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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붕(노양식) 작성시간14.09.02 2. 정흡이 아니라 기대가 반감된다: 무언가 건드림이 나오고 몸걸림이 나온다면. 몸걸림이 나와도 걸린 부위에 따라 이미지 구축에 데이터로 삼습니다. 입주변이면 해당층에 있되 밥상태나 사이즈문제, 혹은 먹성저하나 경계심, 또는 긴목줄로 인한 휘둘림.
배때기면 층 위쪽 다만 명확하고 날카로운 입질에 챔질 순간 걸린다면 목줄 근처나 위바늘 근처. 또는 편납 근처.
늘어지거나 끌고가는 듯한 입질에 챔질하였으나 챔질 순간이 아니라 약간 위에서 걸렸다면 편납위쪽 원줄건드림. 등등. -
작성자 날붕(노양식) 작성시간14.09.02 3. 떡과 토종의 선별.
떡밥제조를 위한 개발단계 테스트에서 나온 데이터 근거로 말씀드리자면. 동물성원료 비율, 아미노산 투입여부 등으로 약간의 편차는 있지만 기억하셔야 하는 부분은 밥의 낙하속도와 확산량, 입자크기등이 70이라면, 그외의 성분, 색깔, 맛 등은 다합쳐야 30입니다. 즉, 밥의 사이즈와 확간, 낙하속도, 잔분 조절이 핵심(사용자의 대응)이고 나머지 제조사가 아무리 퍼펙트하게 만들어도 30정도만 커버가 된다는 것 입니다. 그 30안에서 더 쉽고 효율적인 밥을 만들려고 노력 중이며 나머지 70도 스터디나 온라인을 통해서 유저와 교류하며 교육아닌 교육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