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영광도서 8층 대강당에서
오후 5시,
제55회 부산 어린이글잔치
오후 6시,
제48회 부산아동문학상
제29회 부산아동문학 신인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안덕자 회장님의 축하 인사말로 제55회 부산어린이글잔치 시상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운문부 심사평은
대표로 조윤주 선생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가까운 것들도 새롭게 바라보고 멀리 있는 소중한 것들을 그리워하며 어린이다운 상상력을 길러보세요!"
산문부 심사평은
대표로 최혜진 선생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일상 속 숨겨진 글감을 찾아서 꾸준히 글을 써 보세요. 그 글이 먼 훗날 여러분에게 추억이 되고, 보물이 될 것입니다 !"
다음으로
금상부터~
단체상까지
한세경 사무국장님의 확실한 예행연습으로 정확하고 신속하게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
운문, 산문 금상 작품 발표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서서 기다리시느라 수고하신
부모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55회 부산어린이글잔치 시상식을 마쳤습니다!
지금부터!!!!!!
✨️✨️✨️
제48회 부산아동문학상
🏆동화:한세경
<오늘은 김치찌게>
🏆동화:박미라
<다정한 고랄라 목욕탕>
제29회 부산아동문학 신인상
🏆동시:엄윤경 '국자'
🏆동화: 이소이 '놀이터에서 만나'
시상식을 시작하겠습니다!🎉
회장님의 축하 말씀이 있었습니다^^
고문이신 김문홍 선생님께서 축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반복적인 글쓰기 통해 문체를 다지세요.
가장 깊은 문체는 기교가 아니라 진실성에서 나옵니다."
"문체는 곧 그 사람이다. (프링스 문필가의 말)
먼저 인간이 되고나서 글을 써도 늦지 않다.(향파 이주홍 선생님)"
⭐️⭐️⭐️
다음으로
부산아동문학상
심사평이 있었습니다~
박일 선생님께서 심사평을 발표해주셨습니다~
"최종 후보에 오른 작품은 동화집 3권과 동시집 1권입니다. 작가의 기여도와 활동성을 부여하여 2권을 선정하였습니다.
...
탄탄하고 개성있는 서술력을 바탕으로 더 큰 문학가가 되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다음은
부산아동문학 신인상
동시 부문 심사평을
김정순 선생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
"국자, 라는 사물의 이미지를 할머니 사랑이라는 은유적 표현으로 작품성을 획득한 점, 마지막 연을 예상치 못한 위트로 마무리한 점이 독자들에게 시적 재미를 주었습니다."
⭐️⭐️⭐️
동화부문 신인상 심사평은
이자경 선생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놀이터에서 만나, 는 가독성이 뛰어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외할머니를 잃은 아이와 몸이 불편한 노인의 짧은 만남을 '도로로'라는 유아차를 매개로 풀어가는 과정이 설득력 있고 따뜻했습니다. "
⭐️⭐️⭐️
드디어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
부산아동문학상
동화
한세경 선생님의
<오늘은 김치찌개>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부산아동문학상
동화
박미라 선생님의
<다정한 고랄라 목욕탕>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부신아동문학 신인상
동시 부문
엄윤경 선생님의
'국자'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부산아동문학 신인상
동화 부문
이소이 선생님의
'놀이터에서 만나 '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께 수상자, 당선자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을 찍고
시상식을 마쳤습니다 ~~^0^
모두모두 축하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
홍종관 열린아동문학
이사장이시자
우리협회 자문께서
화환과 30만원을
찬조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시상식이 끝나고
수상자 분들이 준비하신
'태진 한우'로 가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두 분, 정말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0^
건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