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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리뷰> F. 뒤렌마트의 <죽지 못하는 남자>

작성자김문홍| 작성시간19.02.12| 조회수11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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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미혜 작성시간19.02.12 <연극은 부박하고 천박한 사회와 인간에 던지는 가열 찬 죽비여야 한다.
    관객의 극적 취향을 염두에 두지 않은 채
    오로지 연극예술의 본질에 집착하는
    그의 고집이 안쓰럽게 보일 지경이었다.>
    연극인이라면 이러해야 합니다.
    실험적인 극단 공연이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영화나 책, 공연.
    요즘은 모두 다 관객 취향에 끌려 다녀
    식상할 때가 있습니다.
    그냥 웃고 즐기고 노는.
    연극은 답답한 도시의 옹달샘입니다.
    연출가 이성규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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