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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이재명 대통령 외신 인터뷰에서 자신도 청와대 저주 '희생양' 이 될 가능성높다고 운운했다고 한댜

작성자배종철|작성시간26.06.14|조회수2 목록 댓글 0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이 외신 인터뷰에서 자신도 ‘청와대의 저주’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운운했다고 한다.
참으로 뻔뻔한 국민 기만, 피해자 코스프레다.

희생양??
희생양이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라
희생양은 죄 없는 사람이 대신 제물이 될 때 쓰는 말이다.
전과 4범에 8개 사건, 12개 혐의, 5개 재판 피고인이 쓸 말이 아니다.

희생에 가까운 건 오히려 이재명 주변인들의 죽음아닌가?
청와대의 저주? 왜 자신의 범죄혐의를 청와대 저주 탓으로 빌드업 하나?
언제까지 본인이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를 할 텐가. 이제 그만둬야 한다.

진짜 희생양은 사법시스템과 국민이다.
지금 이재명 정권의 헌법 파괴와 사법 농단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법치가 희생당하고, 선량한 국민이 최대 피해자가 되고 있다.

왜 이재명 민주당 정권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숱한 부정투표 논란과 선거 관리 부실 앞에서는 소극적이면서, 오직 자신의 범죄 기록 지우기에만 혈안인가?

셀프 죄지우기 공소취소를 멈추지 않고 계속한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탄핵돼야 한다.
중단된 재판도 반드시 재개돼야 한다.

대통령의 착각을 분명히 바로잡자.
훗날 이대통령이 받아야 할 후과는 ‘청와대의 저주’가 아니라 명백한 ‘자업자득’이자 ‘인과응보’, ‘사필귀정’이다.
범죄자가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해 응당한 법적 책임을 지는 것은 결코 희생이 아니다.
훼손된 법치의 ‘정상화’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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