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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르는 붕어(날붕) 작성시간11.08.23 저희도 대를 잠깐 담궈보았지만 좋은 상황은 아니였습니다만 오와세가 가능할 정도의 활성도는 있었으며, 다만 양당고시 잔바리와 살치층이 그리 두껍지 않았으므로 겨우 목내림 시킬정도로 밥의 침하 속도를 늦추어 한두수 걸어냈습니다. 이후 이동한 마정지에서도 완전히 동일한 현상이 보였으며, 전반적으로 "편한 세트"(?)낚시가 주효한 느낌이였습니다. 아무래도 본밥을 덥썩덥썩 먹어주지는 않았으니까요^^ 냉정지 진짜 재밋게 낚시할 수 있는곳 같습니다. 그래서 더 있고 싶어서 아쉬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