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세계 경제가 붕괴되고 있다!희망은 있는가? 하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주에 대구 내려가서 이 장로님하고 잠깐 이야기를 나누다가 경제 이야기가 나왔어요.저는 어떻게 보면 참 좋은 점이 평소에는 모든 등불이 꺼져 있다가 갑자기 어떤 대화를 나누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요,모든 등불이 환히 비춰지는 듯이 갑자기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하더니 생각하지 못한 이야기를 제가 잘 합니다.그래서 하나님이 저를 평소에는 체력은 약한데 머리를 한 번 쓰게 할 때는 갑자기 활성화 시키신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 번째는 주식에 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요즘 주식하시는 분들 요즘 많이 생기셨을 거예요.주식하고 돈 벌기 쉽던가요? 아니면 주식값이 떨어지기가 더 쉽던가요?떨어지기 쉽죠. 요즘 주식이 오른다고 그래요.
많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왜 내 주식은 안 오르지?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한국 주식이 많이 오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되어 있어요.두 주식을 합하면 우리나라에 상장된 국내 증시 전체 총액이 7,793조입니다.그런데 이 두 회사의 주식이 3,500조예요. 대략 두 회사만 합한 게요,한국 전체 코스피,코스닥 전부 다 합해서요! 주식 총량의 45%예요.그러니까 지금 우리 한국은 이 반도체가 떨어지면 경제가 휘청거리고 내려간다는 뜻이에요.그러니까 지금 다른 주식들은 오르고 있느냐? 아니라는 거예요.일부 이제 전쟁 관련주 또 전 전자 관련주 이런 주식들만 어느 정도 그래도 명맥을 유지하고 오르고 있지만 그 외 주식들은 굉장히 위험해요.겉보기에는 굉장히 탄탄한 것 같은데요,실제로는 구조적으로 부익부 빈익빈 편향이 심각하다는 거예요. 제가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주식도 현재 일부 종목만이 모든 종목을 다 싸잡아서 그 종목만 잘 되고 있고 다른 주식들은 떨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 현상이 한국만 그러냐? 아닙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미국도 지금 일부 대장주를 빼버리면요 전체가 다 무너져요.지금 미국의 새로운 대장주 하나를 곧 상장을 하려고 그래요.그랬더니 나스닥이 이번 주 금요일 날 4.18% 하락했습니다.요즘 4.18% 하니까 좀 실감이 안 나잖아요.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여러분 주머니에 100원이 있었어요.가만히 있었더니 여러분 주머니 돈이 96원이 된 거예요.간단합니다.그런데 그 당일날 코스피는 5.54% 하락했습니다.지금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조금 하락된 게 아니에요.거꾸로 말씀드리면 아까는 96원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얼마 됐다고요?단 하루 만에 한국 주식을 사신 분들은 94원 된 거예요.코스피가 그만큼 하락을 했습니다.우리나라는 지금 현재 반도체 업종의 불확실성 때문에 급락하고 있어요.더 사실 위험한 건요,우리 원화 가치가 계속 하락하고 있는 것이 지금 1,559원입니다.이게요, 얼마나 무서운 거냐면 원래 모든 경제학자들이 한국의 돈이 1달러 대비 1,500원을 넘어가면 한국 경제는 무너진다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었어요.그런데 1500원을 훨씬 넘어갔습니다.이거 우리 우리나라의 경제 대공황 이래로 가장 내려갔어요.환율이 내려갔습니다. 지금 큰일 난 거예요. 그런데 우리들은 지금 그걸 인식 못하고 있으세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개구리 법칙이죠. 개구리가 물속에 있는데 물을 살살 데우면요,몰라요. 제가 여러분에게 한번 비유로 말씀드릴게요.제가 청년 때 결혼하면은 대부분이 월세로 가든지, 전세를 더 하든지 전세 가는 애들은 부모님이 그래도 부유해서 전세로 가고요,부모님이 부유치 못하면 월세로 신혼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제 남자는 돈을 못 모으니까 여자가 돈을 모아줘야 된다.그래서 여자는 가정 살림을 맡고 남자는 나가서 일하고 이제 그런 구조였단 말이에요.남자 하나 나가서 일을 하면은 가정 살림이 될뿐더러 애도 낳고 애도 키우고 학교도 보내고 다 했어요.요즘 그렇습니까? 제가 보다 보니까 어느 날 저희 병원에도 잘 오시던 단골 환자분이 안 보이시더라고, 왜 안 보이시지 했더니 집안이 애를 학교 보내려니까 돈이 모자라니까 엄마가 식당을 나가기 시작했어요.그분만이 아니라 다 나갔으니까요. 갑자기 그러기 시작하더니 하시는 말이 “애가 대학교 들어갈 때까지만요” 하면서 몇 년만 할 거라 하시더라고요.지금까지 하고 계세요. 이제는 말이 바뀌었어요.졸업 안 했습니까?졸업했습니다. 직장 안 갔습니까?직장 갔습니다. 왜 직장 계속 다니세요?장가보내야죠! 지금 거의 20년 동안 그 일반 가정 주부셨던분이 일을 나가셨더니 돌아오지 못하고 계세요.그분만 그러냐? 대부분 다 그러세요. 그러면 우리가 옛날보다 부유해진 거예요? 가난해진 거예요. 우리, 여러분 다 가난해졌습니다.
옛날에는 얼마만 벌어도 우리 지금 희망이 뭐가 있었냐면 조금만 돈을 벌면 월세가 전세가 되고 한 3년 벌면, 또 3년 모으면, 또 한 5년 모으면 집 사고 그랬었잖아요.그러니까 결혼하고 한 10년 정도 잡고서 월세를 시작해도 내 집 마련을 했단 말이에요.요즘은 이게 됩니까? 자녀가 좋은 직장에 갔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녀가 스스로 자립해서 자기 집을 살 수 있는 구조입니까?아니잖아요. 부모가 보태줘야 돼요. 그래도 보태줘도 힘들어 하면 겨우 겨우 내 집 하나 마련합니다.지금 내 집 마련하는 데 30년, 40년을 잡고 있더라고요.이거는 경제가 오히려 거꾸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라며요? 어찌 된 거예요?알고 보면요, 여러분들은 숫자 놀음에 속고 계신 거예요.우리 어릴 때 150만 원을 받던 직장인과 지금 7~800만원을 받는 직장인과 삶의 질을 보면 그 당시 150만원 받던 직장인이 훨씬 삶의 질이 좋아요.지금은요, 많이 받아도 다 녹아버려요. 그러면 그 돈들은 다 어디로 갈까요?
여러분 지금도 이번 선거 때 아마 서울에서 모두의 예측을 깨고 현재 서울시장이 당선됐단 말이에요.왜 그럴까요? 집 문제 때문에, 정책 문제 때문에 한강 벨트에 주민들이 몰표를 주어서 전세가 역전됐다 그래요.이건 경제,주택 문제거든요. 지금 왜 이런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을까요?우리가 잘 살고 있다고 하는 건 숫자 놀음에 불과해요,사실은!잘 돌아보십시오. 여러분 과거에 살던 것과 지금 사는 게 잘 살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항상 내 주머니 사정을 걱정해야 되는지! 왜 그럴까요?이것은요 전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한국만 그런 게 아닙니다.어떤 현상이냐면요,부의 집중화해요. 지금 우리 한국도요,한국인의 0.1%가 가지고 있는 부의 양이 전체 총량보다 클 수 있어요.엄청나요. 계속 지금 0.1%밖에 안 되는 부자에게 부가 계속 몰려가고 있어요. 한국만 그런 게 아닙니다.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겉보기에는 부유하지만 일론머스크나 몇몇의 사람에게 미국 전체 경제가 몰빵되고 있어요. 이런 일은 옛날부터 사실은 예견이 됐고 이야기가 있었습니다.하지만 그런 일들이 실현이 안 되고 시간이 흐르고 계속 갔던 것이에요.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처음에 입사하셨을 때 받았던 월급하고 지금 받는 월급이 몇 배가 된단 말이에요.그런데 살기가 더 좋아졌습니까? 더 나쁩니까?하니까 나쁘대요. 맞죠, 왜냐하면 나는 분명히 경력이 올라가고 월급이 오르고 있지만, 무엇이 나빠지고 있냐면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요.
그래서 입사 초기에 받은 그 초봉보다도 지금이 훨씬 질이 나빠요.겉보기에는 몇 배 받고 있어요. 실제로는요, 돈의 가치가 훨씬 없어요.지금 우리 시대는 돈의 가치가 계속 하락하고 있는 시대고요,그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들을 한 번씩 경제가 붕괴될 때마다 누구에게도 경제가 몰려가고 있냐면 극소수에게 그 경제가, 돈이 몰려가고 있어요.그러면서 오히려 국민들은 가난해지고 있습니다.정확하게 말하면 중산층이 몰락한 거예요. 옛날에 저도 제가 중산층이라고 생각했습니다.여러분 중에서도 과거에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분 많을 거예요.지금 중산층입니까? 하층입니까? 생각해 보세요.옛날에는 중산층이라는 자부심이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에요.그러면 그 많은 총량이 소수의 사람에게 몰려가는 것에 있어서요,이미 과거에부터 이야기가 있었던 이야기입니다.그리고 이러한 일이 계속 심화가 되면 결국은 경제가 붕괴될 것이다.결국은 폭동이 일어나고 전쟁이 일어나고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는 붕괴될 것이다.라고 이미 예견한 사람이 있어요.물론 그 사람의 예견은 틀렸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흐르고서 이제 그러한 것들이 점점점 맞아가고 있어요.제가 지금 쭉 봤더니 과거에는 ‘막스’가 그런 얘기를 했지만 다 틀렸습니다.하지만 지금은요,놀랍게도 이러한 경제가 점점 붕괴가 되고 세계 경제가 붕괴가 되고 무너지고 독재자가 세상에 판을 칠 거라는 이야기는 성경 말씀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코로나 한 번 돌았더니 뭐 했습니까?국민에게 돈 풀었습니다. 원래 시장 경제에서는요,국민에게 돈을 주면 안 돼요. 그런데 시장 경제를 하는 미국이 국민에게 거대한 돈을 풀었어요.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돈이 없는 거예요.굶어 죽게 된 거예요. 그러면 표를 안 줄 거잖아요.표를 얻기 위해서 오히려 돈을 국가가 줘야 되는 상황, 그런 형편이 돼버린 것이에요.그만큼 경제가 붕괴하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잘 모르고 있을 뿐이에요.아니에요. 어느 순간 이것들이 쌓이면 폭발합니다.저는 지금 한국의 20~30대에 대해서 굉장히 미안하게 생각합니다.왜냐하면 희망이 없어요. 지금 뭐 직장이 제대로 있습니까?직장을 얻어 봤자 제대로 생활이 됩니까? 집을 얻을 월세가 제대로 있습니까?전세가 제대로 있습니까?
사실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좀 그래도 집이라도 있으니까 잊어버리려고 자꾸 그래요.아니에요. 이것은 부의 분배 균형에 균열이 가고 있다는 거예요.이런 일은 앞으로 그러면 어떤 희망이 있을까요? 아니에요.과거에는 ‘막스’가 그런 얘기를 했을 때는 1858년에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그 이유는 56년 57년도에 유럽의 경제대공황이 있었어요.그래서 자본주의는 몰락할 것이다. 그리고 이 부르주아가 부를 차지하다가 프롤레타리아가 독재한 거에서 일어날 것이다.폭동이 일어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하지만 그의 얘기는 보기 좋게 틀렸습니다.그리고 오히려 자본주의는 다른 방향으로 발전했습니다.우리가 이제 세계 지표를 보면은 그 당시에 무엇이 발달하기 시작했냐면 증기 기관이 발달하고요,그리고 물류가 발달되기 시작했어요. 물류가 발달되기 시작하면요,산업이 일어나요. 산업이 일어남으로써 일자리가 활성화되고 그리고 오히려 발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끝나가기 시작할 때부터는 뭘 하기 시작했냐면 식민지 세계에서 식민지 쟁탈전이 일어났어요.어떻게든 물건을 팔아먹으려고요. 그리고 착취해서라도 자기 나라의 부를 이루기 위해서요.사실요, 다른 사람을 착취하면서 일어난 거예요.그런 일들을 자행하다가 먼저 착취한 국가, 나중에 착취한 국가들이 서로 불만이 쌓여가지고 폭발한 게 1차 세계대전이에요.그러다가 1차 대전 끝나고 난 다음에 미워도 다시 한 번이 2차 세계대전입니다.그러다가 전 세계 경제가 폭망했단 말이에요. 이게 왜 사실은 마지막 때를 향하고 있는 그 상황에 하나의 짐을 빼는 상황이 됐어요.왜냐하면 과거에 돈을 축적했던 자들도 다 망했습니다.새로 시작한 거에요. 새로 시작하면서 이제 다시 미국을 중심으로 이제 과거에 있었던 식민지 정책으로 부를 축적하려고 했던 정책을 바꾸고요.뭐로 바꿉니까? 금융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져 왔던 것이에요.하지만 이 금융 시스템도 점점 이제는 한계에 다다라고 있습니다.중간에 독점 금지법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법을 통해서 개인에게 돈이 축적되는 걸 방어하기 위한 수많은 정책들을 폈습니다.그러한 정책들을 펴면서 겨우겨우 겨우 유지해 왔지만 이제는 그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이제는 무엇이 문제냐면 사람을 쓰려고 하지를 않아요.사람을 쓰려고 하지 않고 점점 기계에 맡기고 AI에 맡기고 있습니다.점점 오히려 직장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런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합니까?점점점점 불만과 고통은 축적될 겁니다. 그러면요,어느 날 아침에 끝나요. 이때까지 전 세계에 항상 그래왔습니다.로마 제국이나 어떤 나라나요,어떤 일들이 안 좋은 일들이 축적이 되다가 그 개인에게 경제가 몰빵될 때, 그 불만이 축적됐다가 어느 순간 터져버려요.지금 전 세계 어느 한 국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전 세계가 이렇게 가고 있는 거에요.
제가 그 말씀을 드리면서 이제 우리는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말씀은 어떻게 우리에게 전하고 있을까요?
요한계시록 18장 1절부터 8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아멘. 지금 여기에 무슨 말씀이 나오냐면 큰 성 바벨론에 관한 말씀이세요.큰 성 바벨론,그 당시 바벨론은 두 가지 특징을 갖고 있었습니다.첫째는 바벨론은 무역국가예요. 무역하는 수입 국가입니다.두 번째는 바벨론은 그 당시에 왜 경제가 활성화됐냐면 밀이 잘 됐어요.바벨론은 그 당시에 곡창지대였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바벨론은 전 세계에서 군사력이 가장 강한 국가였어요.아무도 바벨론이 무너질 거라 생각은 안 했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은 단 하루에 바벨론을 멸망시켰습니다.그게 그 당시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점령해서 그렇다,라고 말을 하지만 사실은 마지막 때에 대한 경고예요.우리 시대 이야기입니다. 지금 바벨론 이야기가 나오죠. 무엇입니까?“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이것은 경제 대국을 이야기하고요,또 세계 경제를 일컫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가 어떻게 무너진다고요?한순간에 무너집니다. 귀신이 왜 무너뜨릴까요?“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마귀 집합소가 되었다는 뜻이죠.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이 큰 성 바벨론만 음행을 했다?전 세계가 음행을 했다? 전 세계가 똑같이 음행을 했습니다!하나님보다 물질을 사랑했어요. 하나님보다 돈을 사랑했고요,하나님보다 쾌락을 사랑해요. 전 세계가 똑같이 그것에 빠졌습니다.“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일부 세력만이 그 부를 축적했다고 말씀이 나와 있어요.‘땅의 상고들도’만 나와 있죠. 일부 사람들이 모든 부를 차지하였더라.그리고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와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이대로 있으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반드시 벌하십니다. 우리는 그들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거기서 나와야 돼요. 거기서 뭐 하라 하셨습니까?“나오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런 재앙이 있기 전에 반드시 어떤 일이 있다고요?‘나오게 하신다’는 거예요. 그런 재앙이 있기 전에 나옵니다.그래서 말씀은 이것을 ‘환난 전 휴거’라 합니다. 우리는요, 먼저 예수께 우리 눈동자를 돌립시다.세상을 향하지 맙시다. 세상을 바라보고 좋아하다가요 끌려갑니다.‘롯의 처’같이요. 말씀은 이미 우리에게요, “그들의 죄에 참예하지 말라” 했습니다.그리고 거기서 나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우리, 그곳에 나오는 그런 삶을 삽시다.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그러면서요, 우리는 물질을 사랑하고 그리고 세상의 쾌락과 세상의 즐거움을 사랑하면서 뭐라고 말합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한대요.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대요. 우리는 반드시 구원받는대요.세상과 섞였는데요? 세상의 그것들을 자랑하고 있는데요?섞은 잔을 먹고 있어요.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너희가 하나님과 물질을 동시에 사랑할 수 없다! 이를 미워하거나 저를 사랑할 것이다”오늘날요, 모든 사람들은 두 가지 다를 사랑하려고 그래요.아니요. 말씀은 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사랑하다가 멸망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그래서 마지막 때 교회를 라오디게아 교회라 말씀하세요.“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여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지금요,그렇게 갑자기 세계 경제가 무너질 거라는 생각을 꿈에도 안 해요.전세계가 안 할걸요! 어떻게 하든 희망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왜요? 이때까지 1,800년 후반부터 지금까지요 안 무너졌어요. 비록 2차 세계대전을 겪었지만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이 체제는요, 계속되고 있었기 때문에 계속될 거라는 희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아니에요. 이제는요, 과거에 미국이 경제가 무너지려고 할 때도 중국이라는 밭이 있었습니다.과거에 식민지가 있었듯이! 그래서 그걸 통해서 자본을 받고 자기는 돈을 주고 해서 버텼어요.지금은 중국도 포화 상태입니다. 이제 더 이상 기대할 구석이 없어요.어디에 발 디딜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말씀은 뭐라고 전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극단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얼마 동안에요? 하루 동안에요!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놀랍게도 사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이 사망이 무엇입니까? 전염병입니다. 그리고 “흉년이라..” 그 말씀 그대로 “처처의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과 전쟁이 있을 것이다” 말씀하셨어요.딱 그 말씀을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 이때입니다.지금 우리 때예요. 그런데 그 일이 있기 전날까지 ‘모른다’예요.꼭 6.25 전쟁 있기 하루 전날 같아요.“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임이시라”불에 살라진단 말이 무엇입니까? 이것은요, 지진도 말씀하고 있고 전쟁도 말씀하고 계십니다.극단적인 전쟁으로, 또한 지진을 통하여 멸망시켜버릴 거란 말씀을 하고 계세요.그렇다면요, 여러분 우리가 믿고 있는 이 경제 시스템은요,단 하루 만에 망합니다. 그 단 하루를, 말씀은 1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그래서요, 망할 거라고 말씀드린 거예요. 우리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그러지 않으면요, 느끼지 못해요.
요한계시록18장 9절부터 14절 같이 읽겠습니다.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11 땅의 상고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12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기명이요 값진 나무와 진유와 철과 옥석으로 만든 각종 기명이요
13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과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14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 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아멘. 이 바벨론이 일시에 무너져 버리니까요,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가슴을 친다고 나와 있어요.무엇입니까? 이 경제 시스템에 의해서 세계가 모두 함께 음란해진 것이에요.오늘날, 전 세계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없다 그래요.내가 최고라 해요. “나는 내가 다 내 즐기고, 즐기다가 죽을 거야”그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찾지 않아요.“내가 부유한데?, 살기 좋은데?”하면서요.현재 모든 인류가 신을 버렸어요. 그리고 자기를 사랑해요.물질을 사랑하고 쾌락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그 상품들이 어떻게 된다고요?다 없어져요. 여기 보면 이 상품 이야기 나오죠.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이것은 물질이죠. 두 번째,“세마포, 자주, 옷감, 비단, 붉은 옷감, 각종 향목, 각종 상아 기명..” 이거 뭡니까?이것들은 의복 시스템이에요. 여러분 오늘날 옷 얼마나 많이 오릅니까?가방 하나가 몇천만 원 하더라고요. 그리고 옷 하나가 뭐 몇천만 원 하고 그거 뭐 금으로 만들었나? 사실 저 이때까지 인류 역사상 이렇게 보석이나 은, 금 이런 데가요, 옷감에 치중한 적이 없었어요.얼마나 사치합니까?
그리고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기명과 값진 나무와 진유와 철과 옥석으로 만든 각종 기명”이에요.
무엇입니까? 집안 내부도 멋있게 꾸미는 거예요.지금 사치하면서 막 꾸미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사실 그거보다 중요한 건 우리가 먹고 사는 거잖아요.그런데 그거 말고 엉뚱한 짓을 해요. 팔에 보면 남자도 뭐 했더라고요. 싸우시는 분이 나와서 팔에 시계도 보이고 하더라고요. 그게 에르메스인가 뭔가 보여주더라면서, 그 시계가 몇 천이라 하더라고요.저는 뭔지 모르지만 하여튼 비싼 거 차야 폼 나는 시대야, 시계도 다 알던데 저는 모르겠습니다.시계도 무슨 땡땡 차야 되고 뭐 많더라고요, 저는 모릅니다.중요한 건 이게 쓸데없는 짓이죠. 이러한 것들에 다 마음 뺏긴 거예요.그러면 이런 거 집중하다 보면 예수님 보이겠어요?안 보이겠어요? 신은 필요 없어요.
내가 신인 걸! 서로 신 되려고요,자기가 누가 누가 더 높은 신인가 경쟁하려고 이것들을 하고 있는 거에요. 옷도 그렇고요.지금 그거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 이야기죠.“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황과 포도주와 감람유와고운 밀가루와 밀과 소와 양과 말과..” 뭡니까? 이게 다 뭐에 관한 이야기예요?요즘요, 제일 발달한 게 음식 문화예요. 무슨 맛있는 거, 뭐 이상하게 만들어서 그거 뭐 부숴가지고 먹고 뭐 이상한 거 하더라고요. 그거 만드는데 뭐 향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모양이 어떻고 복잡한데 그거 한 번 먹는데 40만 원이래요. 미슐랭 투스타 쓰리스타, 그 좋은 데 가면 비싸더라고요.지금 부유해지면서요,또 지금 하고 있는 게 그런 데 가서 사진 찍고 있어요.“나 이런 데 가는 사람이야” 먹는데 얼마나 사치합니까?그리고서 서로 그 먹는 거 자랑하고 있죠.지금 음식 문화는요, 제가 보기에는 향락 문화 처럼 가요.뭐 이 향은 어떻고 저 향은 어떻고 제가 알기로는 무슨 철갑상어 알인가? 그거 비린내 난다던데.. 알인데 비린내 안 나겠습니까?무슨 버섯 비슷한 거 찾는 거 있어요.돼지코로 땅에 있는 버섯 찾아서 그거 갖다주고 뭐 몇만 원 더 받아요.제가 안 먹어봤습니다. 보나 마나 별로 맛없을 거예요.지금 자꾸 이렇게 먹는 문화가 발달한다는 거예요.옛날 2천년 전에 쓴 책입니다. 우리 시대의 이야기를 똑같이 해주고 있어요.그런데 더 무서운 거예요. 무엇입니까?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무엇입니까?소와 양은 먹는데 말과 수레가 나와 있어요. 무엇입니까?말과 수레는요, 교통수단입니다. 교통수단이 발달할 것이다.그리고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이 종들이 무슨 종일까요?돈의 종이에요.돈의 노예가 될 거라는 거예요. 사람이 어디의 노예가 되어 간다고요?돈의 노예가 됩니다. 더구나 돈을 위해서는요, 자기 양심도 팔아요.
돈을 위해서는 자기 영혼 팝니다. 몸도 팔고 다 팔아요.이것이 사람이 영혼을 판다고 한 거에요. 그냥 음란해지는 것이 아니고요,몸도 마음도 돈을 위하여 다 파는 거예요. 오늘날 그런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우리 시대만큼 음란한 시대는 없었습니다. 우리 시대는 음란이 판을 쳐요.지금 말씀은 이것에 있어서 정확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이것들이 일시에 사라질 것입니다.
요한계시록18장 21절부터 24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1 이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가로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몹시 떨어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22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물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23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비취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고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을 인하여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24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 하더라
아멘. 지금요 이 바벨론이 점점 더 타락을 하게 되고요,그리고 예수님께서 “너는 거기서 나오라”고 말씀하셨죠.그리스도인들이 거기서 나오게 되면요. 이 바벨론은요,기독교 핍박 국가가 됩니다. 그렇게 바뀌어요.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그 앞에는 계속 음란한 이야기, 물질 이야기만 했어요.24절 말씀을 보면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중에서 였느니라 하더라” 마지막 때가 되면요,이들은 세계 경제 대국이었던 이들이 경제가 폭망하고 멸망하며 안 되는 이유가 그리스도인 때문이라고 몰아붙일 겁니다.그리고 핍박이 시작될 겁니다. 대량의 순교가 일어날 거고요,그리고 666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를 못하게 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받지 않는 자들을 대량 학살할 것이에요.말씀은 이미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우리에게 경고하고 피하라고 말씀하고 계세요.너는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라 이제요,이 세상의 경제는 제가 말씀을 보았더니 이제 희망이 없습니다.이 세상을 바라보면요, 우리는 그 어떤 희망도 가질 수 없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고 있습니다.볼까요? 요한복음 9장입니다.지금 우리가 할 일이에요.
요한복음 9장 4절에서 5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아멘. 때가 아직은 낮입니다.아직은 밤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됩니다.예수님 대신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고 계세요.
요한복음 12장 35절, 36절 같이 읽겠습니다.
35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느니라
36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아멘. 아직은 빛이 있습니다.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이신 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읍시다.이제 빛을 전파하여 모든 인류가 예수께 돌아와 구원받는 그 은혜의 영광으로 인도합시다! 그 일을 합시다!
요한복음12장 36절 보겠습니다.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아멘. 다시 한 번 강조하니까 너무 좋네요.
요한복음12장 44절부터 47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44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다
아멘. 예수님은 구원하러 오셨습니다.그러면 예수님 다시 오시는 것이 심판하러 오시는 겁니까?구원하러 오시는 겁니까? 구원하러 오십니다. 구원하러 오시는데요,너무너무 썩어가지고 도저히 도저히 살릴 수 없는 자들은 심판을 당합니다.이미 심판을 당했는데요,그 당한 심판이 그냥 현실이 되는 것뿐이에요.어차피 멸망당합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세계 경제가 멸망당하고 세계 경제를 폭망시키려 하고 있어요.왜 그럴까요?우리를 구원하시려고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여기 계신 한 이렇게 붙잡고 있습니다.아직은 아닌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떠나면요,곧 폭망합니다. 빛의 자식들이 있는 한 아직은 붙잡고 계세요.그러나 빛의 자식이 떠나고 나면요, 세상은 멸망당합니다.볼까요? 예수께서 말씀하세요.“어둠이 올 거라”고 말씀하고 계세요.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잡으라” 하십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절부터 5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2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에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아멘. 무엇을 말씀하고 계십니까? “이 음녀 바벨론과” 곧 세계 경제죠.경제와 누가 같이 있다고요? 짐승이 같이 있을 것이다.둘이 하나가 될 거라는 이야기예요.아까 말씀드렸습니다. 그러한 시스템이 되면서 우리 기독교가 탄압받을 겁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2절부터 17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동안 받으리라
13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잊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15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16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17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아멘. 음녀가 짐승을 타고 있어요. 그러므로 짐승이 음녀에게 순종하는 것 같아 보여요.하지만 이 짐승이 뭘 이야기하냐 이렇게 부가 소수에게 축적되면요,무엇이 일어나면 폭동이 일어나고 또 무엇이 일어나냐면 독재자에게 국가를 맡겨요.그 현상이 전 세계에 일어납니다. 우리가 경험했습니다.히틀러가 나타났고요, 그리고 무솔리니가 나타났습니다.왜 그럴까요? 경제가 폭망하니까 독재자가 “나를 따르라! 내가 살려줄게” 하면요,국민들이 그 말 한마디에 희망이 없으니까 찍어버린 거야.그래서 두 국가가 독재 국가가 됐듯이요, 전 세계에 독재 국가가 일어난다는 거예요.왜요? 경제가 망하니까요. “전 세계에 독재 국가가 일어날 것이며 이 독재 국가가 연합하여 한 짐승을 섬길 것이다”예요.연합체 국가죠. 그리고 이들과 음녀가 한 국가가 돼서 서로 잘 지낸 것 같다가 이 국가들이 누구를 미워하게 돼요?음녀를 미워하게 됩니다. 곧 경제 대국인 나라를 미워하게 돼요.그래서 제가 그걸 미국이라 말씀드린 거예요. 미국만 그럴까요?아니요. 경제 시스템 자체가 무너진다는 뜻입니다.그렇게 무너뜨려버릴 거라는 거에요. 그리고 짐승의 시대가 올 거라는 이야기입니다.짐승의 시대예요. 그것이 바로 어둠의 시대입니다.그래서 어두운 밤이 올 것이니 그때는 복음을 전파할 수 없어요.복음을 전파하려 해도 할 수도 없고요, 예수 믿는다고 하면 바로 일단 사업 일을 못해요.사 먹지를 못해요. 두 번째는 잡혀 죽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거라고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그래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어린 양이 어떻게 하신다고요?이기신다!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우리, 어린 양에게 부르심을 입읍시다!!
그리고요. 빼내심을 얻어야 돼요.빼내심이 뭔데요? 부르심을 입는 게 ‘휴거’예요.“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무엇입니까?주의 이름을 부르고 우리가 주를 찬양하며 올라가는 걸 이야기하는 겁니다.예수님~ 부르는 그 뜻 아니에요. 그랬더니 예수만 부르면 구원받는다 해요.아니요, 이 ‘부르심을 입고’는요,주의 이름을 부르고 찬양하며 올라간다는 뜻이에요.빼내심을 받고요. ‘빼내심’은 환난 날의 피난처로 빼내심을 받는 거예요.이 환난 날에 하나님의 피난처가 있다!
저는 우리 대한민국을 ‘환난 날의 피난처 국가’로 보고 있습니다.아니 그 증거가 드러나고 있어요. 여러분 숨김없이 터놓고 우리 이야기해 봐요.우리 젊을 때 얼마나 음란했습니까? 우리 길 가다가요,전부 비속어 썼습니다. 길 가다가 저를 포함해 모든 청년들이 여자애들을 희롱했습니다.그리고 모이면 전부 다 그런 이야기했어요. 남자만 한 게 아니고 여자애들도 똑같았어요.우리 젊을 때요, 그걸 죄라고 생각도 안 했어요. 다들 그걸 즐거워했습니다.지금은 그런말하면 신고 당하죠. 무엇입니까?음란에서 벗어나고 있는 거예요. 과거 우리 시대하고 달라요. 우리 시대에 얼마나 음란한 일이 많았는지 모릅니다.지금 같으면 전부 신고감이에요. 제 주변에 형들 보면은 이상하게 생각하는 분들 많았어요.진짜 많았습니다. 지금은 그러지 않잖아요. 지금 우리나라에음란이 점점 물러가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때 얼마나 술 많이 먹었습니까?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제일 많이 먹었습니다.통계가 나와 있잖아요. 저를 포함하여 다 같이 마셨습니다.진짜 많이 마셨어요. 그런데 지금 잘 안 마십니다.
그냥 포도주를 가지고 요게 맛있니 맛이 없니, 요 정도는 괜찮죠. 잠깐 음미하는 정도는 저는 꼭 나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우리나라는 점점 알코올 도수는 낮아지고 있는데 전 세계의 알코올 도수는 높아지고 있습니다.한국이 이상하게 점점 점점 도덕적 국가로 바뀌어요.옛날에 우리 어릴 때, 도둑 많았습니다. 여러분 소매치기의 추억이 있잖아요.우리 어머니들 전대 잡고 옷소매에 딱 묶고 그때 옷 입고 다녔잖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세 명 와가지고 소매치기 하고요,속에서 어떻게 집어넣고 어떻게 뺐는지 모르게 버스 가서 얼마나 많이 당했습니까?집에 와 보면 가방에 칼침 맞고요,가방 속에서 빼버리고..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 많던 도둑 다 어디 갔습니까? 그 많던 소매치기 다 지금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그리고 조금만 범죄하면 우리나라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CCTV로 쫙 찍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 대단하더라고요.그러니까 CCTV방범 덕분에 범죄율이 엄청 줄었습니다.저도 옛날에 뒷골목에 끌려가서 맞을 뻔 한 적이 여러 번 있거든요.중,고등학교에서 여러분 그 경험 없습니까? “야 이놈아” 그래서 놀래서 가면은 이제 이렇게 방망이에 이렇게 못 달린 그런 방망이 가지고 “어 애들이네” 그래서 “가봐 가봐” 돈 없는 애들이니까 풀려나기도 하고 친구가 깡패라 풀려나기도 하고 어디 갈 때, 별일 다 있었습니다.지금은요, 많이 줄었습니다.학교 폭력 문제 일어나고 수도 없이 신고하고 감시하잖아요.지금 한국이 보면요, 음란에서 탈출하고 있고요,그리고 음주에서 탈출하고 있고요, 그리고 폭력에서 탈출하고 있고요,많은 부분들이 탈출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젊은이들이공정과 정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길 가다가 뭐 놔둬도 누가 가져갑니까?안 가져갑니다. 제가 봐도 못 가져가요.CCTV 찍힐까 봐, 외국 사람들은 보고서 “야 한국사람 대단하네”그러고 올리고 있는데 그건 제가 보기에는 인간은 똑같습니다.CCTV만 꺼주고 이 돈을 가져가도 안전하다 생각하면 가져갑니다.그만큼 한국이 알고 보면 도덕적으로 굉장히 좋아지고 있어요.왜 그럴까요? 우리나라는 환난의 피난처 예비 국가입니다.하나님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깨끗하게 하고 계신 거예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이 ‘진실한 자’가 무엇입니까? 진리이신 예수를 끝까지 믿다가 순교한 자를 얘기하는 거예요.그래서 1, 2, 3로 말씀하신 겁니다. 여러분 진실되고 싶으세요?빼내심을 받고 싶습니까? 빼내심을 받아야죠. 말씀은 뭐라고 전하고 있습니까?세계 경제는 반드시 멸망당합니다. 그러나 희망은 있습니다.누구에게만 희망이 있습니까? 빛이신 예수를 믿고 그를 따르는 자!, 그를 기다리는 자! 그에겐 희망이 있습니다.우리 한국을 제가 돌아볼 때, 제가 한국을 보고 희망을 갖는 것은요,하나님이 한국 땅을 점점 말씀 따라서 깨끗하게 하고 계신 거예요.그러므로 이 한국이요 전 세계가 그러한 어둠이 가득 차서 모든 세계가 멸망으로 갈 때 한국만큼은 환난의 피난처가 되어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께 돌아오는 그리고 주님께 돌아가는 그 영광의 국가가 될 줄 믿습니다.여러분 하나하나 돌아보십시오.우리나라만큼은 주님께서 보호하고 계세요! 지금 그 많던 술집이 어디로 갔습니까?이제 별로 없어요. 우리 새벽 2~3시까지 부어라 마셔라먹고 마시던 추억들이 다 있습니다. 우리 얼마나 많이 노래방 갔습니까?다 제 이야기예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은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고 계세요.그리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 빼내심을 받는 자들!이 이 땅에 가득 찰 줄 믿습니다.우리 주님 오실 때까지 이 복음 전합시다. 빛이신 예수께 돌아오게 하여 모든 사람이 그 빛으로 인하여 기뻐하게 합시다.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빛이신 예수께 나아가는 자,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 그의 인도하심 따라 가는 자들, 주님께서 반드시 보호하시고 함께하시고 약속하신 그 약속을 믿고 이 복음을 전파하기로 작정한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 주님께서 온전히 붙잡아주시고 인도하시고 지켜주실 줄 믿사옵나이다.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금은 어둠이 올 것이니 그 어둠이 오기 전에 빛이신 예수를 전하여 그 빛이 온 세상에 가득하게 하기로 작정한 성도 한 명 한 명에게 주님께서 은혜와 긍휼과 영광으로 함께해 주실 줄 믿사옵고 감사드리오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리옵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