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이 선생님과 함께 해운대수목원 숲소리공원으로 숲체험을 다녀왔어요.
걸어가며 노란색과 갈색이 어우러진 예쁜 금계국 꽃을 만나 꽃다발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연꽃을 닮은 수련과 연꽃, 연잎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서로의 생김새를 비교해 보았어요. 아이들은 연잎을 직접 만져보며 “미끄러워요!”, “물이 안 묻어요!“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답니다.
시원한 안개분사도 직접 느껴보며 더운 날씨 속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였고, 어린이집 텃밭에서 수확한 토마토도 맛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
오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아보고, 자연을 오감으로 탐색하며 관찰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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