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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2 종자골에 언니 오빠 조카 납시다

작성자chanmi|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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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왕창 작성시간26.06.14 항상 그리던 모습이 종자골에 펼쳐져 아롱지기 만들어지듯 눈가의 주름도 이마의 주름도 잊은듯 미소가 주름을 다림질하듯 펼쳐져 옛그림을 그려 놓았네요.
    한 폭이 두 폭 되듯 함께 할 수 있게 하여 준다면 나래를 펴 볼만 하였을 것을 기회를 주신다면 기회를 엿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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