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오전에 볼일보고,
지인과 점심식사 맛나게 먹고,
찻집에서 다담 나누곤 헤어져
바로 구서역에서 1호선 타고,
연산역에서 환승을 거덥해 동백역에 내려 1번출구로 통해 송림에 들어
이제 시작한 수국 맛 만보고,
조선비치호텔앞 해안도로 쉼터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물멍 때리다 일어나
걸음을 옮겨 임해지구대를 지나
광장옆 벤취에 앉아 차랑 사과 참외
토마토 비스킷 먹어가메 피서객
노니는 모습을 보며 한참을 보며
스케치북에 호작질하다가 폰소리에
받고보니 참선보살이 물망곡 역으로
오리고 해 일어나 구남로를 걸어 해운대역에서 지하철 타고 수영역에서
환승해 물망골역에서 보살을 만나 웃으며 합장하고 의자에 앉아
건내는 백이 엄청 무거워 뭐냐고 물으니
왠걸 김치와 얼갈이 국물김치
두릅장아찌 등 가득 큰 페키지백을 줘
갖고있는 블랙커피 나눠 마시곤
바쁘다고 해 식사대접을 못하고 헤어져
연산역에서 환승해 온 작업실.
집에 와 페키지백을 열어 냉장고에
정리해 넣으니 가득인지라 일부
정리하고, 비로소 씻고 옷갈아 입곤
두부김치찌개랑 고등어구이로 맛나게
먹고 설거지 하고 찻물 끓여 보이차 마셔가메 *
고래알고 😀
*
요트 승차장
수국
조선비치호텔앞
어제로 모래축제 끝
모래톱 정리중인 중장비
물망골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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