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아이가 발에 화상입었구요
수술은 여름에 했네요
한강성심 다니고있어요^^ 당진 분계신가요^^
친정이라 천안 아산쪽도 잘다니네요..
수술하고 입원중에 병원서 만났던분들도 그립네요^^
참...
저희 아이가 발을 들고 울때가있는데..
올여름에 왼쪽발목& 발등수술했구요
그럴땐 말로 표현못하는 아이에게 어찌해줘야하는지;;;;
아까도 살살주무르며 노래해주긴했는데....수술부위가 많이 아픈가요????
엄마맘이라선지 말못하며 다릴 흔드는 애가 넘..안타깝네요
글고 정말 궁금한거^^**
같은쪽 허벅지살을 전체를 얇게떠서;; 이식을했는데요
이부분 흉터가 안없어진데요...
성심에서 ..보습이나 잘해주라고하데요.. (근데 여자아이이고.. 흐리게 남는다는 말이 더 가슴아프네요)
조금이라도 더 없어지게 해주려면 ,,,쓸수있는 약이 있을까요??
혹시 베스티안이나 다른쪽은 처방해주는 약이있나요?
마지막으루
아이가 걷기연습 중 다쳐서 걸음마를 늦게했어요..
근데, 다친쪽을 거의 지지대정도로 쓰는거같고...
아직도 붓기가 안빠진 느낌도있고...그쪽다리가 살짝 휘어도 보여요...
정형외과 쪽으루 진료를 받아봐야하는건지^^;;;;
(한강에 정기검진가도 자세한 말을 안하고 맛사지 이야기만하네요..잘지켜보라하고)
혹시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이나 제주변에 사시는 분~~
짧은 댓글도 넘 행복감을 준답뉘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