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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그리고 해운대 갔다 와

작성자정구서|작성시간26.06.21|조회수3 목록 댓글 0




비가 그친 정오, 바로 범어사에서
대웅전과 각 전각에 첨례하고 물러나 남문을 통해 공원에서 벤취에 앉아 차랑 빵 비스킷 먹어가메 앉았다가 일어나
왠지 파도가 보고파 바로 매표소밑 버스정류장에서 90번 순환버스를 타고 범어사정유장에 내려 사잇길을 걸어 범어사역 7번출구를 통해 지하철 타고 연산역에서 환승을 거덥해 도착한 해운대역,

구남로를 걸어 해양안전 켐페인을
벌이는 행사장을 가로질러 횡단보도를 건너 해수욕장 해변도로 광장옆 벤취에 앉아 차랑 사과 비스킷 먹어가메 물멍 때리며 구경하다가 일어나 백사장을 걸어 파도와 실랑이 벌이다 미포 어림에서 다시 해안도로를 따라 광장옆 횡단보도를 건너 이어 구남로를 걸어
해운대역에서 지하철 타고 환승을 거덥해 온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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