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 즐거운 마음으로 행장을 챙겨
볼일보고 바로 지하철 타고 중앙역에 내려 .
7번출구를 통해 우체국 지하
구내식당에 가 친구와 악수하고 건내준
식권을 카운터에 넣고, 배식판에
뷔페식 음식을 함께 맛나게 먹고, 식판은 배출구에 넣어주곤 나와
버스정류장에서 마침 온 송도행 버스를
타고 한참만에 행정복지센타앞에 내려
횡단보도를 건너 옛길을 따라 이윽코
거북바위 스카이워크를 한바퀴 돌며
시원한 바람에 웃어가메 사진도 찍고
차도 마시며 얘기를 나누곤 다시
걸음을 옮겨 백사장을 걸어 끝부분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나와 이어
광장을 걸어 송도 포구를 보곤
잔도길을 걸어 지질학적 바위들을
봐가메 걸어 암남공원 주차장을 지나
엘비타고 올라 용궁구름다리앞에서
우회해 그늘진 공원길을 따라
희망정에서 잠시 차랑 참외 토마토
사과를 깍아 먹으며 못다한 얘기 나누곤
일어나 다시 해안도로를 따라 걷다
해상케이블카센타에 들어 3층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며 사진도 찍곤 다시
내려와 공원입구 버스 정류장에서
30번버스를 타고 자갈치 시장에 내려
신동아시장 지하 식당에 들어
생선구이집에서 맛나게 먹고 나와
찻집에서 다담 나누고 지하철 타고 오다
친구는 또 보기로 하고 헤어져 온 작업실.
이제 씻고 옷갈아 입곤 찻물 끓여
용정차 마셔가메 붓정리하고 있심다 ㅎ
고래알고 따신 차 마이 드셔가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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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공원 해상케이블카센타
거북바위 스카이워크
그물에 걸린채 죽어 떠내려온 전갱이
송도항
송도포구
출렁다리를 건너
잔도의 아름다움
암남공원 주차장
해상 케이블카 3층 옥상에서
해상케이블카센타 티켓팅
희망정 가는길
해상케이블카센타에 들어
출렁다리위에서
용궁구름다리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