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사랑상조(부모사랑라이프)입니다.
내일은 부처님오신날(석가탄신일)입니다.
주말과 붙어있지 않지만
직장인들에게는 작은 기쁨의 날이죠~
그래서 오늘은 부처님오신날의 유래와 의미를
부모사랑상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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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을 즐겁게 즐기는 것도 좋지만
부처님오신날에는 왜 쉬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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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한국의 법정 공휴일 중 하나인 부처님오신날은
석가모니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불교의 창시하였던 고타마 싯타르타는
BC 624년 4월 8일(음력) 해 뜰 무렵
북인도 카필라 왕국(지금의 네팔 지방)의 왕인
슈도다나와 마야 부인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고타마 싯타르타는 부처, 불타, 석가모니, 석가 등의 이름으로 불리어서
4월 8일을 석가가 탄생한 날이라 석가탄신일이라고 붙여졌다고 합니다.
1975년 1월 27일 대통령령으로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어
2017년까지는 석가탄신일로 칭하였으나 2018년부터는
"부처님오신날"로 공식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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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로 변경된 이유
왜 석가탄신일에서 부처님오신날로 명칭이 변경되었을까요?
그것은 '석가'라는 단어가
'샤키'라는 고대 인도어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라
부처님을 자칭하는데 맞지 않아
한글화 추세에 더 적절한 부처님오신날로 변경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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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불교 행사
부처님오신날에는 불교에서 가장 큰 명절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날에는 오래전부터 신자든 아니든 모든 사람들이 함께
여러 불교 행사를 즐겼다고 합니다.
1. 관등놀이(연등놀이)
사월 초파일에 석가의 탄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등에 불을 밝혀 달아매는 행사입니다.
등에 불을 밝히는 것을 연등이라 하며
관등은 그 연등을 보며 마음을 밝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연등놀이는 통일 신라시대부터 해왔으며,
조선시대에 불교문화가 척불숭유정책의 영향으로
많이 쇠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연등놀이만은 민간행사로
계속 이어져왔습니다.
연등의 모양은 부처의 진리를 밝히고 사방에 퍼지는 것을
상징하는 뜻으로 연꽃 모양을 많이 사용해왔다고 합니다.
2. 탑돌이
사월 초파일이나 큰 재(齋)가 있을 때 사찰에서
거행하는 불교의식 또는 민속놀이입니다.
탑돌이는 승려가 염주를 들고 탑을 돌면서
부처의 큰 뜻과 공덕을 노래하면
신도들이 그 뒤를 따라 등을 밝혀 들고 탑을 돌면서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불교의식이었으나,
불교가 대중화하면서 민속놀이로 변천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국가의 안녕이나
개인의 소원을 비는 소원빌기 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3. 방생
다른 사람들이 잡은 물고기, 새, 짐승 따위의 산 것들을
사서 산이나 못에 놓아 살려주는 일을 방생이라고 합니다.
방생은 살생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살생을 금하는 것은 소극적인 선행(善行)이고
방생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는 일로 권장하는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 없는 죽임을 하지 않고 사람을 비롯하여
살아있는 모든 식물, 동물까지 모든 생명을 사랑하며
자비심을 기르기 위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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