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다녀 가셨고 ,또한 많은 분들이 긍긍하여 문의 하시는 미얀마 골프 여행 정보 올립니다.
미지의 나라 ,은둔의 나라 ,인 미얀마 는 과거 영국의 100년이상 식민지로 아직도 영국의 생활상이 많이 남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골프장도 예외 는 아닌것 같은데...지방 어디을 다녀봐도 골프장 1-2군데는 다 있습니다.
외국인 및 한국분들이 최근에 골프 여행을 많이 오시는데...
미얀마는 그런데 골프장 상태가 썩 좋은데가 몇군데 밖에 없습니다.
최근에 만들어진 펀라잉 골프장, 밍글라돈 골프장, 양곤골프장,YCDC 골프장 등 3군데 정도 가 외국인 들이 라운딩 하기에
몇 문제가 없습니다.
양곤과 지방에 있는 골프장은 대 부분 관리 부실로 동남아 떡잔듸 가 필드에 깔려 있습니다.
1.양곤에 있는 펀플라잉 골프장,(전설의 골프 플레이어인 게리 필드 가 설계) 은 싱가폴 건설회사의 소유로 운영중인데
리조트 내 골프장이 만들어 져 있는데 ..필드가 금잔듸 입니다. 미얀마 최고의 시설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린피는 주중에 $30.(18홀기준),캐디 피 가 $4. 전동카트비가(2인1차) $20, 캐디 팁 이 $6. 이고 주말에는 그린피가 $40. 입니다.
많은 한국분들이 골프여행을 하고 가시면서 ..이골프장을 평하기를 한국의 골프장과 견주어도 된다고 하십니다.
2.밍들라돈 골프 리조트는 2009년에 오픈하였는데 ...양곤 도심에서 차로 30분 소요되며 굴지의 미얀마 건설회사가 태국 자본과 합작하여 만들어 습니다, 필드가 금잔듸로 되어 있고 그린이 난이도 가 좀 있었면서 아기자기하게 설계가 되었있습니다.
그린피는 주중 18홀 기준 $20.(캐듸비 포함) 전동 카트비 가 (2인1차) $15. 캐디 팁 이 $5. 입니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그린피 가 (18홀기준) $30, 입니다.
3.양곤 골프장 은 전통이 100년 이 넘는 아시아 최고의 역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영국 식민지 시대 때 만들어 졌으며 미얀마에서 국제시합이 열리때는 세계골프협회에서 여기 1곳만 인정 했줍니다.
필드는 아직 떡잔듸 이며 그린은 잘 관리가 되어 있습니다.
재미잇는 것은 전통이 100년 이 넘으니까 ,,골프장 주위에 생활하는 캐디 들이 3대가(조,부,자식) 한께번에 도움이로 나서고
있습니다.
그린피는 주중,말 이 $20. 캐디 피 가 $1.전동카트피(2인1차)$15.입니다.
양곤도심에서 차로 30분 소요.
4.YCDC 골프장 은 양곤시청에서 관리 운영 합니다.
연중 휴무가 없으며 골프코스 가 36홀로 (실버코스,폰지코스) 나누어 져 있으며 , 그린은 잘 관리되어 있는데 비해 필드 상태가
좀 떨어 집니다.또한 우기일때 배수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린피는 주중,말 에 $32.(캐디피 포함) 전동카트비가 $20. 입니다.
*호탤숙박 상태
1.트레이저 호탤 ...(5스타)
싱가폴 상그리아 체인으로 5성급으로 미얀마 최고의 호탤 입니다.
시내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호탤 내 1층 로비 옆에 "더 서울" 이라는 한국 식당도 있습니다.
호탤비는 저희 여행사 요금으로 스탠다드 로 1박당 $65. 입니다.
단 조이너스 차지는 없습니다.
2.세도나 호탤...(5스타)
최근에 지어진 5성급 호탤로 인야호수 을 앞에 두고 경치가 좋고 테스니 장, 수영장이 갖추어진 곳으로 외국 VIP 들이 많이
체류 하는곳으로 특히 아침 식사(부페)가 휼륭하고 전 골프장 이동시에 교통이 편리 합니다.
저희 여행사 요금으로 1박당 스탠다드 룸이 $55. 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전 합니다.)...또한 죠이너스 차지 가 없습니다.
*골프 라운딩 하기 좋은 시즌(계절)
연중 라운딩을 즐길수 있으며..최고로 좋은 계절은 우기 끝나고 11월 12월 .1월 .2월 이 한국의 가을 날씨 입니다.
하지만 3월,4월,5월은 미얀마 최고로 불더위 인 관계로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6월에서---10월 까지는 동남아 우기(스콜시즌) 이므로 매일 1-2차례 소나기 가 솟아 집니다.
한국의 골프 메니어 들이 어디 소나기을 무섭워 합니까? ..소나기 만 잠시 피하면 또다시 라운딩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