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현충일날. 부산대 미술관을 비껴
산성로에서 차도를 건너 치고 올라
도착한 동문,
차한잔 마셔가메 주위를 둘러보곤 다시 걸음을 옮겨 송림을 따라 능선길을 올라 이어 부처바위에서 인증샷을 찍곤 걸음을 옮겨 나비바위를 지나 의상벌에서 차한잔 마시곤 바로 걸음을 옮겨 제 4망루를 지나 의상봉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며 사진도 찍곤 다시 내려와 성곽을 따라 이어 긴 터널같은 계단길을 올라 도착한 원효봉,
산하를 굽어보다 다시 걸음을 옮겨 안부를 지나 수많은 돌계단을 내려와 도착한 북문,
망루에 올라 주위를 둘러보며 차랑 비스킷을 먹고 내려와 걸음을 옮겨 세심정에서 손과 입을 행구고 이어 돌계단을 올라 고당샘을 지나 수많은 데크계단을 올라 도착한 고당봉,
사방을 둘러보며 시원한 바람에 두팔 벌려 좋다를 연발하곤 뒷바위로 건너 가 수려한 김해평야와 낙동강을 보며 나만의 살짝 꺼진 바위턱에 내려 앉아 차랑 사과 참외를 깍아 먹고 이어 까막들에게 비스킷과 빵을 나눠 주곤 일어나 다시 건너 오다 마침 커플에게 인증샷 품앗이 하고 북측 철계단을 통해 데크계단을 내려와 범어재에서 뒤돌아 고당봉을 보며 씨익 웃곤 극락골로 접어들어 쉬임없이 걸어 바람고개 쉼터에서 잠시 차한모금 마시곤 걸음을 재촉해 청련암에 들러 반배합장하고 물러나 범어사 은행나무를 지나 어산교를 건너 매표소밑 버스정류장에서 90번 순환버스를 타고 놀이터앞 다리목에 내려 횡단보도를 건너 이어 80번버스를 타고 온 작업실.
고래알고 차한잔 마셔가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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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부처바위
나비바위
의상벌에서 본 의상봉
의상봉에 올라
의상 호봉
용봉과 하트바위
원효봉
안부
세심정
고당샘
남측 데크계단을 올라
북측 데크계단
메주바위
버섯바위
범어재에서 본 고당봉
청련암
범어사 천왕문
일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