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이재명 대통령에게 경고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이스라엘을 사랑하십시요!! 하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최근에 제가 깜짝 놀랐던 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전체 공개 석상에서 이스라엘을 공개적으로 말씀하신 게 있어요.그런데 들어보니까, 원래 기본 생각이 이스라엘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낮으시더라고요.이스라엘이 지금, 가자 지구에 대해서 우리국민 중 일부가,, 좀 제가 보기에는 과격주의자죠.그곳에 왜 봉사를 하겠다고 가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아마 그런 쪽 운동하시는 분들인데 정부에서 절대 가지 말라고 몇 번이고 경고한 사람들이 들어가다가 제지를 받은 사건이 있었어요.그 사건은 사실은 대변인을 통하여 우리 국민을 그래도 풀어달라고 이야기하면 그만입니다.큰 사건은 아니에요 사실은, 그런데 거기에서 모든 국민들이 다 듣는 곳에서 워딩을 너무 크게 하더라고요. 그리고서 지극히 염려한 것은 네타냐후 총리를 체포를 해야 된다는 이런 말, 이건 정말로 이스라엘을 적으로 삼는 이야기거든요.그런 이야기를 하면 외교적으로도 크게 문제가 되지만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차지하고 있는 상황과 위치는 그런 말을 절대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이스라엘은 지금 국민 2천 명이 죽었습니다. 우리 한국 교민을 보호하려는 마음은 알겠는데 그 나라는 이미 큰 피해를 본 국가예요.가자 지구를 그들이 어떻게 통제하려고 하는 거는 정상적인 거예요. 그래서 유럽에서도 체포하려고 하는 국가들이 다 대부분 다수라고 얘기했는데 아니요 정확히 사실이 아니고 두 개 국가만, 네타냐후 총리를 체포하겠다는 말을 한 국가가 두 나라 정도 있습니다.그 후에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사실도 맞지 않고요,그리고 간단하게 대변인을 통해서 할 일을 아주 일부러 그런 걸로 보여요.그리고 다른 외신 기자가 질문을 하니까 감정적으로 말한 건 아니라고 말하더라고요.그건 분명히 목표를 가지고 하신 말씀이거든요. 그런데 이거는요, 우리 크리스천 입장에서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말입니다.이러다가는 나라 망합니다!
지금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나 상황이.. 이스라엘 국민들은요,국민의 절반이 유대인이라는 이름 때문에 학살을 당한 나라입니다.그분들은 누가 우리의 적인가 아닌가가 이게 제일 촉각이에요.일반 이웃 국가고 기분이 나쁘다 이 정도가 아니에요.중국하고 일본이 싸우는 거, 한국하고 일본이 기분 나쁜 거 이 정도 차원의 이야기가 아닙니다.국운이 달린 이야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은 적과 아군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가리는 나라입니다.그리고 현재 미국에 많은 실력자들이 유대인들이 있고요,그래서 이거는 밑에 보면 외무부 장관이나 또 안보실장이 적극적으로 말리더라고요.그러면은 스톱해야죠. 이거는 현재 상황에서도 외교적으로도 절대 실수를 한 거고요.성경 말씀을 통해서 보면요, 실수 정도가 아니에요.그 밑에 국무총리도 크리스천이지 않습니까? 반드시 좀 전해 주십시오.혹시 마음속에 이스라엘에 대해서 안 좋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는 건 제가 이해했어요.하지만 공식 석상에서는요,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그러면 하나님이 가만히 있지 않아요 말씀 볼까요?
이사야60장 1절부터 5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4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5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바라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아멘.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는 찬양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는 이 말씀은 이스라엘에게 하신 말씀이세요.정확히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마지막에 하나님의 왕국 때는 어느 나라가 빛을 받는다는 것이에요?이스라엘이에요.“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여호와의 영광은 누구십니까? 예수님이세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온 세상을 다스릴 것이라고 선포하시고 계십니다.“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예수님이 임하시기 전에요,무엇이 온다고요? 어두움이에요.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나라에게는 무엇이 임한다고요?어두움이 임합니다. 캄캄함이 만민에게 온 세상에게 덮을 것이에요.가리울 것이에요. 지금요,이스라엘을 우리가 가족같이 형제같이 그들과 하나가 되는 것은요,이 국가의 운명이 달린 이야기예요.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무엇입니까?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끝까지 보호하실 것이며 그들을 지킬 것이다.그들과 친구 되는 자는 내가 친구가 되어 줄 것이오 그들의 적이 되는 자는 내가 적이 될 것이다.친히 말씀하고 계세요.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지금 무엇입니까? 온 세상 무리들이 누구에게 온다고요?“네게로 온다” 그리고 온 내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내 딸들은 안겨 올 것이다.지금요, 이러한 현상이 언제 있느냐? “알리야가 시작되면은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에요.지금 이스라엘로 계속 유대인들이 돌아오고 있습니다.우리 교회도 이스라엘이 알리야로 돌아오는 데 우리가 계속 그를 돕고 있습니다.우리가 힘을 합해 왜 돕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이 돌아올 것이고 너희는 그들을 도우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래요.이 한국 땅에요, 빛이 있고 한국이 살아날 수 있는 것은 이스라엘 사랑하고 이스라엘과 함께하고 하나가 되는 우리 크리스천들이 있기 때문이에요.그런 국가에게 하나님이 빛을 발하세요. 함께해 주세요.제발! 함께 있는 그리고 보좌하고 있는 분들 중에 크리스천들 있지 않습니까?총리 또한 크리스천인데,, 전해 주십시오.이재명 대통령이 교회를 잘 다니진 않지만 물은 먹었잖아요.성경은 알 거 아니에요.
이사야60장 8절부터 12절까지 보겠습니다.
8 저 구름 같이,비둘기가 그 보금자리로 날아 오는 것 같이 날아 오는 자들이 누구뇨
9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원방에서 네 자손과 그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니라
10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긍휼히 여겼은 즉 이방인들이 네 성벽을 쌓을 것이요 그 왕들이 너를 봉사할 것이며 11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열방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12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아멘.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나님이 계속 축복하셔서 전 세계 민족들이 이스라엘에 올 것이다. 축복하고 그들에게 함께할 것이다.그러나 이스라엘 대적했던 왕들은 어떻게 됩니까?11절 보겠습니다.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열방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 왕들을..” 무엇으로 이끌어요?“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이스라엘 대적했던 왕들은 어떻게 된다고요?포로가 될 것이다.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이스라엘과 함께한 것과 함께하지 않는 것은요,국가가 망하느냐 망하지 않느냐의 기로에 서는 문제예요! 지금 많은 분들이 이야기합니다. 많은 분들이 “우리 한국 공산화될까 두렵다”고 말씀하는 분들이 많아요.아니요! 진짜 두려워할 건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다면요,파멸할 것입니다. 이 국가의 운명이요. 파멸될 거라고 말씀에 적어놨어요.하나님이 하시겠대요.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제가 왜 가만히 있느냐면요,말씀을 봤더니 한국 절대로 공산화되지 않습니다!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걸 두려워할 게 아니고요.'한국이 이스라엘과 함께하지 않고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거' 이걸 두려워하셔야 돼요.그러면 망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정확히 우리 이해를 하면요,우리가 정확히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지 눈에 보이는 북한이 아니에요.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두려워 하십시오. 이스라엘과 함께 해야 됩니다.우리 정신 차리고 이스라엘과 함께 하나 됩시다. 그리고 북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그들은 망하고 우리가 통일할 것입니다. 말씀 속에는 정확하게 한국은 공산화되지 않는다고 적어놨어요. 볼까요?이사야 46장입니다.
이사야46장 9절에서 11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아멘.하나님은 무엇을 기억하신다고요? “너희는 옛적일을 기억하라” 옛적일이 언젠데요?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이에요. “너와 함께하는 자에게 내가 함께 할 것이며, 너를 축복하는 자를 내가 축복할 것이며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하리라”이미 옛적부터 말씀하시는 거예요. 처음부터!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반드시 지키신다는 거예요. 그리고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마지막 때예요! 오늘날 교회가 잃어버린 메시지가 뭐냐 하면, 마지막 때 이야기예요. 마지막 때를 잃어버린 건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일부러 안 듣겠다는 이야기예요. "나는 하나님이 하신 말씀 안 들으려 해" 하면서 뭐 하고 있습니까? 내 말은 들어달라고 그래요. “안 들려, 왜 불러” 그래놓고 “내 말 들어줘"라고 해요.이게 지금 오늘날 목사님들이 말씀을 왜곡하는 거예요. 말씀은 언제부터 종말을 이야기하셨다고요? 처음부터요!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이 반드시 온 세상을 다스리는 나라가 될 것이다.내가 친히 와서 다스릴 것이다.” 이미 선포하셨어요!
그러할 때요,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했어요.어디서 독수리를 부른다고요? ‘동방에서’ 그리고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가까운 나라가 아니고 먼 나라예요!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이 말씀을 가지고 고레스 왕에 의해서 이미 이루어졌다고 해요.아니요. 10절에 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이 말씀이 고레스에 관한 말씀이에요?아닙니다. 종말에 관한 말씀입니다.고레스는 그 앞에 있었던 종말을 증명하려고 하신 거예요. 그는 이그잼플이에요. 실제 하나 하고 싶은 말씀은요,종말 곧 마지막 때 이야기예요. 우리 때 이야기입니다!처음부터 말씀하셨습니다. 뭐라 하십니까?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리라”하세요그런데 이 동방이 가까운 나라입니까? 먼 나라입니다. 그리고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라고 말씀하세요.여기서 독수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독수리가 아닙니다.독수리는 낚고, 채고 그리고 보호한다는 의미로 말씀에는 보통 쓰이거든요.여기에 이 독수리는 ‘It’예요. 다른 독수리입니다.뜻은요, [돌진, 정밀, 타격, 성취] 이런 뜻이에요. 그러면 동방의 어떤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먼 나라가 너희를 도와서 돌진하고 그리고 성취할 것이다. 무엇입니까?[이스라엘이 이길 수 있도록 도와줄 거라]는 뜻이에요. 전쟁에 관한 것입니다. 미국은 어디 있어요? 이스라엘에 서쪽에 있습니다. 미국 아니에요. 그러면 동쪽에 이스라엘 도와주고 그리고 이스라엘과 함께하고 그리고 전쟁을 돕는 도와줄 수 있는 그런 국가가 어디 있습니까?대만? 일본? 아니요.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아니에요.대한민국이에요!! 전 세계 현재 핵만 안 따진다면 한국은 전 세계 4위 군속국가입니다.작은 국가가 아니에요. 군사적으로는 대국이에요.한국이 이스라엘을 도울 것입니다.그래서 먼 나라라고 한 거에요. 그리고 여기서 그 비밀이 딱 숨겨져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어떻게 한다고요?
“부르겠다”말씀하세요. 그것이 코레아입니다.
우리가 코리아라고도 하지만 ‘코레아’라고도 하죠.‘코레’는요, 부르고 계시는 이에요! 한 번 부르는게 아니라 계속 부르고 계세요. ‘아’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누가 부르고 계신다고요? 하나님이 계속 부르세요.이스라엘 돕기 위해서 계속 부르고 계신 거예요.한국의 크리스천들이 계속 응답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이스라엘과 함께하거나 함께하지 않는 것은요,우리 국가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얘기예요. 제발 전해 주시고요,그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워딩은 멈추라고 말하길 부탁드립니다.이거는요,국가의 명운이 달린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우리 크리스천들이요,반드시 말씀 따라 가야 될 일이에요. 한국은 하나님이 부른 나라입니다.계속 부르고 계세요! 그 부름에 응답하여 이스라엘을 도웁시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한국이요 절대로 공산화되지 않습니다.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자꾸 그런 문제 가지고 자꾸 두려움으로 사람들을 이끌어요. 그리고 자꾸 다른 이야기들을 만들어내요. 아니요. 여러분은 소망을 하나님께 품으시길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이 나라와 함께하시고, 이 나라를 보호하시고, 이 나라를 쓰십니다.
요한계시록7장 1절부터 4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아멘. 하나님이 온 세상에 어두움을 임하게 하시겠다 하셨어요.이 세상에요, 두려움을 임하게 하시겠다 하셨습니다.그런데 그 직전이에요. 네 천사가 땅 네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해요.그런데요,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어디로부터 올라와요? 해 돋는데요.동방이에요. 동쪽이에요! 왜 이스라엘 동쪽을 계속 말씀하고 계실까요? 거기서부터 시작하여 이스라엘 돕는 자들이 나올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14만 4천은요, 이스라엘을 도와서 그들을 구할 자들이에요. 육체적으로도 구하는 국가가 영적으로도 구합니다. 그래서 그런 나라 일어나게 하실 것을 미리 말씀하시고 미리 미리 동쪽을 말씀하신 거예요. 그 나라로부터 시작하여 인을 칠 것이고, 그리고 이스라엘을 그들이 도울 준비가 다 되면 이 세상에 무엇이 한다고요? 어두움이 임합니다. 캄캄함이 임합니다. 그 일을 이룰 것이라 말씀하신 거예요. 그 결과의 현장을 볼까요?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정말로 그냥 입으로 하실까요? 아니면 이루실까요? 반드시 이루십니다. 요엘서 2장입니다.
번역을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요엘2장 1절부터 11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호각을 불어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찌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2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이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같은 것이 자고 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3 불이 그들의 앞을 자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 전에 땅은 에덴 동산 같았으나 그 후의 땅은 황무한 들 같으니 그 들을 피한 자가 없도다
4 그 모양은 말 같고 그 달리는 것은 기병 같으며
5 그들의 산꼭대기에서 뛰는 소리가 병거 소리와도 같고 불꽃이 초개를 사르는 소리와도 같으며 강한 군사가 항오를 벌이고 싸우는 것같으니
6 그 앞에서 만민이 송구하여 하며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
7 그들이 용사같이 달리며 무사 같이 성을 더위잡고 오르며 각기 자기의 길로 행하되 그 항오를 어기지 아니하며
8 피차에 부딪히지 아니하고 각기 자기의 길로 행하며 변기를 충돌하고 나아가나 상치 아니하며
9 성중에 뛰어 들어가며 성위에 달리며 집에 더위잡고 오르며 도적 같이 창으로 들어가니
10 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일월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11 여호와께서 그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시고 그 진은 심히 크고 그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
아멘. 지금 이스라엘이 마지막에 그들이 멸망당하기 직전에요,이스라엘 돕는 군대가요. 그 군대 편성이 어디부터 시작되느냐? 바로 동방에서부터 시작됩니다.육체적인 군대도 있겠지만 영적인 군대도 모여요.그 중심의 국가가 한국입니다. 하나님이 계속 부르시고 있는 나라 ‘코리아’입니다.그래서 여러분께 선포합니다. 한국은 절대 공산화 되지 않습니다.하나님이 보호하십니다. 역사하십니다.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마십시오.이 나라는요, 하나님이 쓰실 나라예요.지금 이 군대가 바로 14만 4천의 군대를 말씀하고 계세요.이 군대가 어떻습니까? 여호와의 날에 곧 예수가 이 땅에 오실 때요, “이 날은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좀 전에 이사야 60장 말씀 말씀과 똑같죠. 세상은 어둡고캄캄해집니다. 하나님의 군대가 임할 때요, 완전히 그들은 멸망당합니다.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많고 강한 백성들입니까? 백성! 단수입니다. 곧 하늘나라에 모인 그들이 이스라엘이에요.새로운 이스르엘입니다. 우리 또한 이스라엘입니다. “이같은 것이 자고 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불이 그들의 앞을 자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이제 이들이 와서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는 거예요.이스라엘을 대적했던 국가의 왕들을 포로 사로잡고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그래서요 이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일반 군대가 아니고요, 거룩한 영,육체를 가진 군대예요. 그렇기 때문에요, 일반 군인하고 너무 달라요. “그들이 용사같이 달리며 무사 같이 성을 더위잡고 오르며 각기 자기의 길로 행하되 그 항오를 어기지 아니하며 피차에 부딪히지 아니하고 각기 자기의 길로 행하며 변기를 충돌하고 나아가나 상치 아니하며 성중에 뛰어 들어가며 성위에 달리며 집에 더위잡고 오르며 도적 같이 창으로 들어가니..” 이들이 육체를 가진 자입니까? 창으로 들어간다는데 성중에 뛰어오른다는데, 달린다는데,, 이들은 거룩한 영,육체를 가진 자들이에요.바로 휴거자들이고 14만 4천을 얘기하는 것입니다.14만 4천을 중심으로 휴거된 자들이 내려오는 것이에요. “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일월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이 세상의 이스라엘을 대적했던 국가들은요, 전부 멸망당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시고 그 진은 심히 크고 그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 이제 우리나라는요, 이스라엘과 함께하고 그들을 도우려고 나아가야 해요. 공개적으로 함께해야 돼요.
요엘2장 20절 보겠습니다.
20 내가 북편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며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전군은 동해로, 그 후군은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
‘북편 군대’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정통으로 공격하는 군대는 전부 북편에서부터 쳐들어왔습니다.그래서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군대를 이름하여 ‘북편 군대’라는 거예요.세상 군대예요. 세상 군이 어떻게 된다고요? 다 동쪽 바다로 서쪽 바다로 사라져버릴 것이다.완벽하게 멸망당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이스라엘과 하나 됩시다. 그들과 한마음이 되어서 나아가기를! 그것이 바로 이 국가의 명운이 달린 일입니다.
요엘2장 25절부터 27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5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의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
26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기이히 대접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27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이가 없는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아멘. 이스라엘은 절대 멸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에요.과거에 이스라엘이 당했던 수많은 환난을 보고 그들을 업신여기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그들이 당했던 그 고난은요, 전 세계 민족 중에서 그런 유례의 역사가 없어요.그것은 보지 않고 그들이 그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자기 국가를 보호하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일을 가지고 다른 시각으로 보는 거는요, 큰일 날 소리입니다.그러다가는 미국이라는 강대국가도 멀어질 수 있어요.미국이 왜 강대국이 됐는데요? 이스라엘과 함께 했기 때문에 그래요.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적극적으로 친이스라엘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그러기를 부탁드리고 부탁드립니다.
요엘2장 28절에서 3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8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줄 것이며
30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아멘. 이제 이렇게 이스라엘이 온 세상을 다스리는 이후에요. “내가 내 신을..” 과거의 성령님은요,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천의 일부에게만 임했습니다. 지금 우리 때죠, 우리 성령께서 임하고 임하셨고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만 임했어요.그런데 예수님이 친히 온 세상을 다스릴 때 어떻게 된다고요?만민에게요! 온 세상에 성령을 부어 주리라 말씀하고 계세요.“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이 말씀 이상하지 않았어요?애들은 장래 일을 말하고 늙은이는 꿈을 꾼대요. 꿈을 꾸는 게 좋을까요?장래를 말하는 게 더 좋을까요? 당연하죠. 말씀이 이상하잖아요.이것이 바로 번역의 공간에 있어서 그래요. 전혀 다른 뜻입니다.오늘 좀 그 부분을 좀 볼까 해요. “예언할 것이요” 한 것은히브리어로 [나바]라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모두 아시겠지만 선지자처럼 [대언하다]는 뜻입니다.그럼 우리가 여태까지 예언은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게 있어요.예언은 우리 보통 생각하는 게 뭡니까? "권사님~ 금년 내에 무슨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이걸 예언으로 알아요. 그리고 "가다가 자동차를 조심하십시오."뭐 이런 거 보통 예언이라 알고있잖아요. 이거 아니에요. 이건 점치는 거예요.예언은 정확하게요,대언하다는 뜻입니다! ‘대언하다’라고 했으면 좋겠어요.‘대언하다’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선포한다’는 뜻입니다.그러면 제가요. 여기 섰죠. 그러면 제가 뭡니까?저도 예언자예요.대언자이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 말씀을 대신 선포하는 것을 대언하다 곧 예언하다]예요.그걸 [나바]라고 합니다. 여기서 "젊은이는 예언할 것이요"라고 했죠.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될 게 있어요. 아이들은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 왜 말씀하냐면 너희의 아들들과 딸들은이에요,그 뜻이요. 곧 후손들이라는 뜻이에요. 후손들은 예언할 것이에요.우리 그것까지는 좋네요. 그런데요. 우리가 이제 궁금한 게 있죠.무엇입니까? 늙은이는 꿈을 꾸며,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아니 꿈꾸는 게 아니 꿈꾸는 은사가 그렇게 중요한가 생각하잖아요. 아니에요.그 뜻이 아니에요. 이 꿈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꿈이 아니고요.히브리어로 [할롬]이라 합니다. 다른 뜻입니다. 이 꿈은요,꿈들을 꿀 것이라 적혀 있어요. 정확하게는 [할로모트]라고 그러는데 [할로모]라고 적혀 있어요.뜻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이나 계시의 꿈]을 이야기해요.우리가 “나는 꿈이 있어요” 하죠. 우리가 그래서 헷갈리는 거야.난 꿈이 있어요~ 하잖아요. 그 꿈이 우리가 꾸는 꿈입니까?소망입니까? 소망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이나이 든 사람에게 오히려 무엇을 주시겠다고요? 소망을 주시겠대요 어떤 소망이요?장래에 대한 소망이요! 우리가 나이가 들면 장래에 대한 소망을 가집니까?점점 사라집니까? 그리스도인들은요, 나이 들었다고 소망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우리는 꿈을 꿉시다. 어떤 꿈이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것이고 그 나라가 온 세상을 다스리며 온 민족, 모든 백성, 모든 지구촌의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믿을 것입니다.우리 그 꿈을 가지고 삽시다. 예수님 곧 오십니다!예수님 맞이할 준비합시다. 그 꿈과 그 소망을 가지면요,늙은이가 그것을 가질 수 있어요. 왜요? 젊은이는 앞에 걸 봐요.늙은이는요 장래를 봅니다. 그 말 뜻이에요. 여기서 늙은이는요,도래하는 하나님의 나라 바로 새 하늘과 새 땅, 신천 신지를 바라본다는 뜻이에요.더 큰 소망을 가지는 거예요. 나이가 들수록 젊어진다는 뜻이에요. 청년들은 현재 많은 말씀을 선포하고 현재 세상을 보지만 늙은이는 다가올 하나님의 나라를 본다는 거예요.영원한 나라를 바라본다는 뜻이에요. 훨씬 커지네요.우리 나이 들어도 뭐라 하지 맙시다. 나이 들면 점점 소망이 커져야 돼요.그리고 여기서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며 그리고 늙은이는 꿈을 꾸고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라” 했으니 젊은이가 이상을 본다는 뜻이 이상하잖아요.여기서 정확하게 젊은이는 전혀 다른 뜻입니다.무엇이냐면 젊은이는 히브리어로 [바후르]라고 합니다.뜻은요 [청년 정예병]이에요! 이게 무엇입니까?[뽑힌 자들]이요. 그 뽑힌 자는 [지도자]를 이야기합니다.지도자가 이상을 볼 것이에요. 무엇입니까?하나님의 계시를 눈 뜨고 본다는 뜻이에요.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 것인가 눈 뜨고 보고 그들을 인도할 거라는 뜻이에요.아까는 선포합니다. 말로 하죠. 자녀들은 선포하고 말로 하고 늙은이는 꿈을 꿉니다.무엇입니까? 미래를 바라보는 거예요. 그런데 지도자는 젊은이 그 뜻이 아닙니다.지도자라는 뜻이에요. 지도자는 직접 계시를 눈으로 보고 따라갈 것이라는 뜻이에요.인도할 거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요, 어떤 구조로 되어 있냐면 이 자녀들은 정확히 후손들이에요.후손들은 하나님이 직접 임하여서 그들에게 선포케 하여 그들이 이 땅을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 것인가를 꿈을 꾸게 할 것이고, 늙은이는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도래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게 할 것이고 그리고 그들을 지도하는 지도자예요.지도자들은 하나님의 계시를 직접 받아보고 갈 것이라는 뜻이에요.그래서 데비가요,후손 그리고 앞에 윗사람 나이 든 사람 젊은 사람 두 곳으로 대변하고 국민 전체를 이야기하고 있고요.이들을 함께 인도하는 자를 젊은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우리가 행간을 읽으셔야 돼요. 지금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면 이 나라의 젊은이가 우리 시대 젊은이겠어요? 아닙니다.이 시대에 늙은이는요 누굴 이야기하고 있습니까?이스라엘의 살아남은 자들을 이야기해요.그리고 살아남은 자들의 후손을 또 말씀하고 계십니다.그런데 그때는 너희가 뭐 같이 살 것이다? 나무 같이 살 것이다.그러므로 살아있는 늙은이는 하나님의 나라 곧 신천, 신지가 임한 것을 꿈꾸고 살아갈 것이고 소망이 계속 있는 거죠.그리고 젊은이는 이 지금 하나님의 나라에서 태어났잖아요.태어난 하나님의 나라에서 계속 말씀을 선포하고 복음을 전파하고 그리고 전 세계 백성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도록 계속 도울 것이라는 뜻이에요.그리고 그들을 직접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 눈으로 보고 젊은이 곧 지도자가 이끌 것이다.그때 젊은이가 우리가 알고 있는 뭐 20대 30대겠습니까?200살, 300살입니다. 전혀 다른 뜻입니다.나이가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젊은이예요. 머리가 젊은 거죠.직접 보니까요. 지금 젊은이가 눈이 어두워 가지고 못 봐요.계시를 보지 못해서 그래요. 하나님의 계시를 직접 보고 비전을 직접 보고 국민들을 이끈다면요, 이 국가의 미래는 밝습니다.
위정자가 보지 못하면 밑에 참모들이 볼 수 있게 도와드려야 돼요.그리고 이 국가가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그렇게 이끕시다.우리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국가 위정자를 위해서 기도합시다.그리고 이 나라를 위하여 한마음이 됩시다. 이 나라가 하나님이 직접 이끄시는 나라, 계속 부르고 계신 나라입니다.이 나라 여러분 한 분 한 분들은 주님이 사랑하시고 사랑하십니다.여러분들 한 분 한 분이요, 하나님의 군대들 입니다. 마음을 다 모읍시다.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립시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이스라엘을 돕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배웠습니다.주님, 이 땅을 주께서 직접 보호하시고 이끌어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에 하나님의 은혜가 차고 넘치게 하시고 이스라엘과 하나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스라엘과 하나 될 수 있는 그러한 계기를 마련하여 주옵소서!주님, 주께서 이끄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이끌고 인도하셔서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이스라엘과 함께하고 하나가 될 수 있는 지도자를 세워 주옵소서! 주님께서 이 나라를 온전히 이끌어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지금은 한 국가의 운명이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굳게 믿고 이스라엘과 함께하며 그들을 도우며 그들의 형제가 되기로 작정한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이 하나님이 이 한국 땅을 절대로 멸하지 않고 이 한국 땅을 크게 쓰시게 하는 하나의 초석이 되게 할 줄 믿사옵고 우리가 그 꿈을 가지겠습니다.
우리가 그 이상을 가지겠습니다. 주님, 우리 교회로부터 시작하여 온 교회가 깨어날 수 있게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붙잡아주시기를 간절히 믿고 감사드리오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리옵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