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를 갈까..
대연동에 있는 모텔에 갈까 고민 하다가..
대연동 영 모텔을 갔습니다.
다음 기회에 싸이버를 방문 해야겠군요..
사는 곳이 남구라서 대연동 근처를 자주가는데..
그나마 좋은 곳은 N모텔 / 뉴테마 / 영모텔 이렇게 3군대 입니다..(V도 있다는데 안가봐서..)
나머지는 다 거기서 거기..
영모텔 입구가 너무 크고 길가에 있어서 들어 갈 때 조금 그렇지만 대연역 근처 모텔촌에선 나름 1등급 같습니다.
방도 크고 이쁘고 화장실도 그럭저럭 평균 이상은 되는 듯 합니다.
낮에 12시에 풀숙박 입실이 가능합니다.
12시쯤 입실하시면 만원 추가하셔서 4만원이고 6시 이후에는 3만원이라고 하시더군요.
퇴실은 동일하게 다음날 12시 같긴한데..오늘 1시까지 있었는데도 벨은 안울리더군요..그래서 정확한 퇴실시간은
모르겠습니다..대실 가격도 모르겠습니다..
아..또 단점이..손님이 많아서 엘베 탈때는..다른 커플들과의 잦은 만남이 있군요...ㅋㅋ
그거 말고는 대연역 근처에선 가격대 성능비론 괜찮네요..
경성대 근처에서 찐하게 한잔하시고 쉬실분들은 한번 쯤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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