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직감 ♡♡♡
* 아내는 잠을 자다가
이상한 낌새에 눈을 떠서
남편이 누워있는
옆자리를 본다~
"헉!!!"~~~
* 근데 남편이 일어나 앉아
작은 목소리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뇌리를 스치는 아내의 예리한 육감
분명 여자다. 내용은 안 들리지만
아내는 계속 자는 척 하며
지켜 보기로 했다!!~~
근데 저놈이 조심스럽게
옷을 걸치고 나가려는게 아닌가!!~~
아내는 참지 못하고 큰소리로
"야!!!~~ 어떤 년이야?"~~
"남편"은 놀라며~~
"아직 안 잤어??~~
옆집 소영이 엄마가!!...........
아내는 울컥 화가 치밀어 올랐다!!~~
"이" 나쁜놈아!!!~~
왜!!~~
하필이면 옆집 소영이 엄마야!!~~
내가 그 년보다 못한게 뭐야???~~
"시방 뭐라는 거야!!~~
지금 금방 빼주고 올께!!~~
소영이 엄마가 급하데!!~~
"뭐시라!!~~
지금 금방 빼주고
온다고 나가지마!!~~
아내는 큰소리를 지르며
최후의 통첩을 날렸다!!~~
"지금 나가면 다시는 못들어 올줄알아 이놈아!!~~
이 때 남편이 나가며!!~~~
"
"
"
이~~~~그!!!~~
** 화상아!!!~~
"
"
"
"
"
"
"
"
"
"
"
"차 좀 빼달란다!!~이 문디~~ 여편네야!!~~
어여 디비 자뿌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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