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당신은 떠날 준비되었나요? 하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주 목요일날에 제가 어디 좀 갈 일이 있었어요.아들 일이었는데, 아버지가 같이 따라가서 일을 좀 보았는데 오던 도중에 이제 주유소에 기름을 넣으려고 하는데 “기름값이 안 떨어졌네!”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분명히 유가가 떨어졌어요.그런데 주유소의 기름값은 안 떨어졌더라고요. 그래서 오는 도중에 “그래도 여기서 넣어야 되겠다” 그래서 이제 넣고서, 아니 곧 떨어질 것 같으니까 많이 못 넣겠는 거예요.조금 넣고 왔는데, 어제 토요일까지 안 떨어졌어요.지금 유가는 100달러에서 70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그런데 주유소는요, 계속 2천 원이에요. 이게 지금 한 10일이 넘게 지났습니다.유가가 오를 땐 그다음 날 오르더니, 지금 유가가 얼마나 내렸는데 기름값이 안 떨어져요. 주유소가 한 곳만 그러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다 그렇더라고요.일주일 동안 제가 오며 가며 계속 봤거든요. 일주일이 아니라 거의 10일이 넘었죠.그런데 아직까지 안 떨어졌어요. 그러면 기름값 안 떨어집니까?주유소에 기름값 안 떨어질까요? 떨어져요. 어느 날 갑자기 팍 떨어지겠죠.지금 제가 뭐 말씀드리고자 하냐면, 예수님은 곧 오신다고 했어요.이때까지 오셨습니까? 안 오셨습니까? 똑같습니다.이미 유가는 떨어졌고요, 예수님은 말씀하셨고요,이미 모든 것은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아직 못 봤어요.그러다 보니까 상황은 정확하게 정해져 있는데 우리는 자꾸 유가가 떨어졌는 걸 기억하지 못하고, 예수님이 오신다고 말씀하신 거 기억 못하고 뭐 기억하고 있습니까?주유소 가서 기름값 안 떨어졌네만 자꾸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어느 순간입니다!어느 날 아침에 가면 갑자기 기름값이 뚝 떨어져 있겠죠.지금 많은 분들이 예수님 오신다고 하는 그 말은 해요.하지만 보니까 실감이 안 나요! 예수님 곧 오시는 게 실감이 안 가는 걸 어떻게 제가 알 수 있냐면, 예수님 곧 오시는 게 믿어지면요,,여러분이 상상 못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진짜로 믿어진다면요!
제가 처음에 예수님을 만났을 때, 예수님이 저에게 “내가 속히 가리라” 말씀하실 때 저는 쇼크를 받았습니다.왜냐하면 저도 ‘다미선교회 사건’을 겪었고 저도 절대로 그런 이상한 생각에 빠지지 않을 거라고 결심했던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그리고 “이건 기독교가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제가 직접 예수님께 말씀을 들었고요, 그런데 날짜를 말씀하지는 않으셨어요.“내가 속히 가리라” 하셨지! 그래서 “곧 오시겠구나” 그리고 2년 내지 3년 내에 오실 줄 알았어요.그게 2008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저에게 “너는 이것을 전해라!알려라!” 하셨을 때 “내가 어떻게 전하고 알려” 아무것도 아니잖아요.그리고 곧 예수님 곧 2~3년 내에 오실 건데, 그래서 저희 가정은 예수님 오신다고 찬양만 하고 기도만 했었어요.그런데 중요한 건요, 예수님이 곧 오신다고 믿어지면 생활이 달라져요. 그 전날과 그날부터 완전히 180도 달라집니다!어떻게 달라지냐면요, 저희 가정은 예수님 곧 오신다고 하는 소식을 제가 듣고부터 쇼크적인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좋은 일이 일어났을까요? 아니에요. 아내는 병이 나았을까요?안 나았습니다. 우리 아들은요, 그때부터 아토피가 심각해졌어요.좋아진 게 아니고 심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얼굴에 고름이 흐르고 온 손과 발에 진물이 흐르기 시작했어요.나중에 너무 심각해졌을 때는 음식을 먹을 수가 있었어요.왜냐하면 입을 열면 터지니까요. 입술만 겨우 열어서 빨대로 음식을 갈아서 죽같이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심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일은 점점 더 심각하게 꼬여만 갔어요.언제 우리는 하던 일에서 쫓겨나고 그리고 완전히 망해버릴지 모르는 상황이었어요.저희 집에는 노란 딱지가 붙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던, 예수 만나면 복받는다는 게 아니었어요.저희 집에는 어떤 분들이 오셔가지고 딱지도 붙이시고요,또 어떤 분이 또 찾아와서 아내하고 만나기도 하고 했었습니다.그러자 아내는 그 노란 딱지를 붙이고 우리 집에 뭐 받으러 오신 분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예수님 곧 오세요. 이대로 믿으시면 안 돼요. 믿음 생활 바꾸셔야 돼요”그분도 쇼크를 받았습니다. 아니 여태까지 다니면서 수많은 채권 은행을 대신해서 오셨지만은 입장에서 그런 채무 받은 분들 중에서 그렇게 말한 분을 만난 적이 있겠습니까?그분도 쇼크를 받아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거꾸로요, “예수 믿으십시오. 지금 준비하셔야 됩니다” 하고 성경책을 드렸어요.오히려 그분은 감사를 하고 갔습니다.
여러분, 저도 수도 없는 더 많은 심각한 일들을 겪었습니다.제가 안 겪은 게 보니까 딱 두 가지예요. 하나는 감옥에 안 갔어요.두 번째는요, 노숙자가 안 됐어요. 딱 두 가지만 안 겪어봤어요.그 외에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겪었습니다.사채업자한테 쫓겨다니기도 해봤고요, 사채 쓰고서 일수돈을 매일 매일 일수를 주기도 해봤고요.수도 없는 일들을 겪었어요. 하루하루요. 그런데 그 와중에 제가 하나님을 원망했겠어요? 아니요.원망 안 했습니다. 왜요? 곧 오시잖아요. 무슨 상관 있어요?예수님 곧 오신다는 게 진짜 믿어지면요, 다 상관없어요.아내는 더 심각하게 아팠고요, 저는 아내가 너무 몸이 안 좋으니까 결국은 56평 집에서 저희들은 나와서 하늘산 기도원 밑에 8평짜리 펜션으로 갔습니다.그곳에 가서 저희들이 기거하면서 저도 아내도 오히려 그곳에서 매일 기도했어요.매일 2시간, 3시간 기도하고 저 또한 밖에 나가서 수도 없는 일들을 겪으면서도 돌아와서 아내하고 하루하루 살았습니다.그런데 원망했을까요? 아니요,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럼 제가 하나님께 우리 아내 병 고쳐달라고 기도한 적이 있을까요?한 번도 없습니다. 우리 아들 병 고쳐달라고 기도했을까요?아니요, 안 했습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다들 자녀가 계신 분들이면 이해가 가실 거 아니에요.여러분 사진 속에서 보는 아토피 제일 심각한 환자 사진 보시면 딱 우리 아들 얼굴이에요.얼굴에서 고름이 줄줄줄 흐릅니다. 욥도 아니고, 팔 다리 온 곳에서 고름이 흐르고 있어요.그런데도 하나님께 우리 아들 병 고쳐달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왜요? 그분의 뜻이잖아요. 그분이 하시면 그 일을 당하는 거죠.그분의 뜻이면 할 수 있는, 그분께서 할 수 있는 일들은 나에게 겪으라고 하신 걸 겪어야 될 거 아니에요.제가 이 고난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그분의 뜻을 제가 거스른다고 생각했습니다.그분이 하실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저는 저보다 제 아내가 훨씬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예수님을 만나서 대화라도 하지요. 아내는 간접적으로 듣기만 하거든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믿고 끝까지 기다렸어요. 우리가 기대했던 2, 3년 동안 예수님은 오시지 않으셨습니다.그리고 어느 날, 어느 교회로 가라고 하셔서 저는 그 교회로 갔습니다.8평짜리 펜션에서 이제는 그 교회로 가려고 했더니 저는 아무것도 없어요.그래서 그 교회에 가서 보니까 ‘주님 곧 오신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그래서 이 설교를 영상으로 찍어서 올려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그리고 그 교회 관계자분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일 보증금이 없고 월세만 주는 곳에 있으면, 그래도 집 주겠다고 하는 집이 있으면 오겠습니다.”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없죠. 그런데 그런 집이 나왔을까요?바로 나왔습니다.그 집은 5평이었어요. 그리고 저희는 이제 그 8평에 있는 곳에서 저희 짐을 가지고 와서 그 집에 딱 넣었더니 문제가 있었습니다.약속은 했으니까 가야죠. 갔는데요, 짐이 싹 들어갔더니 잠잘 곳이 없는 거예요.그건 다 기본 짐이거든요.냉장고 한 대, 세탁기 한 대, 요즘 생각하는 가장 기초적인 것들이에요.그것만 딱 들어갔는데 누워서 잘 곳이 없는 거예요.그래서 마침 그 교회에 수련원이 있어서 그 수련원에 올라가서 교회하고 저희 집 사이에 한 5분 내지 10분 정도 걸려요.걸어서요. 그러니까 저녁에 잘 때는 올라가서 자고 아침 낮에는 내려와서 밥 해서 가져가고 이런 식이었어요.그리고 밤에 이제 문제는 우리 아들이 갈 때 마침 얼굴의 아토피는 좋아졌어요.얼굴을 밖으로 내밀 수 있어요. 그런데요, 다리에 고름이 줄줄줄 흘러요.밤마다 아내가 수건을 둘둘 말아가지고 그 고름을 이제 밖으로 스며들지 않게 하려고 그리고 혹시 긁을까 봐 아들 손을 묶었습니다.그 상태에서 밤을 지새고 나면 이렇게 떡져서 붙어있어요.수건이 그냥 떨어진 게 아니고요. 떡져서 붙어 있어요.그거 다 떼가지고 내려와서 이제 다시 세탁을 해야죠.매일 그랬습니다. 매일 그러면서 6개월인가를 살았어요.도저히 못 살겠더라고요. 하나님 “이거 도저히 이래가지고 이렇게 살기는 너무 힘듭니다.”이렇게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다시 허락을 하셔서 조그마한 또 세를 어느 집을 얻어서 올라갔습니다.그리고 이제 그 집을 들어가서야 집에서 겨우 잘 수가 있었어요.여러분 내 집에서 잔다는 거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남의 집에 가서 자는 거 쉽지 않아요. 그리고 아들은 다리에 고름이 줄줄줄 흐르고 그 상태에서 하나님이 놔두셨어요.
왜 그럴까요? 저에게요, 주님 오시는 걸 굳게 믿으며 예비하라고 하신 거예요.떠날 준비하라고 저에게 말씀하신 거예요. 떠날 준비하는 사람은요,지금 현재 상태가 어떻든지 안 돌아봅니다. 그런데 많은 크리스천들이 제가 뵐 때 저도 마찬가지였지만, 떠날 준비 전혀 안 돼 있습니다.그러면서 본인은 믿음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요. 안 그래요.진짜 믿어진다면요, 어떤 상황도 괜찮아요. 빚쟁이가 와서 무릎 꿇고 빌고 그런 상황이 돼도 상관없어요.좀 부끄러우면 어떻습니까? 창피하면 어떻습니까?멱살 좀 잡히면 어떻습니까? 제가 그런 말을 여태까지 여러분에게 잘 안 드렸어요.왜냐하면 뭐 그런 비참한 이야기까지 할 일은 없잖아요.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견뎠던 제 아내가 저는 너무너무 고마워요.지금 우리 한번 돌아봤으면 해요. 정말 우리는 떠날 준비되었는가! 정말 우리는 예수님에게 모든 걸 맡겼는가!저는 그러면서 그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하나님이 조금씩 조금씩 풀어주시는 걸 느꼈어요.저에게 처음 만났을 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네 아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내가 너를 노숙자로 만들었을 것이다.”그때는 안 믿었습니다. 그런데요, 일을 겪다 보니까 믿어지는 거예요.그리고 그 다음에 하신 말씀이 “이게 제일 쉬워” 제가 겪어야 될 일인 거예요.“이게 제일 쉬워”라고 하셨어요. 그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저는 점점 주님께서 주님이 오시는 것을 예비할 수 있게 떠날 마음을 저에게 점점 주시는 걸 느꼈습니다.여러분, 단장은 쉽지 않습니다. 내가 주님 오시는 그 소식을 믿고 그리고 기다린다고 해서 단장되는 게 아니에요.우리가 다 착각들을 하시는 거예요. “나는 목숨을 걸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아니요, 진짜 목숨을 걸었다면 아무 상관없습니다.어떤 상황에서도요!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단장하라고 말씀하실까요?오늘은 아가서 2장으로서 같이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아가서 2장 말씀입니다.
아가서2장 1절부터 7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나는 샤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
2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
3 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구나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고 그 실과는 내 입에 달았구나
4 그가 나를 인도하여 잔치집에 들어갔으니 그 사랑이 내 위에 기로구나
5 너희는 건포도로 내 힘을 돕고 사과로 나를 시원케 하라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음이니라
6 그가 왼손으로 내 머리에 베게하고 오른손으로 나를 안는구나
7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노루와 들사슴으로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이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지니라
아가서 2장 말씀을 어제 저에게 주셨어요.예수님은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에게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어떻게 부탁을 하고 있을까요?1절 “나는 샤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 예수님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세요.무엇입니까? 이 ‘샤론’은 지중해 연안에 해안가 모래사장과 비옥한 평야가 공존하는 곳입니다.곧 척박함과 비옥함이 같이 있는 곳이에요. 그러므로 이 척박한 환경에서도이 수선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수선화가 아니고요,척박한 환경에서도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을 이야기합니다.수선화는 아름다운 꽃의 대표로 말씀하신 거예요.바로 예수님이시죠! 이 세상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에요.이 세상은요, 척박함과 풍요로움이 같이 있어요.공존합니다. 그 공존하는 가운데 예수님은 피어 있으세요.바로 주님 오시기 직전에 우리 살고 있는 이 지구촌의 환경을 말씀하고 계세요.“그러나 나는 그곳에서 아름답게 피어나 있다.” 곧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고 수많은 분들이 예수를 믿으세요.그래서 예수님은 예수님이 오시기 직전의 상황은 척박함과 풍요함이 겹쳐 있지만 복음이 온 땅에 전파되어 있다고 말씀하고 계세요.그리고 ‘골짜기의 백합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이것은 그리고 이 꽃은 샤론의 수선화라 할 때, 이 [수선화]의 [하바첼레트]는 [빛을 품고 있다]는 뜻이 있습니다.곧 예수님은 빛이세요! 그래서 “나는 이 세상에 빛을 품고 있는 꽃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세요.그리고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라고 말씀하세요.골짜기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곳이 아니고 풍요로운 곳입니다.“그늘지고 그리고 잘 자랄 수 있는 그런 곳의 백합화로다” 말씀하세요.그런데 이 백합화, 수선화는 장미나 연꽃 등 화려한 꽃의 통칭입니다.그러니까 그냥 백합화란 개념이 아니고요, 화려한 꽃들이에요.무엇입니까? 골짜기는 바로 신부들이 머무는 곳입니다.아까는 온 세상을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요, 골짜기 곧 그늘져서 이스라엘은 그늘이 져야 돼요.그늘 지고 그리고 하나님이 돌보시는 곳, 그 돌 보시는 곳에 화려하게 피어난 아름다운 꽃이다.“내가 너희 마음에 환하게 피어난 아름다운 꽃이다”무엇입니까? “너희와 나 사이에 무엇이 피어나야 된다?사랑이 피어나야 된다.” 그 말씀을 하고 계세요. 그리고 이제는 신부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세요.2절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
수많은 예수님을 믿는 분들이 계세요. 이 여자들은 예수를 믿는 분들입니다.그런데 “그중에서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신부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세요. 이 [가시나무]는요,[찌르다, 베다] 이런 뜻이에요. 무엇입니까? [죄와 고난, 비난, 시험] 등을 상징합니다.그러므로 지금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여러분, 잘 돌아보셔야 돼요.교회가 죄 짓는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않아요.그리고 세상과 짝해서 하나 된 곳이 너무 많습니다.그리고 다들 제가 보기에 정신들을 다른데에 자꾸 뺏기고 있어요.여러분 돌아보셔야 돼요. 무엇이든지 여러분 마음을 예수 외에 다른 데 뺏기시면 안 돼요!그 어느 것도요! 예수만이 중요합니다. 그분의 사랑과 긍휼과 그 기쁨만이 소중해요.그런데요 예수님 오신다고 기다리는 신부들이 다른 곳에 마음을 자꾸 뺏기고 있어요. 돌아보셔야 돼요.이게 정치였든, 무엇이었든 간에 마음을 뺏기게 되면 예수님으로 단장 되지 못해요. 떠날 준비가 안 돼요. 제가 왜 지금 제 간증을 드렸냐면, 어떤 상황에서도예수님이 오신다는 그 목표를 잃어버리면 안 돼요!사실 그 훈련을 받은 거예요.이 세상은요, 지금 예수 믿는다는 분들에게 환경이 좋지 않습니다.기독교에 대한 그런 세상 사람들의 인식도 좋지 않고요.그리고 살다 보면 자꾸 많은 일들이 일어나요.수도 없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여러분, 예수님에게 마음 뺏기셔야 돼요.다른 것에 눈 돌리시면 안 돼요.“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 여러분들은 이런 세상 중에서 무엇 같아야 된다고요?백합화 곧 화려한 꽃이요. 예수님을 사랑해서 활짝 피어난 꽃이요.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활짝 피어나 있으세요.우리 또한 예수님을 향하여 예수님을 사랑하여 활짝 피어나야 돼요.그러므로 단장하고 떠날 준비된다는 건요, 주님 오신다고 긴장하고 있으라는 뜻이 아니에요.진짜 주님 오신다고 믿어지면요, 예수를 향한 사랑이 올라와야 되고요,차고 넘쳐야 돼요. 어떤 것에도 마음 뺏기면 안 됩니다.다행히 제가 그 훈련을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감히 권고드립니다.3절 “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구나”“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무엇입니까?우리에게는 수많은 남자들이 있습니다.여기 남자는, 남편에 관한 얘기였거든요. 내가 어디에 마음 뺏기냐예요.세상 물질에 마음 뺏길 수도 있고요, 세상에 우리가 마음 뺏길 만한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그런데요, 우리가 마음 뺏기고, 우리가 정신 팔리고 우리가 주목하는 수많은 일들은요,남자들이에요. 무엇입니까? 우상이에요! 그런 것들에 자꾸 마음 뺏기는 거는 바람 피우는 거예요.
3절 “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구나” 무엇입니까?수풀은요, 많은 나무가 있어도 열매가 없는 곳이에요.여러분 산에 가면 열매 있는 나무 있습니까? 없습니다.산에 가서 여러분 사과 따서 먹을 수 있습니까?포도나무가 있습니까? 없죠. 사 먹어야 되죠. 특별하게 키우는 곳이 따로 있죠.지금 여기서 말씀하신 것은 수풀 가운데예요. 이 세상 속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그런데 그 수풀 가운데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열매를 주세요.그분만이 열매를 맺는 분이라고 하세요.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 가운데 사과나무 같으세요!무엇입니까? “너희가 어느곳에 가도 내가 너에게 시원한 열매를 줄 것이다. 그늘을 줄 것이다. 내게 와서 쉬어라,” 겉보기에는 좋아 보여도 사과나무가 멋있습니까? 조그맣고 그늘도 많이 없습니다.사과나무에 사과 보셨습니까? 저는 고향이 대구라서요,가면 사과 보면요, 진짜 못생겼습니다.사과나무가 별로 그리고 잎이 풍요하지도 않아요. 사과나무 밑에서 쉬려고 그러면요,앉거나, 눕거나해서 쉬야 됩니다. 사과나무는요,그렇게 사과는 잘 열리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멋있는 나무는 아니에요.여기서는 사과나무 가운데, 그런데 뭐라 하십니까? 3절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고..” 우리 겉보기에 화려하고 풍성한 나무들 많습니다.겉보기에 멋있어요. 그런데 그곳에 무엇이 없다고요? 열매가 없어요.예수님은 우리에게 열매를 주세요. 그래서 거기에 섭니까?앉아요. 앉아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 무엇입니까?좁으니까요, 작으니까요. 사과나무에 가려고들 잘 안 해요.하지만 사과나무 안에 앉아서 그리고 실과를 먹어요.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실과를 주세요. 그리고 여러분 마음의 풍요함을 회복시켜 주세요.그때서야 우리가 회복됩니다.그리고 3절 “..그 실과는 내 입에 달았구나” 이 세상에 어떤 일이 있어도예수님의 그 사랑을 우리가 만나게 되면 그 사랑을 우리가 먹게 되면 어떻게 돼요?입에 달아요. 세상 본다? 보지 않는다?안 돌아봅니다.
4절 “그가 나를 인도하여 잔칫집에 들어갔으니 그 사랑이 내 위에 기로구나”이렇게 예수께 왔잖아요. 그러면 처음에는 사과나무 그늘 아래에 있게 하시고 그리고 그다음에 열매를 먹게 하세요.이렇게 열매를 먹은 자들 이분들을 어디로 인도한다고요?잔칫집으로요. 이거는 천국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교회예요! 이 교회가 예수님 오실 때 떠날 준비하는 교회, 예수님 만나러 떠날 준비하는 교회는 잔칫집이 되어야 돼요! 왜요? 예수님과 사랑에 빠져야 신부지, 신부 단장을 했더니 자꾸 죄 떼고,뭐 떼고,뭐 떼고,뭐 뗀다고 얘기해요.아니요, 신부는 사랑이 가득 차야 돼요. 신부는 예수님을 향한 사랑 때문에늘 가슴이 두근두근해야 돼요. 예수님 생각만 하면 너무너무 좋아야 돼요.돌아보세요. 내가 예수님 생각하면 기쁘고 감사하고 찬양이 넘치는지, 세상 근심 걱정이 꽉 차 있는지!
지금 우리 교회는요, 여러분들에게 잔칫집이 되고자 합니다.여러분은 잔칫집에 들어가셔야 돼요. 무엇입니까?기쁨이에요. 예수님은 신부들에게 기뻐하라고 명령하고 계십니다.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을 사랑하라고 명령하고 계십니다.그게 진짜 신부죠. 4절 “..그 사랑이 내 위의 기로구나” 예수님의 사랑이 내 위에, “그 사랑이 내 위의 기로구나” 하신것은 것은 주님의 사랑이 나의 깃발이 되셨다는 거예요.무엇입니까? [깃발]은 [너는 나의 소유]란 뜻이에요.“너는 나의 소유! 너는 내 꺼!” 우리는 예수님 것이라고 선언해 주고 계신 거예요.“너는 내 것이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요, “내가 보호해 줄게”예요.누가 보호해 주신다고요? 예수님이 보호해 주세요.불안해하지 마세요. 안심하시고 그 그늘 아래에 들어가서 사과나무를 먹읍시다.사과나무의 사과를 먹읍시다.이것은 이 ‘기’가 무엇이냐면 ‘기’는 군대에서 세우는 거죠.깃발을 괜히 흔드는 게 아닙니다. 군대의 깃발이라는 뜻이에요.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군대가 너희를 지켜줄 것이다”예요.여러분 한 명 한 명의 삶 속에 하나님의 군대가 여러분을 지켜줄 것입니다.그래서 제가 한국이 공산화되지 않는다고 아주 대놓고 말씀드린 거예요.두려워하지 말라고요. 어떤 정치적 상황도 주님이 인도하세요.주님이 역사하세요. 우리 자꾸 그런데 마음 뺏기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그러다가 준비 못하세요. 예비 못 하시고요,큰일 납니다. 이제 마음을 하나로 모읍시다. 예수님께요!
5절 “너희는 건포도로 내 힘을 돕고 사과로 나를 시원케 하라내가 사랑함으로 병이 났음이니라”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거, 우리에게 부탁하고 계세요.“건포도로 내 힘을 돕고”예요. 우리에게 뭘 말씀하신 거예요?건포도는 말려서 만든 달콤한 것이잖아요.이 [건포도]는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파하라]는 뜻이에요.지금 예수님을 사랑하는 잔칫집 교회는 뭘 해야 된다 복음을 전파해야 돼요. 복음을 전파하여 이 사랑을 전해야 돼요.한 명이라도 구원시켜야 됩니다. 건포도로 내 힘을 돕고 사과로 나를 시원케 하라.이제 거꾸로 우리에게 말씀하시죠. 무엇입니까?“온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고 그들로 하여금 너희는 또한 나를 사랑해 다오”예요.아까 예수님 우리 사과를 주셨죠. 이제 우리에게 뭐를 달라고 하십니까?“사과를 다오. 건포도를 다오.” 여러분 예수님께 건포도 드릴 준비가 돼 있습니까?아니면 사과를 드릴 준비가 돼 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받아만 먹으려고 했습니까?대부분 받아만 먹으려고 그래요. 예수님을 정말 사랑하고 내가 예수님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하기보다는요,다른 데 자꾸 마음 뺏겨요. 아니요, 이제 예수님께 집중하셔야 돼요.그리고 그분만 사랑합시다. 그리고 그 그분을 향하여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해서 일합시다.예수님이 뭐라 하십니까? 내가 사랑함으로 뭐가 나셨다고요?세상에! 여러분 한번 돌아가 집에 가서 얼굴 봐봐요.내가 지금 예수님이 상사병 걸려가지고 나 때문에 병 났다고 말씀하시는데 내가 그렇게 잘생기고 예쁜지..그런데 잘 보십시오.그만큼 예뻐요. 그만큼 사랑스러우세요. 예수님이 어떠신 분이라고요?예수님이 병나셨대요. 말씀에 적어놨잖아요. 그리고 말씀하세요.
6절 “그가 왼손으로 내 머리에 베게 하고..” 예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손에 베개를 해주세요.“..오른손으로 나를 안는구나”예수님과 사랑에 푹 빠집시다.우리 예수님과 사랑에 빠졌는지 지금은 온통 세상에 마음 뺏기고 있는지 돌아보셔야 돼요.여러분 예수님을 위한, 예수님을 향한 군대가 됩시다.그의 전사가 됩시다. 세상의 전사 말고요.이 세상 전사되는 건요, 예수님과 관계없어요. 상관없어요.그리고 예수님 마지막 우리 때를 정확히 알고 계시기 때문에요.정확히 말씀하고 계시는 거예요. 7절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노루와 들사슴으로 너희에게 부탁한다.내 사랑이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지니라”예루살렘 여자들은 하나님 잘 믿는 분들입니다. 정말 정말 신앙이 좋은 분들이에요.하지만 예루살렘 여자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진짜 원하시는 것보다자기 생각이 강해요. 자기 뜻이 강해요. 자기 생각, 자기 뜻에 막혀서 그것을 모든 교회에 그렇게 돼야 된다고 믿어요. 그래서 흔들어요.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노루와 들사슴으로 너에게 부탁한다” 말씀하신 거예요. 노루는 누군데요?노루는 지도자죠, 들사슴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의 지도자예요.노루는 그래도 조금 안정됐네요.노루는 약간 큰 교회, 들사슴은 조금 작은 교회, 무엇입니까?그런 교회의 지도자들을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 왜요?그들을 통하여 부탁하고 계신 거예요. 흔들고 깨우려고 하니까, 사랑에 빠져서 예수님과 사랑에 빠져서 꼭 안겨서 잠들어야 돼요. 이게 단장이에요. 이게 떠날 준비예요.떠날 준비는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고 그 복음을 전파하고, 그리고 나 또한 예수를 깊게 깊게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우리의 죄를 떼어놓은 이야기가 아니에요. 죄를 떼어놓은 이야기에서 한 단계 올라가셔야 돼요.굳게 신뢰하고 그분만 믿어야 돼요. 그분께 맡겨야 되고요.나는 그분을 향하여 나아가야 돼요. 내 사랑이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지니라.그러면요, 신부가 예수님의 사랑에 빠지려고 할 때 반드시 잘 믿는 크리스천들이 신부를 어떻게 한다고요? 흔들고 깨우려고 하고 난리가 나요. 그런 일들이 반드시 있다는 거예요.그런 일들에 대해서 저는 신부들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그리고 잘 붙잡아드려서 예수님 오시는 그날까지 흔들리지 않게 도와드려야 돼요.이제 마태복음 21장입니다.
마태복음 21장 5절에서 9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6 제자들이 가서 예수의 명하신대로 하여
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8 무리의 대부분은 그 겉옷을 길에 펴며, 다른이는 나뭇 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아멘.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의 왕으로 입성하세요.그러자 그 입성하실 때 지금 여기에 보면 예루살렘 여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가가 나와요.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에요. 모두 지금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우리 때와 똑같습니다.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분들이 왕이 오신다고 그들이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고서 갈 때요,무엇입니까? 8,9절 “무리의 대부분은 그 겉옷을 길에 펴며 다른이는 나무 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난리가 났습니다.이들이 다들 예수님 기다려요. 그리고 예수님 오신다고 해서 그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는 신부들이에요.이렇게 예수님이 오신다고 그들이 난리가 났어요.메시아가 오시거든요. 메시아가 왕으로 오고 계세요, 그런데 어떻게 됐습니까?이분들이 단 며칠 사이에 어떻게 바뀝니까? 예수님을 버립니다.왜 버릴까요? 자기들이 원한 것은 정치적 메시아예요.이스라엘 독립시키고, 이스라엘 전 세계에 가장 잘 사는 부유한 국가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메시아요.그런데 예수님은요, 전혀 그런 일을 하지 않으세요.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속죄하시려고 하세요. 그분들이 원했던 메시아와 메시아가 하고자 하신 일은 다른 일이었어요.그들은 분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요.오늘날 우리 돌아보셔야 돼요. 예수님을 기다리는 수많은 신부들이요.진짜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지 아니면 내 뜻, 내 생각이 강한지 돌아보셔야 돼요.자칫 우리는 안 그럴까요? 자칫 우리는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혔던 그 예루살렘 여자가 되지 않을까요?
마태복음23장 37절에서 39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아멘. 예루살렘 여자는 예수님 오실 때 예수님 맞이할 수 있을까요?없습니다! 단장이 안 된 걸요. 예비가 안 된 걸요. 그릇에 기름이 없는 걸요.제가 그릇의 기름은 사랑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그릇의 기름이 전혀 없는데 어떻게 예수를 맞이합니까?어리석은 다섯 처녀예요. 예루살렘의 여자들은요,예수님 오실 때 예수님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예수님은 우리를 모으려고 하세요. 왜 모으려 하십니까?예수님과 사랑에 빠지게 하려고요. 진짜 신부 되게 하시려고요! 여러분들 다 예수님 오시는 걸 기다리는 분들이잖아요.이제 돌아보셔야 돼요. 내가 다른 곳에 마음 뺏겼는지, 안 뺏겼는지 제가 괜히 말씀드린 게 아닙니다.아내는 아파요. 아내는 걸핏하면 응급 상황이에요.아들은 얼굴에 고름이 줄줄 흐르고 다리에 고름이 줄줄 흘러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돌아봐요. 애비가 미쳤지. 왜요?예수님 곧 오시는데, 그분이 알아서 하실 건데.38절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예수님은 강력하게 경고하고 계세요. 만일 예수님과 사랑에 빠진 데 있지 않고 다른 데 자꾸 마음 뺏기면요,버릴 것입니다. 버림받을 것입니다. 제가 분명히 경고드립니다.
마태복음24장 32, 33절 같이 읽겠습니다.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이를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아멘. 이미 이스라엘은 독립이 되었고 복음이 전파되고 있습니다.무화과 나무는 이스라엘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세요. 우리 한 명 한 명 돌아봅시다.
마태복음24장 37절에서 44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43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 인자가 오리라
아멘. 예수님은 생각지 않은 때 오세요. 밤중에 오세요.우리에게 뭐라고 계속 당부하고 계십니까? “예비하고 있어라,깨어 있으라” 깨어 있다는 건요, 예수님 기다리는 거예요.예비하는 것은요,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는 거예요.우리 지금 예수님 때문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지 어떤 상황에서도주님 곧 오신 게 믿어져서 다른 모든 상황 쳐다보지도 않고 있는지 한번 돌아보셔야 돼요.저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예수님 오실 때,사랑하는 예수님 만나기를 원합니다.그러려면 무엇을 해야 됩니까? 그릇의 기름을 예비하셔야 됩니다.이 그릇의 기름은 사랑이에요. 예수님과의 사랑이에요.지금 예수님을 사랑해서 가슴이 두근두근거립니까?예수님이 오신다고 생각하면 불안해서 가슴이 두근두근거립니까? 어떤 분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우리 아들 대학교는 가고 오십시오.솔직한 말씀이죠.
마태복음24장 45절부터 51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아멘.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어떻게 해야 돼요?그 집 사람들을 맡아서 때를 따라 양식을 줘야 됩니다.그냥 양식이 아니라 때를 따라 양식을 줘야 된다고 하세요. 때를 따라서 맞게 맞게요! 그래서 제가 늘 뉴스도 보고 주식 상황도 보고 다 봐요.또 세상에 또 지진이 나지 않았나도 보고 어디 또 홍수가 나지 않았나 다 봅니다.왜요? 때가 언제인지 알아야죠. 때가 제일 중요해요.주의 종은요, 때가 언젠가를 아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때를 알아야 예비를 하죠. 그리고 성도들에게 준비시킬 수 있죠.여러분, 지금 우리나라 상황은요, 제가 이 아가서2장에 나왔던 말씀을 가지고 말씀드립니다.한국의 정치 상황이 수도 없이 변할 겁니다. 수도 없는 사건들이 일어날 겁니다.흔들리지 마십시오. 주님이 잡으시고 주님이 인도하시고 역사하세요.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예루살렘 여자 되시면 안 돼요.그러면 절대 준비 못해요. 여러분, 주의 신부 되어 예수님과 사랑에 빠집시다.그분이 보호하신다고 약속하셨어요. 주의 신부가 있는 곳은요,절대로 보호하세요. 자기 아내가 있는데!48절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대부분 인도자 분들을 보면 예수님 곧 오신다 생각 절대 안 해요. 저는 신기하다고 생각해요. 말씀은 오신다고 했는데 안 믿어요! 그래서 수많은 남자들을 성도에게 소개시켜줘요.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 예수 믿으면 병 낫는다. 예수에게 와서 기도해라 그러면 니 어떤 일들을 다 이야기해 주실 것이다.네 고민을 상담해라. 수많은 이야기들을 합니다.아니요,예수만 말씀을 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예수님이 오신 걸 예비케 할 수 있게 준비시켜야 돼요.그러지 않으면요, 어떻게 됩니까? 괜히 목사 됐다가 두드려 맞습니다.49절 “동무들을 때리며..” 동무들을 때리는 건 뭐냐 하면, 협박하고 위협하는거에요.많죠, 협박하고 위협하고 금품 수수하고 헌금 강요하고 그런 일도 사실은 많이 있다는 거예요.49절 “..술 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무엇입니까?세상 사람들이에요. 세상에서 잘 살으라는 거예요.이 세상에 술 취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반드시 벌하세요. 50,51절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무엇입니까?남겨진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 남겨져서 고난에 들어가고 환난에 들어갈 겁니다.저에게 그런 일을 겪게 하신 이유는 딱 하나예요. “환난에 들어가서 견딜 수 있다고 그들이 나를 원망하고 배신할 것이다.너는 그들이 겪을 일의 10분의 1만 겪게 한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너는 혼자이기 때문에 견디기 어렵고 그들은 숫자가 많으니까 그나마 견디기 쉬울 거야.그러나 너 혼자 겪는 그 환난의 강도와 그들이 겪는 환란의 강도는 같을 것이다.”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제가 그런 일들을 겪은 거는요,환난을 겪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걸 알게 하시려고 하신 거예요.저는 여러분이 그런 환난에 들어가지 않기를 원합니다.그런 수치를 안 당하기를 원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에서 4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아멘. 예수님은 떠나시면서 말씀하셨어요.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라.그리고 다시 오겠다. 내가 처서를 다 예비하면 다시 오겠다.그리고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4절 말씀을 같이 읽읍시다.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저는 주님이 가시는 그 길을 여러분에게 알려드릴 거예요.깨어 있어야 되고,때를 알아야 되고,예수님이 오신 그 길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기다려야 돼요.그 길을 여러분에게 계속 알려드릴 거예요.
요한복음15장 1절부터 6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2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아멘. 하나님이 농부세요. 좀 전에도 예수님은 우리 위에 ‘기’라고 말씀하셨어요.그리고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세요.아까는 사과나무라고 말씀하셨죠. 지금은 무엇이라고요?참포도나무예요. 그리고 2절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하셨어요. 여러분 과실을 맺고 계십니까?맺고 있지 않고 계십니까? 돌아보셔야 돼요. 이 과실이 뭔데요?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는 거예요! 그리고 그 사랑을 전파하는 거예요!이게 과실이에요. 그렇지 않고 다른 데 마음 뺏기고 있으면 제하여버리세요. 누가요? 아버지가요!그리고 과실을 맺는 가지는 무엇입니까?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려고 여러분이 최선을 다 하시잖아요.그러면 과실을 더 맺게 하여주시고 깨끗게 하여 주십니다.여러분, 회개하면 하나님께 죄를 다 회개시켜 준다고 배웠죠.아니에요! 아들이 와서 “아버지 용서해 주세요.아버지 용서해 주세요” 이거 많이 하면 용서해 줍니까? “아버지 사랑해요!” 아버지께 포옥 안겨요 그러면 이놈의 새끼가 뭐 잘못했어. 그거 어떻게 될까요? 다 잊어버리죠. “아버지 무서워요. 제발 제발 날 용서해 주세요!” 이거 하고 “아빠 너무 좋아요!” 푹 안긴 자식하고 누구를 더 용서해 주고 사랑하시겠어요? “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 이거 잘못했고 저거 잘못했고 날 지옥 보내지 말아주세요!”이건 두려움이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예요!
아버지를 자꾸 지옥 보내는 분으로 만들지 말아요. 힘들어 하세요.아버지는요, 사랑하게 하세요. 우리가 아버지를 사랑하길 원하세요.사랑할 때, 아버지를 사랑하려 하고 내가 아버지를 더 사랑하려 하고 이해하려 하고 아버지와 친밀해질수록 무엇이 더 깨끗하게 하신다! 용서는요,사랑으로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이 고쳐지죠. 그러면 예수님이 뭐라고 하십니까? 3절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깨끗해졌으면 그 다음엔 뭐라고 말씀하세요? 4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장 중요한 건 예수님 안에 거하셔야 돼요.여러분 좀 둔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제 아내 아프다고 민감해지지 않았고요,우리 아들 아프다고 민감해지지 않았고요, 누가 찾아온다고 민감해지지 않았고요,내 상황이 지금 너무 곤란한 지경이라서 그 어떤 모든 일들을 겪을 때 안 민감해졌어요. 그런 데에 마음 뺏겨버리면 예수님과의 관계가 깨지니까요. 예수님은 계속 시험하셨어요. “니가 어떤 상황에서도 나와의 관계가 더 중요하냐 외부의 환경과 바람이 중요하냐” 계속 시험하셨어요. 다행히 통과했습니다. 베드로가 말합니다. “우리 같은 사도들도 겨우 구원을 받거늘” 여러분 성경 똑바로 보셔야 돼요. 베드로 같은 사도도 겨우 구원받습니다. 우리는 구원을 너무 쉽게 여기니까 다들 정신이 바깥에 팔린 거야. 그래서 “그래도 돼!”해요. 아니요, 아니요! 다른 모든 상황에서 무뎌지셔야 돼요. 예수님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해요. 그분과의 관계에 붙잡혀서요. 꼭 있어야 돼요. 거기에만 민감해지셔야 돼요. 이것이 선택과 집중이에요! 4절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우리 꼭 예수님께 붙어 있습시다. 예수님의 신부는 다 깨끗해진 분들이에요. 하지만 붙어 있으셔야 돼요. 예수 안에 붙어 있어야 됩니다.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우리 예수님 안에 꼭 붙어 있습시다. 그렇지 않으면, 말씀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탁으로 말씀드립니다. 6절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반드시 환난에 들어갈 것입니다. 예수 안에 붙어있습시다.
요한복음15장 9절부터 1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아멘.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세요. 9절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요.그러므로 우리는 어디 안에 가야 되겠습니까? 예수님의 사랑 안에 하셔야 돼요. 딴 거 다 필요 없습니다.제가 비근한 예를 들었는데요. 우리 아내 30년 아팠고요.그리고 우리 아들 오랫동안 그렇게 아팠어요. 예수님과 사랑이 됩니까?그래도 예수 배신 안 한 것만 해도 천만 다행이죠. 그런데 저는 왜 그게 붙어 있었을까요?예수님이 “내가 곧 온다”고 말씀하셨어요. 믿어졌어요.그래서 하루하루를 견딜 수가 있었어요. 그러나 주님께서 그 고난 가운데서도 사랑하라 하시는데 안 됩디다.사랑하려고 그러면요, 그 평안 속이 거해져야 돼요.고통 가운데 있는데 어떻게 사랑하게 됩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어디에 들어가셔야 되냐면 잔칫집에 들어가셔야 돼요.그리고 그 속에서 평안 속에 거하시면서 세상과의 모든 생각 끊어내시고 잔칫집에 거하시면서 예수님 생각하고 예수님과 자꾸 교제하셔야 돼요.그래야 사랑에 빠져요. 심지어 성경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결혼하고 나면 1년 동안 전쟁터에도 안 내보내요.왜요? 신랑과 신부가 사랑에 빠진 게 제일 중요해요.전쟁보다 더 중요한 게 뭐라고요? 사랑이에요! 사랑과 전쟁 중에 무엇이 귀하다?사랑이다. 여러분 전쟁 중에 전사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예수님과 사랑에 빠져서 그 사랑 안에 거하여 여러분 주님 오실 때, 사랑하는 주님 맞이하는 귀한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말씀 안에서 신부가 어떻게 단장되는지, 예수님이 그 사랑하는 신부를 어떻게 준비하고 예비케 하시는지를 우리가 배웠습니다.주님!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는 예수님만 사랑하며 기다리겠습니다.우리가 집중하겠습니다. 우리가 주님에게만 더 마음을 쏟겠습니다.주님! 우리의 마음에 사과나무의 사과를 주시고 달콤한 그 그늘을 주옵소서. 주님 안에서 그 사랑 안에서 더 깊이 예수님을 사랑하고 이 복음을 전파하겠습니다.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금은 우리 신부 한 명 한 명이 예수님의 그 깊으신 사랑을 깨닫고 나도 예수님을 사랑하며 이 복음을 전파하기로 작정한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 온전히 그릇에 기름을 준비하고 예비하는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에게 주님의 그 긍휼과 사랑이 온전히 함께할 줄 믿사옵고 감사드리오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리옵나이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