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애인이 생겨서 모텔을 가게된 유령회원의 후기입니다.^^
이렇게 도움이 될수 있는 글을 남길수 있다는것이 유령회원인 저에게 한결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그럼 후기를...^^
가끔식 이곳에서 원모텔의 평이 좋지 않다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애인이 꼭 밤바다를 보고 싶고 아침에 일어나 아침바다를 꼭 보아야겠다는 말을 밥먹으면서
흥얼 흥얼 하여..원모텔을 갔습니다.평일인대도 불구하고 주차장에는 주차할곳이 없더군요.
우선 가격을 보니 평일 숙박 4만원 주말 5만원 대실 2만원 (대략 가격이 이정도인것으로 기억)
특실이라고 따로 있는것 같던대 특실요금은 보질 못했습니다.퇴실시간은 보통 12시 늦어도1시까지.
저희는 평일날 숙박하게 되어서 4만원지불 하고 칫솔2개와 1회용 면도기 1개를 받아서
안내실 바로앞에 있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올라가기위해 기다리고 있는대.지불하면서
안내실에 모텔숙박현황이 컴퓨터로 관리되고 있어서.. 얼핏 보니.. 특실만 제외하고 저희가
일반실 마지막방을 잡았더군요.장사가 잘되는 모양입니다.음... 요즘 불경기라던대..이런..ㅡ,ㅜ
내려오는 엘레베이터 안에서.. 왠할아버지와 젊은 여자분이 나오던데. 머징..ㅡ,,ㅡ
어여튼 각설하고 7층으로 올라가서 열쇠를열고 들어가니 ..불을 키려고 스위치를 더듬 더듬
눌러보았는대.. 않켜집니다..머징..ㅡ.ㅡ 왜 않켜지지..? 순간 당황 !!!
잠시들러보니 출입문 옆에서 은은한 불빛을 내고 있는 BOX를 발견 자세히 보니 열쇠를
그 불빛이 나오는 박스에 열쇠를 붙여놓아야 전원스위치를 켤수 있었다는..흠..ㅡ,.ㅡ 모텔을 너무
오래간만에 이용하다보니..이런 시스템이 .... 신기했습니다.
모텔방의 구조는 바닥이 나무인듯한것으로 바닥재가 마감이 되었고 슬리퍼가 있습니다.
편의시스템으로는
TV 그리고 DVD와일반 비디오를 볼수있는 DVD콤보,냉장고(냉장고 안에는 미에로화이바 짝퉁1개 와
오렌지쥬스작은 팩1개 ),수건3개 ,헤어드라이 ,일반가운2개,고무장화2개 ,1회용 샤워크림1개
그리고 작은 미니탁자 (탁자 위에는 커피믹스짝퉁 2개와 녹차짝퉁2개 둘다 마셔 보니 맛이..ㅡ,ㅜ )
벽걸이형 에어콘, 이렇게 구비되어 있고
욕실은 샤워부스유리로 칸막이 되어 있고 스팀샤워 및 일반 샤워할수 있는 구조에 벽돌로 사각형으로
만든 욕조,그리고 일반 변기 이렇게 되어있습니다.저희는 그냥 샤워만 하고 물은 그런대로 괜찬은듯
하였습니다.해수물이라고 하던대..샤워하면서 먹어보질 않아 잘은 모르겠습니다.!^^
발코니가 있어서 바닷가를 볼수가 있기는 한대 선팅지로창문을 도배를 하다보니 밤에는 보기힘들고
발코니 한쪽구석에 코팅안한 창문이 있습니다 밤바다를 보기에는 좋지않은 관람위치 였습니다.
모텔인근 편의시설로는 모텔에서 나와 걸어서 3~4분 정도면 횡단보고 2개 건너면서 편의점이
있습니다.다른여러 가지상점을도 많구요.저희는 모텔에 들어가기전 편의점에서 맥주와안주
아이스크림...구입해서 입실..^^ 그리고 잘~~~자고 아침에 나와서 5분정도 걸어 다대포해수욕장에
도착해서 바닷가 산책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방은 깔끔하기는 한대 가격에 비해서 서비스내용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무슨 짝퉁커피에 녹차에 욕실에있는 샴푸와린스또한 이름 모를 짝퉁으로 비치..
강서 러브홀릭은 서비스 좋고 숙박이 25000원이라는대 여기는 짝퉁서비스에 평일 4만원이라니...ㅡ,.ㅡ
너무 비싸요..ㅡ,.ㅜ 역시 차가 있어야 좋은곳으로 갈수있다는 진리를 배웠습니다.
이상 다대포 원모텔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