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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정리

천라신 지라신 구호와 액막이 기도 문

작성자대안|작성시간26.06.06|조회수1 목록 댓글 0

 

이 구절은 불교의 영험 서적이나 기도문에서 자주 독송되는

〈관세음보살 몽수경(觀世音菩薩 夢授經)〉의 핵심 구절입니다

天羅神 地羅神 人離難 難離身 一切災殃化爲塵

"하늘의 신이시여, 땅의 신이시여, 사람을 재난에서 떠나게 하시고

재난이 몸에서 멀어지게 하시어, 모든 재앙이 티끌(먼지)이 되게 하소서"라는

간절한 구호와 액막이의 염원을 담고 있습니다.

 

天羅神 地羅神 人離難 難離身 一切災殃化爲塵

1. 한자 및 음독 해석

각 글자의 독음과 뜻을 나누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天羅神 地羅神 (천라신 지라신)

: 하늘의 그물처럼 촘촘히 보살피는 신과,

땅의 그물처럼 촘촘히 보살피는 신을 의미합니다.

天地神明에게 나를 보호해 주기를 청하는 대상을 뜻합니다.

人離難 (인리난)

: 사람이 모든 재난과 괴로움으로부터 멀어지고(떠나고)

難離身 (난리신)

: 모든 재난과 괴로움 또한 내 몸에서 멀리 떠나가서.

一切災殃化爲塵 (일체재앙화위진)

: 세상의 모든 재앙과 불행이 번뇌와 함께 한 줌의 티끌(먼지)처럼

변해 사라지기를 바란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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