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징금다리 연휴를 그냥 보낼 수 없어
회장님, 총무님을 포함 난초님, 뿔최님, 저 이렇게 5명이 영덕 강구를 출발해 고성 통일전망대 입구까지 동해 라이딩을 떠납니다.
모두 함께 떠나면 좋겠지만 라이딩 거리 등을 감안해야 하고
또 아직은 참여율이 낮은 동호회다 보니 큰 차량을 대절할 여건도 되지 않아
돌아오는 교통편등을 감안해
조촐하게 5명이 떠나게 되었습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고 언젠가 함께 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돌아오는 10월 5,6일에는 남아 계신 분들이 벙개를 치셔서 즐거운 라이딩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럼 갔다와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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