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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공격, 곡과 마곡의 전쟁 종말의 문이 열리다! (250615)

작성자감사|작성시간25.06.18|조회수492 목록 댓글 0

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이스라엘 이란 공격, 곡과 마곡의 전쟁 종말의 문이 열리다! 하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오자마자 성도님께서 물으셨습니다. 목사님 이번 주에 설교 뭐예요? 이스라엘과 이란에 큰 사건이 났습니다.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까 그럴 줄 알았어요 라고 합니다. 저도 굉장히 쇼크를 받고 이번 공격에 대해서 많이 조사를 했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은 성경에 쓰여 있는 가장 큰 사건입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의 사건은 곡과 마곡의 전쟁이 시작되는 신호탄입니다. 성경 말씀에 분명히 나옵니다. 에스겔서 38장 39장에는 곡과 마곡의 전쟁에 대해서 이미 말씀하고 있습니다. 곡과 마곡의 전쟁에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세계 주요 국가가 있습니다. 리비아나 수단 이런 국가 말고 주요 국가는 첫 번째 튀르키예 두 번째 러시아 세 번째가 이란입니다. 세 국가가 곡과 마곡의 전쟁의 주요 국가들입니다. 에스겔 38장 39장을 찾지는 않겠습니다. 놀랍게도 주요 국가는 이란입니다. 이란으로부터 공격이 시작되고 곡과 마곡의 전쟁이 시작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된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이번에 공습을 보면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을 했습니다. 갑자기 한게 아닙니다. 준비를 수년동안 했습니다. 어떤 분은 이스라엘 전쟁이 이제 곧 시작되고 확전되는게 아닌가 묻습니다. 아닙니다.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지금은 5차 중동전쟁입니다.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이스라엘의 폭격기가 약 320대 내지 350대입니다. 가용할 수 있는 폭격기 200대가 떴습니다. 200대가 떠서 폭격을 했습니다. 폭격하고 돌아오면 다시 폭탄을 장착하고 정비해야 됩니다. 이스라엘이 어떻게 했습니까? 2차 공습을 또 했습니다. 2차 공습한 폭격기가 먼저 간 폭격기가 아닙니다. 가용한 폭격기가 또 간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은 가용할 수 있는 공격 무기를 전부 다 쓴 것입니다. 지역적으로 붙는 것은 몇 대가 갑니다. 그게 아니고 이스라엘이 쓸 수 있는 모든 공격 자원을 이용해서 공격한 것입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공격할 때 드론 이용한 것을 아실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똑같이 했습니다.

 

먼저 이스라엘이 이란에 잠입을 했습니다. 미리 드론을 잠복했다가 폭격기가 오기 전에 드론으로 먼저 이란의 방공망을 무력화시켰습니다. 그 공격부터 시작해서 방공망이 무력화되자마자 폭격기가 떠서 공격한 것입니다. 얼마나 치밀하게 공격했냐면 이란의 참모 총장과 혁명수비대 사령관이 사망했습니다. 핵 과학자도 수 명이 사망했습니다. 한 명이 아닙니다. 5명이라고 했다가 3명이 더 사망했다고 나옵니다. 주요 군 관계자들이 동시에 사망했습니다. 참모 총장과 군 수뇌부들이 모여서 어떻게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인가 회의하고 있는 장소에 폭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요 군 장교들이 다 죽은 것입니다. 완전히 계획한 것입니다. 그 시간 타이밍까지 재고 그들이 언제 어디쯤 모일 것이라는 것도 알고 모임의 장소를 직접 타격해서 죽인 것입니다. 이란도 얼마나 당황했으면 78명이 사망하고 320명이 부상당했는데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200대 넘게 쏘았다고 합니다. 이란도 가용 자산을 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뇌부가 전멸하면 군 전체의 지휘 체계가 엉망이 됩니다. 이것은 완전히 군대를 가용할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벌써 준비를 수년 동안 해온 것입니다.

 

이란의 방공망을 무력화시키는 일들이 우리 눈에 왜 전쟁이 아닌 것 같아 보이냐면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는 거리가 2천 킬로입니다.  몇 년 동안이나 이란이 핵을 가지려고 한 이유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이스라엘을 이 땅에서 없애버리겠다는 것이 국가의 목표라고 대놓고 얘기한 것입니다. 그런 자들이 핵을 만들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서 제재 받고 있는 것입니다. 핵 제재 입니다. 트럼프와 5차까지 회담했는데 거의 결렬 상태에 갔습니다. 6차 회담하기 전에 이란에게 승인 안해주면 나라가 박살 날 수 있다고 보여준 것입니다. 트럼프의 승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수년 동안 계획한 것입니다. 2천 킬로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공중으로 가는 직진 거리가 200km입니다. 서울과 부산 간의 10배 입니다. 서울과 베이징 간의 거리가 천 킬로입니다. 그 두 배이고 엄청난 거리입니다. 그 거리에 있는 두 나라가 지상군이 싸울 수 없습니다. 두 나라 사이에 바다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두 나라가 격돌하려면 공중밖에 없습니다.

 

성경에 나온 예언을 우리가 왜 안 믿느냐면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는 시리아와 이라크가 있습니다. 두 나라가 영공을 넘어가는 것을 허용하겠습니까? 이라크는 미국에 의해서 완전히 국방이 초토화되어 국력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군사력이 없습니다. 시리아도 이번에 내전 때문에 완전히 괴멸상태이고 지금도 내전 상태입니다. 수상이 있지만 실제로 내전 상태입니다. 그런데다가 이스라엘이 시리아에 있는 방공망을 다 없애버렸습니다. 폭약이 모여 있는 곳을 없애버리고 시리아에 있는 대공포를 없앴습니다. 시리아를 더 약화시키려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습니다. 이란을 공격할 전초 작업을 했던 것입니다. 지난번에 이란과 이스라엘이 공습이 먼저 있었습니다. 그때도 이스라엘은 이란의 대공망을 무력화시켰습니다. 직접 핵 있는 곳에 공격을 안하고 대공망만 없앴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봤더니 공격하려고 미리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파괴된 대공망을 이란이 복구하고 있었는데 조금 있으면 복구가 됩니다. 파괴된 대공망이 복구되기 직전에 드론을 보내서 남아 있는 대공망조차도 없애버렸습니다. 비행기가 두 대 정도 격추됐다는 말이 나옵니다.

 

모든 것을 이스라엘이 준비해서 핵을 무력화시키려고 합니다. 직접 핵이 모여 있는 것은 안 없앴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핵이 집약되고 있는 곳을 공격하면 방사능 오염이 표출되면 전 세계 국가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스라엘을 맹공할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건 거의 안 건드리고 나탄즈의 핵시설을 공격했습니다. 핵을 만들 시설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공장을 없애서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여지를 박살내려고 한 것입니다. 지금도 계속 공격합니다. 나탄즈가 제일 중요하지만 다른 곳도 핵을 만드는 시설들이 있어서 그것을 공격하려는 것입니다. 심지어 더 큰 공포를 주기 위해서 이란의 가장 중요한 정유 시설도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을 만들지 못하게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존망이 달린 것입니. 이스라엘의 이런 행동은 어떻게 보면 국가적으로 봐서는 명운이 달렸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한 행동이기 때문에 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란은 처음부터 이스라엘을 공격하겠다고 나섰고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궁핍하고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핵을 만들려고 이때까지 노력한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입장에서 어쩔 수 없습니다.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게 맞는가 다니엘서를 보겠습니다. 다니엘서는 구약의 요한계시록입니다.  다니엘 10장 말씀입니다.

 

다니엘 10장 1절 같이 읽겠습니다.

1 바사 왕 고레스 삼년에 한 일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나타났는데 그 일이 참되니 곧 큰 전쟁에 관한 것이라 다니엘이 그 일을 분명히 알았고 그 이상을 깨달으니라

 

다니엘이 무엇에 관한 이상을 보았습니까? 큰 전쟁에 관한 것입니다. 바로 곡과 마곡의 전쟁입니다.

 

다니엘 10장 10절에서 14절 같이 읽겠습니다.

10 한 손이 있어 나를 어루만지기로 내가 떨더니 그가 내 무릎과 손바닥이 땅에 닿게 일으키고

11 내게 이르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매

12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13 그런데 바사 국군이 이십 일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14 이제 내가 말일에 네 백성이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대저 이 이상은 오랜 후의 일이니라

 

다니엘이 기도할 때 예수님은 바로 응답을 하려고 하셨는데 막혔습니다. 누가 막았습니까? 바사국의 군대가 막았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공중입니다. 사탄입니다. 예수님이 사탄이 막는다고 못 내려오시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그런데 21일 동안 나를 막았다고 합니다.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예수님이 내려오지 못하시고 그들을 물리치고 내려오시려고 하는데 21일이 걸립니다. 지금이 언제입니까?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혀 돌아가시고 다시 오시려고 할 때 몇 년 흘렀습니까? 2천년이 흘렀습니다. 성경 말씀은 놀랍게도 21일이 그냥 의미가 있는게 아닙니다. 지금은 서기 2천년입니다. 2천년 동안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힘이 없습니까? 왜 못 내려오십니까? 먼 훗날의 전쟁에 관한 예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이 흐르고 난 다음에 내려올 것이다. 전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처처에 지진과 기근이 있고 난리와 소란의 소문이 세상에 가득 찹니다. 난리는 전쟁을 이야기합니다. 전쟁과 전쟁의 소문들이 온 세상에 빈번할때 곧 재난이 시작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과 같이 마지막 날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라고 했습니다. 왜 갑자기 미가엘을 말씀하셨을까요? 요한계시록 12장에 (7절) 하늘에 큰 전쟁이 있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사탄이 미가엘 천사장과 싸워 전쟁에 집니다. 하늘에 전쟁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돌아가시고 난 이후 하늘에 전쟁이 2천년 동안 있을거라는 이야기입니다. 미가엘이 예수님과 함께 힘을 합해 도와드릴 때 전쟁이 끝나고 사탄과 그를 따르는 자들은 이 땅으로 쫓겨납니다. 그 사건을 요한계록 12장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이야기입니다. 미가엘이 함께하여 그들은 쫓겨나고 공중이 열리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수 있는 토대가 열립니다. 그 일 이후에 전쟁이 있을 거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바사국이 막고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페르시아 곧 이란입니다.

 

다니엘 10장 20절 21절 보겠습니다.

20 그가 이르되 내가 어찌하여 네게 나아온 것을 네가 아느냐 이제 내가 돌아가서 바사군과 싸우려니와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군이 이를 것이라

21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는 너희 군 미가엘 뿐이니라

 

예수님이 미가엘을 말씀하시고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내가 어찌하여 네게 나아온 것을 네가 아느냐?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내가 돌아가서 바사군과 싸우려니와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군이 이를 것이라.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전쟁이 있고 난 후에 누가 바톤을 터치 합니까? 헬라군입니다. 그 당시 헬라가 점령했던 지역은 터키 지역입니다. 페르시아 바사 지역도 점령을 했습니다. 알고 보면 헬라군이 점령한 지역들인데 주요 지역은 터키입니다. 터키와 러시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 전쟁을 터키와 러시아가 이어받아서 곡과 마곡의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그 전쟁은 미가엘이 나를 도와서 너희들로 하여금 승리하게 할 것이다. 에스겔서에는 하늘로부터 불이 내려오고 지진이 나게 해서 그들을 물리치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친히 자연 재앙으로 그들을 물리치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곡과 마곡의 전쟁의 시작이 바로 이란이기 때문에 이번에 집중해서 보게 된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지금은 곡과 마곡의 전쟁의 서막이 열렸습니다. 본격적으로 곡과 마곡의 전쟁이 있을 것과 관계없이 휴거가 있습니다. 휴거가 곡과 마곡의 전쟁 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그러면 휴거가 전쟁기에 있게 되어 성경 말씀과 위배됩니다. 완벽하게 곡과 마곡의 전쟁이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이미 전쟁이 붙었습니다. 전 세계의 사람들은 시작했나? 생각합니다. 왜 그럴까요? 미국 증시가 전쟁이 났다고 하니까 내려갔고 증시 끝날 때쯤 도로 올라갔습니다. 조금하다 말겠지 라는게 전 세계의 정서입니다. 한국도 뉴스를 해주고 있는데 귀기울여 듣고 있습니까? 대부분 하다말겠지 라고 생각합니다. 이란도 당장에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합니다. 거기가 봉쇄되면 우리나라는 그쪽 지역으로부터 원유 70%를 수입하고 있는 것이 막힙니다. 다른 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실은 큰일입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날 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괴멸될거라는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이란이 괴멸되고 터키 쪽이 오히려 바톤터치 하여 전쟁을 일으킬 것이라는 말씀도 나와 있습니다. 이런 일들과 관계없이 휴거가 있습니다. 어떤 분이 곡과 마곡의 전쟁이 아직 없으면 휴거가 없다는 말을 하는 분이 계십니다. 아닙니다. 관계없습니다. 곡과 마곡의 전쟁은 이스라엘 지역과 전 세계의 큰 파장입니다. 곡과 마곡의 전쟁 이후에 7년 동안이나 시체를 치운다는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곡과 마곡의 전쟁의 상태에서 두 증인이 나옵니다. 두 증인이 활동 전반기가 있고 두 증인의 후반기에 평화 조약이 체결되고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기도하는 사건이 요한계시록 11장에 정확하게 나옵니다. 7년 대환난에 넣다 보니까 안들어가는 것입니다. 준비 기간을 넓혀야 됩니다. 두 증인의 활동 기간이 7년입니다. 두 증인의 활동 기간의 시작이 곡과 마곡의 전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것을 연기시키면 많이 늦어집니다.

 

오늘 아침에 오다가 어떤 성도님이 후삼년반에 예수님이 오신다고 말씀하신적이 있냐고 물으셨습니다. 제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하는 분도 있고 자기가 듣고 싶은 말로 들은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죽고 예수님이 오실 수도 있으니까 당장 지금 내려오는것 같이 이야기하지 말라고 말씀드린것입니다. 혹시 누가 짜집기해서 말하면 그런 적이 없다고 말씀하십시오. 듣고 싶은 것을 부정적으로 듣는 것입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이 곧 오실 것을 준비하고 예비해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누군가 이상한 말을 하면 믿지 마십시오. 마지막 때가 되니까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생깁니다. 직접 확인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설교에서 확인하시고 안되면 직접 문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에 이스라엘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가장 정확하게 말씀하신 것은 마태, 마가, 누가복음에 다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마태복음 24장을 많이 보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은 마가복음에 13장에 근거해서 쓴 글입니다. 먼저 마가복음이 시작이 됐고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은 같은 말씀입니다. 마가복음은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앉으시니 제자들이 예수님을 찾아옵니다. 성전에 관한 이야기 때문에 찾아와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 안드레가 예수님께 나와서 마지막 때 어떤 일이 있고 어떤 징조가 있습니까? 이런 일은 언제 일어납니까? 라고 직접 여쭙니다. 이 사건과 누가복음은 다른 사건입니다. 예수님이 성전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무너뜨리우리라 말씀하신것은 있습니다. 똑같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누가복음에 나오는 사건은 공개적으로 물었을 때 공개적으로 대답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은 네 제자가 예수님께 따로 물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가복음의 질문이 먼저 있었고 마태복음의 질문이 후에 있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누가복음 21장과 마태복음 24장을 보면 서로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미리 말씀드린 것입니다.

 

누가복음 21장 5절부터 1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미석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며 예수께서 가라사대

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7 저희가 물어 가로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8 가라사대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로라 하며 때가 가까왔다 하겠으나 저희를 좇지 말라

9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12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며 임금들과 관장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

13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예수님이 성전이 무너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무너진 성전이 헤롯 성전입니다. 헤롯 성전이 무너질 거라고 말씀하실 때 뭐라고 합니까?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사오리까, 이런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헤롯 성전이 언제 무너지고 어떤 징조가 있느냐고 물은 것입니다. 마태복음을 보면 더 구체적인 다른 질문입니다. 질문 자체가 다릅니다. 여기서 예수님이 이 질문에 대답을 할때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때가 가까워 왔다. 예수님이 직접 오셨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예수님 때에도 이단이 많았습니다. 제자들이 미혹당하지 말라고 수도 없이 성경에 썼습니다. 베드로도 말하고 야고보도 말하고 바울도 말하고 요한도 말하고 미혹되지 말라고 합니다. 그때도 이단들이 판을 쳤습니다.

 

9절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지금 우리 때에 적용됩니다. 전쟁이 수도 없이 나고 또 전쟁의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전쟁 소문이 있는 국가입니다. 남북전쟁 뿐만이 아니고 중국이 대만 쳐들어가면 우리는 자동 개입됩니다. 한국과 미국이 상호 동맹을 맺었습니다. 한쪽이 침략을 당하면 같이 힘을 합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국민들이 불안해할까봐 말을 안하는것입니다.

 

11절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예수님은 성전이 무너지는 것에 대해서 제3성전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마지막 우리 때에 무엇이 있습니까?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마지막 때 재앙의 중심이 전쟁입니다. 전쟁이 마지막 때 징조입니다. 두 번째는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습니다. 전염병은 가장 뒤에 것입니다. 지진과 기근이 일어나고 전염병이 있습니다.

 

12절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며 임금들과 관장들 앞에 끌어가려니와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이 일은 예수님의 제자들과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시고 난 후에 기독교가 처할 일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핍박을 당합니다. 베드로도 옥에 갇혀 있었고, 바울도 수없이 옥에 갇혔고, 수많은 성도들이 핍박을 당합니다. 이런 일이 있고 난 후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헤롯 성전이 무너질 거라고 하신것입니다. 누가복음은 헤롯 성전 중심이고 마지막 때를 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누가복음 21장 20절부터 24절 보겠습니다.

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21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22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23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24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이것은 이미 이루어진 사건입니다. 20절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로마군이 예루살렘을 에워쌌을 때 크리스천들이 이 예언을 믿었기 때문에 다 도망갔습니다. 기독교인은 한명도 안죽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공격하지 않을 거라는 소문이 나서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성으로 들어갔습니다. 유대인들은 살려고 오히려 들어갔고 기독교인들은 살려고 나왔습니다. 예언을 믿고 안믿고의 차이입니다. 예언을 믿지 않을때 다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은 들어가지 말고 도망가라고 하셨습니다. 21절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예루살렘에서 도망가라는 것입니다. 22절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결과라고 말씀하십니다.

 

24절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무엇입니까? 모든 이방에 이스라엘이 쫓겨납니다. 이스라엘 땅에 못살고 전 세계로 이방땅에 쫓겨납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고 함락당하는 사건 때 수도 없는 유대인이 죽을 것이요, 학살당할 것이요, 잡힌 유대인들은 쫓겨나리라.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2천년 동안 밟혔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사 국군에 20일 동안 막혔습니다. 바로 우리 때입니다. 이제 2천년이 지났습니다. 이스라엘이 독립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이 2천년 후에 독립될거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독립이 되면 주가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는 말씀을 같이 하셨습니다. 그것이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우리 때 이루어지고 있는 사건이 많습니다. 성경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누가복음 말씀을 본 것은 예수님이 두 가지 예언을 중복해서 하신 것입니다. 하나는 무엇입니까? 군대가 포위할 때 예루살렘이 함락당할 것이다. 수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학살당할 것이고 전 세계에 끌려 나갈 것이다. 이방인의 때가 찰 때 다시 돌아올때까지 이방인이 예루살렘을 짓밟을 것이다. 이 예언은 다 이루어졌습니다. 우리가 봐야 될 예언은 앞으로 장차 이루어질것들을 보겠습니다. 두 가지 예언을 보면 시기가 다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 안드레가 일부러 예수님께 찾아가서 질문한 것은 예수님의 대답이 궁금해서 물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누가복음 이후에 다시 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마태복음 24장 1절부터 8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말씀드린것 같이 다른 말씀입니다. 제자들의 질문도 다릅니다. 무엇입니까? 아까 질문은 예루살렘 성전이 언제 무너집니까? 징조가 무엇입니까? 질문합니다. 질문이 좀 더 구체적입니다. 3절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고. 첫 번째 예루살렘 성전이 언제 무너지고 두 번째 주의 임하심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에도 물론 관심이 가지만 무엇이 더 중요했습니까? 예수님의 임하심입니다.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입니다. 전혀 질문이 다릅니다.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예수님의 대답이 처음에 비슷하게 시작되니까 헷갈리는 것입니다.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우리 때에도 이단이 많습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가끔 그런 말을 듣습니다. 예수님 때도 똑같습니다. 이단이 판을 칩니다. 예수님께서 미혹되지 말라고 하십니다. 번개가 하늘 이편에서 번뜻하여 저편까지 비췸 같이 갑자기 오십니다. 예수님을 직접 뵈었고 예수의 영이 내게 왔다는 것은 이단입니다.

 

6절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듣겠으나. 지금 우리 때입니다. 전쟁과 전쟁의 소문을 듣겠으나 두려워하지 말라. 끝은 아직 아니다. 끝이 되면 어떻게 됩니까? 7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때부터 재난이 시작됩니다.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현재 전쟁은 아직 전쟁의 소문 같지만 곡과 마곡의 전쟁의 서막입니다. 우리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자고 있던 신부를 깨우는 것입니다. 일어나라. 깨어나라. 예비하라. 그릇에 기름을 준비해야 됩니다. 기름을 예비하지 못하면 어리석은 다섯 처녀가 됩니다. 이제 깨어나서 그릇에 기름을 준비합시다. 우리 교회를 증축할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교회가 시작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면서 예비하셔야 됩니다.

 

마태복음 24장 15절부터 2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17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 가지 말며

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찌어다

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지막 때 예루살렘 성전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무너뜨리우는 일이 마태복음에는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성전이 군대에 에워싸입니까?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다고 적혀 있습니다. 예언을 생각해 보십시요. 예루살렘 성전이 서있는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않고 무너뜨리우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멸망의 가증한 것이 예루살렘 성전을 무너뜨린다고 봐야 됩니다. 3성전이 세워졌다가 무너집니다. 적그리스도가 무너뜨리고 거룩한 곳에 자기 우상을 세웁니다. 하나님은 없다. 내가 하나님이다. 그런 일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성전 안에 세워질줄 알았는데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고 그 장소에 우상이 섭니다.

 

그 때는 군대가 에워싸는 것과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 날을 보거든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17절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 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찌어다. 무엇입니까? 재빨리 도망가라는 이야기입니다. 아까하고 다른 이야기입니다. 시작이 비슷하니까 헷갈리신 것입니다. 산으로 도망가라. 산이 어디입니까? 아버지의 보좌입니다. 유대에 있는 자들은 아버지의 보좌로 도망가라. 이때 휴거가 한 번 더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에 다음 주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쟁만 없었다면 이번 주에 할 이야기입니다. 유대에 있는 자는 시온산으로 아버지 보좌로 도망갈지어다. 놀랍게도 요한계시록 15장에 나옵니다. 지난번에 시온산에 선 자들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아직 덜 모여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에 모이는 사건이 이때 모입니다.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 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찌어다. 산으로 도망가라는 것입니다. 옆도 뒤도 보지 말고 하나님께 나오라는 것입니다. 세상 소망 두지 말라. 이 땅은 재앙과 멸망으로 나갈 것이다. 거의 모든 인류가 멸망당할 것이다. 너희는 내게로 나오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에 마음 뺏긴 자는 화가 있으리라.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은 진짜 산모를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세상에 소망을 품은 자들입니다. 아이 밴 것도 세상 소망이고 아이 키우는 것도 세상 소망입니다.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을 즐거워하고 세상을 기뻐하며 세상의 잘될 것을 바라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21절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이것은 적그리스도가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사건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후삼년반 중간입니다. 이후에 마지막 대접 재앙이 있습니다. 대접 재앙이 얼마나 심각했으면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22절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택하신 자가 누구입니까? 이스라엘 입니다. 요한계시록은 택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다고 나와 있습니까?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나니 말씀이 나오고 있습니까?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나니 말씀이 나옵니다(19:9) 천국의 청함을 받은 것입니다. 청함은 모든 전 세계 지구촌 입니다. 22절의 택하신 자들은 이스라엘입니다.  세 번째 휴거는 이스라엘 휴거입니다. 이방인의 휴거가 아닙니다. 이스라엘에 휴거가 있을거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중심입니다. 남겨진 분들 중에서도 이방 땅에도 휴거 될 분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말씀드렸지만 전부 다 이스라엘이 포함됩니다. 두 번째에 이스라엘이 포함되고 세 번째에 이방인도 포함됩니다. 하지만 중심이 누구냐를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부터 27절 같이 읽겠습니다.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지막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게 되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누구를 기다리겠습니까?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예수님 기다릴 때 가짜 예수가 판을 칩니다. 이때는 더 심해서 믿지 말라.  번개가 번쩍하듯이 오리라고 미리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24장 28절부터 30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찌니라

29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세상을 심판할 때 천사들이 내려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천사들을 주관하는 자가 독수리 형상을 가진 자 누구라고 말씀드렸습니까? 그룹 중에 독수리 얼굴을 가진 그룹이 이들을 주관할 것입니다. 29절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예수님께서 오실 때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한다는 것은(계6:12) 다른 이야기입니다.] 29절은 예수님이 지상 재림하실때 어두워지는 어둠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도 어두워진다는 어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때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이 땅에 내려오실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1절부터 34절 읽겠습니다.

31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31절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를 보내리니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30절까지 끊어야 됩니다. 큰 나팔소리와 천사들을 보내리니 택하신 자들을 모읍니다. 전 세계의 백성이 아니라 택하신 자들입니다. 택하신 자들을 모으는 사건 곧 현재 이스라엘의 알리야 사건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을 전 세계에서 모을 것이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이스라엘 국가가 독립이 되면 주가 문 앞에 이르렀다. 예수님 오실 때가 다 됐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마태24장 28~30절: 지상재림, 31~34절: 이스라엘 알리야)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끊기를 잘못한 것입니다. 택하신 자들은 이스라엘을 이야기한 것이고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전 세계에서 모을 것이라고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1장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1장 25절 28절 같이 읽겠습니다.

25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 중에 곤고하리라

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28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고 이란과 이스라엘이 서로 전쟁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바로 주가 문 앞에 있습니다. 우리 구속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영원한 구원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1장 34절 37절 같이 읽겠습니다.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마지막 때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져서 뜻밖의 그날이 덫과 같이 임하리라. 교회들이 깨어나 있습니까? 안 깨어 있습니다. 그날이 덫과 같이 임할 것입니다. 스스로 조심합시다. 이 날은 온 지구상의 모든 사람에게 임합니다. 36절 같이 읽겠습니다.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예수님은 이런 일을 피하게 하려 하십니다. 왜 예고하십니까? 이때까지 예고하신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피하라는 것입니다. 인자 앞에 서도록 산으로 올라갑시다. 아까는 산으로 피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에게도 말씀하셨습니다. 이방인도 먼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환난을 원치 않습니다. 피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환난 전 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가 절대로 환난에 들어가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깨어 있고 예비합시다. 능히 피하여 예수께 나아갑시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주님께서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이 발발했음을 말씀하시고 이것은 곡과 마곡의 전쟁이 시작되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은 깨어 이 세상이 환난에 들어가기 전에 주님 앞에 서도록 예비하겠습니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겠습니다.

주님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을 지켜주옵소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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