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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paa 작성시간11.01.15 목부위에 마데카솔 파우더로 두들겨 주시면 치료도 되고 포송포송함을 함께 느끼실꺼예요.
마데카솔 파우더는 약국에서 판매하고요, 이 파우더를 엄마들 분첩에 담아 사용하시면 편리하답니다.
그리고 아가들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 중 100%되는 것 의사 처방이 있으면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니면 화장품 판매점에서 파는것 중 식물성 50% 차단제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노화방지에 좋다고 하니
발라서 유해하지 않다고 봅니다.
기운내세요...마음 편하게 가지시구요...파이팅!!! -
작성자 별님아- 작성시간11.01.27 6개월에서 1년정도까진 조심하시는게 좋아요.
저희 둘째가 얼굴 화상입어서.. 거의 6개월간은 낮에 외출안하고..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 바르고.. 맛사지하고.. 외출할땐 꼭.. 썬크림바르고.. 모자씌워 다니고 했거든요. 부산에선 비타민부터 정말 많은 약을 권하셔서.. 급한 마음에 다 사서 발라주긴 했지만.. 다른분들 보니.. 보습제랑 흉터치료제, 썬크림 정도 바르던데..
어쨌거나.. 햇빛 조심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붉은 기도 없어지고.. 피부도 다시 건강해 지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