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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사용후기

스크린 버닝쉘!

작성자아브다비|작성시간16.03.02|조회수377 목록 댓글 3

지리 언저리에 12시 자정경 도착했다.
세명이 한조가 되어서.

우선 버닝쉘을 설치 한다
세명이 설치하니 참 쉽다
스틱이 안으로 고정식 이지만
지붕이 없으니 밖에서서 스틱을 꽃으면 초 간단하다
이번에 구매해 첨으로 설치하는 초보인 나도 어떤 쉘타 설치보다
편하게 설치 완료했다

설치완료
밤늣게 설치해서 텐션과 각이 좀 그럿다 ㅅ


텐트와 버닝쉘과 타프의 깔마춤
이쁘지요?


내 잠자리 설치하고도
세명은 아주넓은 공간을 사용하며
식사와 음식 준비를 할수가 있엇다

천정을 타프로 설치하고 의자에 앉아도 천정이 넉넉하다
버닝 타프의 가운데 위치에 여러곳의 고리가 있어서 더 위로 끌어 올리면 설수있는 높이도 가능해서 만능이다


공기 구멍을 낸 환기구로
목을 내밀고 야경을 촬영 햇다
ㅎㅎ

박지의 일출


솜사탕 눈과 일출


박지의 아침
엠에스알 텐트. 버닝쉘.


저녁에 버닝쉘 안에서
취침 하느라 바람을 막으러 환기구를 닫은 쉘모습!!.


환기구 개방 ㅋㅋ


반대쪽도 개방


음식 요리중 김.성에가 뿌옇게 환기구로 나가는 중~~

지리 노고단 상고대

남부 능선상에서 천왕봉

촛대봉


영신봉 촛대봉과 제섭봉 천왕봉 중봉 하봉까지 한눈에!!!


산동의 산슈 ㅡㅡ 꽃이 틉니다



버닝쉘 정말 좋군요

개발자 황산님!!
가벼움의 상징 버닝칸 모든제품으로
박짐이 겁나게 줄엇시유~~^^


대박 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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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산 | 작성시간 16.03.02 상세한 스크린 버닝쉘 사용후기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황산 | 작성시간 16.03.02 환기는 맞바람이 불게하는 것이 쾌적하고 최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브다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3.02 네 맞아요
    4통을 아무데나 환기구로 만들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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