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값으로 따질수없는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마음과 함께 온 행복한 선물 조현영 동생께 정말고맙고
따스한 불빛을 볼때마다 따스한 당신의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나의 첫사랑인 버너와 반사판을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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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p77(전완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0.29 감사합니다 소종하게 잘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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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모스(임경봉) 작성시간 12.10.29 넘 행복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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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땡가리(노창일) 작성시간 12.10.29 주시는 분의 정성이 가득 담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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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우트(조현영) 작성시간 12.10.30 대전시향 오보이스트 전완표 형님께 드린 버너를 닦아 사진까지 올리셨네요.
함께 나누는 행복을 맛보았습니다.
제가 감사합니다. -
작성자james 한(한명환) 작성시간 12.11.07 너무너무 따스한 마음을 가지신 분이네요.오랫동안 잘 사용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