘고...
친구가 가위와 비닐을 가져오며 필요한만큼 따가라고 한다.
이걸로 뭐해야 되냐고 하니 술에 담궈도 되고 꿀에 담궈도 되고...
가위를 왜 가져왔는지 꽃을 따며 알았다.
잔가시가 너무 많아 손으로는 불가.
병에 꽃을 담고 소주를 부었더니 꽃색으로 노랗게 우러나서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