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류의 봄의 손질로서 순집기와 잎자르기는 매우 중요한 작업입니다
여러분은 잘 실행하고 있습니까? 오늘은 단풍류의 한종류인 사자두를 교재로 했습니다
사자두도 산단풍와 같은 방법으로 실시합니다만 마디가 짧고 도장하지 않는 성질 때문에
도장하고 있는 것을 무심코 간과하기 십상입니다만 제때 꼭 작업을 해줘야 합니다..
봄의 순나기로부터 1개월이 지났습니다
당연히 통풍이 나빠지고 있네요.. 이때쯤 반드시 작업 할 것...
하지 않으면 당신의 사자두는 안쪽품싹이 마르고 점점 망가지게될것입니다.
작업 1 새순을 잘 관찰해 1~2싹을 남겨 자른다
작업 2 남겨진 1절의 한쪽잎을 잘라낸다(편엽자르기)
순자르기와 편엽자르기 후 모습... 엽수가 2분의 1 이하가 되었습니다
사자두 잎이 주름져있고 작기 때문에 꽤 성가신 작업입니다만 끈기있게 한순, 한잎 빠짐없이 작업합니다..
순자르기와 편엽자르기 이후 잎이 굳어질 무렵 잎자르기를 합니다
그림과 같이 남겨진 1매의 잎도 가위로 잘라 면적을 큰폭으로 줄입니다
이 작업을 전체에 실시합니다, 끈기가 필요해요
작업전의 화상과 비교해 봅시다
전체의 잎의 수는 물론, 잎의 면적은 대체로 처음의 10분의 1정도 되겠지요
정상 부근의 확대도
이 작업의 효용은
1 싹의 첨단의 기세를 억제해 지처의 섬세함을 재촉한다
2 일조와 통풍이 좋아져, 품싹(후트코로싹)이 말라죽는것을 막는다
3 자고 있는 가지안쪽의 품싹을 활성화 해 싹수를 늘린다
어쨌든 잡목 분재에는 필수의 작업입니다
반드시 실행! 그리고 작업 후에 품속싹이 눈을 떠 자라나오기 시작하면
다시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일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