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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혜 지음 , 장효원 그림 출판사
청개구리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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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혜의 동시집 『꼴뚜기의 의리』. 이 동시집은 정미혜의 동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동시를 통해 독자를 시인의 동시 세계로 안내한다.
2006년 부산아동문학상에 동시 「낚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미혜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첫 동시집 『내 몸속의 시계』에서 기발한 시적 은유와 상상력으로 개성적인 시세계를 구축하였다면, 『꼴뚜기의 의리』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며 얻은 느낌을 바탕으로 해서 요즘 아이들의 발랄하고 개성 있는 모습들을 그려냈다. 초등학교 교사로서 맞닥뜨리는 아이들의 진짜 모습이 시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저자소개 :저자 정미혜 - )
-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교육대학교와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2006년 부산아동문학 신인상을 받아 문단에 나왔으며, 부산아동문학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국어교육 관련 교육청 컨설턴트 및 강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좋아하는 일은 아이들과 문학작품을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동시를 통해 아이들이 꿈을 간직하고 고운 인성을 가꾸기를 소망하며, 아이들 눈높이에서 발견한 다양한 소재로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 동시집 『내 몸속의 시계』가 있습니다.
목차제1부 웃음 바이러스 알람 시계 / 새 학년 / 칠판 / 피장파장 / 모범생의 일기 / 선생님의 서랍 / 두근두근 / 귀 기울이면 / 그림자 / 웃음 바이러스 / 눈도장 / 조금만 더 / 줄 맞추기 / 휴업 / 마을 만들기 / 얼음땡 놀이
제2부 행복한 뭉게구름 아기 왕자 / 선풍기 / 마음 날씨 / 눈물 / 데이 / 감기 / 백일호 / 휴대 전화 / 반 / 달팽이 아빠 / 어머니 마음 / 다독다독 / 식혜 / 고무신 / 나비와 할머니 / 낫
제3부 자연의 시간표 샘물 / 매미 / 꼴뚜기의 의리 / 바다라는 / 담쟁이덩굴 / 자연의 시간표 / 장례식 / 꽃 / 벚꽃 / 바나나 / 릴레이 / 수박화채 / 구름 / 태권도 하는 태풍 / 낙엽 / 콩벌레 / 이끼의 노래 / 기억
제4부 이야기 하나! 노래 둘! 웅녀와 호랑이 / 호랑이와 곶감 / 해님과 달님 1 / 해님과 달님 2 / 해님과 달님 3 / 바보 호랑이 / 봄소식 / 아이스크림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별가루처럼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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