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학교 Bridge School에서 2014년 정규과정(bridge school)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작성자말도로르의 노래(류기정)작성시간14.02.04조회수164 목록 댓글 0진로학교 Bridge School에서
2014년 정규과정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thinkanddoschool)
나와 세상을 탐험하기 위한
내 생애 첫번째 쉼표,
Bridge School
▣ 설립취지 및 목적
자신의 꿈을 찾을 시간이 없는 청소년들..
대학에 진학해도 끝나지 않는 진로에 대한 고민들..
Bridge School에서는 진로에 대한 다양한 국내, 외 직업세계탐방 및 진로탐색을 통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고자 한다.
▣ 비전
삶의 나침반을 가진 청년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학교
▣ 핵심가치
일, 놀이, 관계, 세상을 통해 나를 바라본다.
▣ 함께하는 사람들
▫ 류기정 이사장: 온새미학교 대표
▫ 김지현 감사: NGO 활동가
▫ 이경원 이사: 전) SM엔터테인먼트 MD사업부 부장
▫ 정승철 이사: 전) 희망제작소 기획홍보실 연구원
▫ 주순희 이사: 청소년상담심리 박사
▣ 주요 프로그램
1. Bridge Year
▷ 유형 : 교육 / 국내. 외 탐방
▷ 내용 : 자아탐색, 멘토링, 국내.외 직업세계탐방, 진로특강, 문화예술교육 등
▷ 기간 : 1년 (총4학기이며, 1학기 11주 수업 진행)
▷ 대상 : 16 ~ 19세 청소년
▷ 정원 : 12 ~ 14명
2. Job Tour
▷ 유형 : 교육 / 국내. 외 탐방
▷ 내용 : 진로 멘토팅, 특강, 진로 워크숍, 국내외 일터탐방 등
▷ 기간 : 수시진행
▷ 대상 : 12 ~ 19세 청소년
3. Youth Philanthropy School
▷ 유형 : 교육/ 실습
▷ 내용 : 청소년 나눔/모금 교육, 실습, 워크숍, 특강 등
▷ 기간 : 수시진행
▷ 대상 : 14 ~ 19세 청소년
▣ Bridge Year 2014년 신입생 모집
1. 모집 정원 : 매년 12 ~14명 (수시입학가능) 네이버 카페 “Bridge School” 입학안내에서 다운받아 사용하세요.
4. 원서 접수 및 문의 ▪ 주소 : 우(607-804)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로 106 혜준빌딩 B1F ▪ 류기정 010-2559-3431 / fbrlwjd@hanmail.net
* 제출서류는 돌려드리지 않으며, 입학사정외 다른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부산에 청소년 꿈찾기 대안학교 생긴다> 2014년 02월 03일자 부산일보
'대학에 가도 끝나지 않는 진로 고민, 브리지스쿨에서 '또다른 길'을 미리 만나보세요.'
오는 3월 개교하는 '브리지스쿨'은 1년 과정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진로 교육 학교다. 대상은 16~19세 청소년. 정규 고등학교 또는 대안학교 학생, 학교 밖 청소년 누구에게나 문은 열려있다.
이 뜻에 공감하는 5명이 협동조합의 발기인이 됐다. 희망제작소 모금전문가학교 동문이라는 인연을 중심으로 류 대표와 정승철 전 희망제작소 연구원, 아름다운가게 김지현 간사, 이경원 전 SM엔터테인먼트 MD사업부 부장, 청소년상담심리 전문가 주순희 박사가 손을 잡았다. 교육 과정은 1년을 11주 수업+2주 방학 단위의 4단계로 나누어 진행된다. 혁신기관과 NGO·사회적기업 등 이른바 제3섹터 중심의 잡 투어(직업 탐방)를 큰 줄기로 두고, 상반기에는 진로 적성 검사와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 인문학과 직업 세계 맵핑 등을, 하반기에는 국내와 해외 직업 현장 탐방과 인터뷰, 인턴십 등을 진행한다. 마지막에는 1년간의 경험을 연극이나 포트폴리오로 직접 표현해보게 한다.
올해는 일단 12~14명 한 학급을 모집해 오전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실은 예비 사회적 기업인 갤러리 스페이스 움이 공간을 내주기로 했다. 운영이 안정되면 부산 유일의 청소년 대상 모금학교 커리큘럼도 도입할 계획이다. 청소년 대상 직업 교육이 청년 창업까지 이어지는 서울 하자센터를 모델로 멀리는 '대안학교 이후'를 고민하는 지역 사회와 연대할 구상도 갖고 있다.
류 대표는 '다른 길'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브리지스쿨을 찾아와주길 바라고 있다. "우리나라에만 직업이 1만 개 정도 있다는데,학교 진로 교육을 통해 접하는 직업은 대기업이나 공기업, 전문직 등에 편중돼 있습니다. 게다가 공교육 속에서 한 번 좌절하고 주눅이 들어버리면 무기력에 빠지기 쉬워요. 그 아이들에게 새롭게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2014년 02월 03일자 부산일보 / 곽명섭·최혜규 기자 edu@busan.com
[출처] 부산에 청소년 꿈찾기 대안학교 생긴다 (2014/02/03, 부산일보) (Bridge School (브리지스쿨)) |작성자 정승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