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교] 안내
우리의 밥상과 먹거리의 기본은 양념에서 시작됩니다.
부산온배움터에서
양념 자립을 향한 소중한 첫걸음, 장학교 배움이 열어요.
1년에 단 한 번, 특별한 시간을 통해 토종 콩을 삶아 메주를 띄우고,
오랜 기다림 끝에 우리 집만의 된장과 간장을 완성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누룩과 고추장을 직접 빚으며,
발효가 품은 지혜와 자연의 리듬을 배웁니다.
장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자연과 사람을 이어주는 생태적 약속입니다.
콩이 자라난 땅, 기다림을 품은 시간, 그리고 함께 나누는 손길 속에서 우리는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가능한 삶을 배우게 됩니다.
모든 과정은 친환경 원칙을 지켜 진행됩니다.
안심하고 자연의 건강함을 담아가세요🥰
상세안내글 바로가기 https://cafe.daum.net/busanecoschool/pNh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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