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든 에너지를 명상 속으로
쏟아붓지 않는다면
명상은 단지 꿈으로만 남는다.
명상은 부분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가끔씩만, 하루에 한 시간이나
저녁에 15분 동안만 명상을 할 수는 없다.
그대의 하루 24시간이 끊임없는
명상의 연속이 될 때 만이 변형이 가능하다.
그때 그대가 무엇을 하고 있든지
그것이 명상이 된다.- 걸으면서
그대는 명상을 하고 있고,
먹으면서 그대는 명상을 하고 있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말을 하면서
그대는 명상을 하고 있고….
내가 말하는 명상이란 바로 자각이다.
자신이 하고있는 것을 무엇이든지
완전히 의식하면서 행하는 것이다. -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정서적으로!
그리고 그때 명상은 하루 24시간
일어나는 현상이 된다.
어느 날 기적이 일어난다.
그 기적이란 명상적인 자각을 가지고
잠들 수 있다는 것이다.
육체는 잠을 자지만 깊은 내면의
어딘가에서는 의식의 흐름이 계속된다.
그대는 자신이 잠들어 있다는 것을 안다.
매우 모순 된 현상이지만,
그런 일이 일어난다.
그 날 명상은 완전한 상태에 도달한다.
명상을 완전히 알게 된다.
그것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뭔가가 계속 빠져 있다. 오직 그때
인간은 명상적으로 죽을 수 있다.
명상적으로 잠들 수 없다면
어떻게 명상적으로 죽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명상적으로 죽은 사람은
결코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
그는 영원한 우주의 일부가 된다.
그는 영원 속에, 존재 속에 살아 있다.
그는 결코 다시 육체의
감옥으로 내팽개쳐지지 않는다
-퍼온글-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