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불을 못 부친 토치..
분명히 완전 수리가 되었다는데..
오후에 점심을 먹자마자 강변북로를 동에서 서쪽으로 정신없이 밟고 와서 씨름질
쬐금 창피하긴하지만 남도의 고수님께 전화를 함
처음부터 시키는대로 시도...거짓말같이 성공
불을 끄고 한참 후 커피한잔을 마시고 혼자서 다시 점화...
ㅎㅎㅎ 아래와 같습니다
요건 우리집에서 한 몇년 푹 쉬셔야할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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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산(이건우) 작성시간 10.02.22 전화음성으로 토치 소리였는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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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한궤도(이창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2.22 시끄러워 못씁니다, 낚시터에 갔다가는 몰매맞습니다. 소음장치 연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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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촌사람(윤상영) 작성시간 10.02.22 시끄러우면 버려요... 순창가다가 강진다리앞에다 버리면 제가낼름 줏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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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한궤도(이창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2.22 몇대 쥐어 박았더니 조용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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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산(이건우) 작성시간 10.02.23 역시 가끔씩 한방이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