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한테는 부끄럽고 챙피해서 쉽게 말도 못꺼내겠고
익명으로나마 정보를 얻고자 몇자 적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남친이 수영선수 출신이라 건장한 체격을 가지고 있는데
그만큼 거기(?)가 엄청 크더라구요.
제가 ㅇㄹ??해줄때 입에 넣기도 부담스러울 정도의 크기라 할까요??
제나이 28살에 헤프게 살지는 않았어도 남자 만나볼만큼 만나본 나이 입니다.
저도 관계시 즐기면서 하려는 편인데 만난지 300일이 다되도록 관계할때 너무 아픕니다.
삽입전에 충분히 애무도 하고 제가 물이 작은편도 아니거든요.
러브젤 사용해봤는데 약간 효과는 있는듯 해도 관계후에 남는 통증은 어쩔수 없더군요.
뭐 별다른 방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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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할키타 작성시간 07.03.18 v앙탈공쥬v 님 앙탈좀 부려보다가 안되면 잘라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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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쩌라고네티 작성시간 07.03.18 쿄쿄 제 꼬릿말은 심각한뜻이 전혀 없음 그저 위엣분 흉내 냈는데 ㅇ_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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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멋진여자 작성시간 07.03.19 제 남친은 너무 작은 편이라서요~^^ㅋㅋ 그래도 작으게 맵더라구요.가끔은 큰게 그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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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깨소금커플 작성시간 07.03.21 너무 안쪽으로 밀어 넣어서 그런거 같은데요. 남자가 거칠게 하든가요. 천천히 살살해야 좋은데요. 남자가 자기 욕심 내세우지 말고 희생해서 조절을 잘해줘야할거 같아요. 천천히 살살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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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gDi 작성시간 07.04.07 속궁합이 안맞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