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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의 사퇴쇼, 국민을 바보로 아는 대국민 기만극

작성자배종철|작성시간26.06.08|조회수0 목록 댓글 0

노태악의 사퇴 쇼,
국민을 바보로 아는 대국민 기만극

1. 또 한 번 터진 헛웃음, 노태악의 추악한 민낯

선거가 끝나자마자 터져 나온 소식에 또다시 기가 막히고 헛웃음이 나옵니다. 노태악 선관위원장의 임기는 이미 지난 3월에 사실상 끝난 상태였다고 합니다. 임기가 다 끝난 인간이 이제 와서 '사퇴 기자회견'을 열고 고개를 숙이는 뻔뻔한 쇼를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2. 철저히 가려진 저들의 내막과 거래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미 후임 선관위원장(천대엽 대법관)을 내정해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이 결제를 미루며 판을 짠 탓에 결국 노태악이 이번 지방선거까지 자리를 뭉개고 앉아 선거 관리를 주도하게 된 것입니다. 이미 후임이 결정되어 선거가 끝나면 물러날 자가, 마치 이번 '투표지 부족 사태'에 책임을 지고 용퇴하는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3. 이런 선관위와 정부를 어떻게 믿겠습니까

이번 사퇴 기자회견은 책임감의 발로가 아니라, 성난 민심을 달래고 자신들의 허점을 덮으려는 '대국민 기만사퇴 쇼'에 불과합니다. 임기 만료에 따른 당연한 교체를 책임 사퇴로 포장하는 뻔뻔함의 극치입니다. 이런 기만적인 선관위와 이재명 정부를 국민들이 대체 어떻게 믿고 국가 중대사인 선거를 맡길 수 있겠습니까?

4. 사퇴악의 쇼에 속지 맙시다

사기꾼들은 늘 대중의 방심을 노리고, 화려한 말잔치와 쇼로 본질을 흐립니다. 하지만 현장의 눈은 속일 수 없으며, 저들이 짜놓은 기만의 꼬리는 결국 이렇게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세상 원리는 거꾸로 돌지 않습니다. 눈을 부릅뜨고 이 기만극의 실체를 널리 알려야 합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잘 알아야하는것은 노태악 이자는 사태가 아니라 지난3월 이미 임기가 끝난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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