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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아가가 수술했어요 ..인사 & 궁금증

작성자따사로움|작성시간10.12.23|조회수177 목록 댓글 2

2살 아이가 발에 화상입었구요

수술은 여름에 했네요

 

한강성심 다니고있어요^^ 당진 분계신가요^^

 친정이라 천안 아산쪽도 잘다니네요..

 수술하고 입원중에 병원서 만났던분들도 그립네요^^

 

참...

저희 아이가 발을 들고 울때가있는데..

올여름에 왼쪽발목& 발등수술했구요

그럴땐 말로 표현못하는 아이에게 어찌해줘야하는지;;;;

아까도 살살주무르며 노래해주긴했는데....수술부위가 많이 아픈가요????

엄마맘이라선지 말못하며 다릴 흔드는 애가 넘..안타깝네요

 

글고 정말 궁금한거^^**

같은쪽 허벅지살을 전체를 얇게떠서;; 이식을했는데요

이부분 흉터가 안없어진데요...

 

성심에서 ..보습이나 잘해주라고하데요.. (근데 여자아이이고.. 흐리게 남는다는 말이 더 가슴아프네요)

조금이라도 더 없어지게 해주려면 ,,,쓸수있는 약이 있을까요??

혹시 베스티안이나 다른쪽은 처방해주는 약이있나요?

 

마지막으루

아이가 걷기연습 중 다쳐서 걸음마를 늦게했어요..

근데, 다친쪽을 거의 지지대정도로 쓰는거같고...

아직도 붓기가 안빠진 느낌도있고...그쪽다리가 살짝 휘어도 보여요...

정형외과 쪽으루 진료를 받아봐야하는건지^^;;;;

(한강에 정기검진가도 자세한 말을 안하고 맛사지 이야기만하네요..잘지켜보라하고)

 

혹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이나 제주변에 사시는 분~~

짧은 댓글도 넘 행복감을 준답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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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키작은하늘 | 작성시간 10.12.23 약간 휘어져보인다면 구축이 시작된걸수도 있어요 외과진료도 중요하지만 피부재활 한번 알아보세요 쪽지보내요
  • 작성자공주07 | 작성시간 10.12.30 울 딸과 똑같이 수술했군요 나이도 똑같을때 사고가 났군요 걷는것도 절뚝절뚝 걷는것보다 질질 끄는 느낌이죠? ... 쪽지 드릴게요 해줘야 할말이 너무 많네요 지금 딱 2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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