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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날붕(노양식) 작성시간13.11.15 찌의 교체는 최후의 조정입니다. 밥조정(우동사이즈, 밥물성조정, 집어제 사이즈, 밥달기형태, 찔러넣는 깊이 등)의 조정으로 어느 정도 한계에 다달았다고 생각되면 그 다음으로 목줄길이나, 목줄홋수 바늘 사이즈등. (사실 바늘 사이즈도 우동 사이즈로 대부분 커버되는 듯). 그래도 안되면 공력층 변경이나 찌변경,원줄 호수변경인데....문제는 찌변경이나 타나변경, 척수변경. 이 경우는 애초에 필드상황이 낚시를 시작할 때 생각한 것과 다르다는 의미이므로...전반적인 채비밸런스등을 모두 낮추어줘야하는 상황. 그래도 순서대로 대응하다보면 거의 답나옵니다. 대응순서가 기억나지 않으면 간단합니다. "붕어 입에서 가까운쪽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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