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토치있는 버너를 무척 좋아 합니다
점검하고 토치불을 붙일때 그 기분이 좋습니다
저에게는 케이스 도색한 안비505가 1점 있습니다
그런데 또 안비505버너 1점을 약간 고가에 분양을 받았습니다
(불도 보고싶고 상태가 좋으면 실사용 안비505를 업--- 해보고자...)
*제가 소장중이고 자주 사용하는 안비505버너 입니다
(케이스는 재도색했으나 정비는 다 해놓아 즐겨사용합니다)
-오늘 새로 받은 안비505버너입니다
몇점만져본 버너중에는 외부케이스 전면 상태는 좋은편입니다
- 뒤쪽 케이스 도색상태... 대체로 좋습니다
- 옥에티 입니다 방열판이 없어 외부케이스에 열을 받은 흔적입니다
- 전면,뒤면,옆면1쪽은 상태가 좋습니다
- 안쪽도 이정도면 ...
- 가장큰 특징은 라이터 손잡이가 다른버너보다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점화시 돌리기가 수월합니다
- 전소장자께서 점검해 놓았다해서 석유만 넣고 점화해 보았습니다
- 불은 잘붙는데 처음이라 이물질이 탑니다
-불은 좋습니다...DR마크가 있는 안비캡입니다
- 노즐청소 상태입니다
- 약간의 시간이 지나자 불이 깨끗합니다(낮이라 불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 기념으로 커피한잔 하려고 물을 끓여봅니다
- 안비505버너는 한번만 점검을 해 놓으면 석유만 보충해주면서 토치로 점화하고
다른버너와 달리 사발이 타입이라 그릇올리기도 좋고 수월해서 즐겨 사용합니다...
이상 또다른 소장품이된 안비505버너 소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