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수박 (하늘타리)
· 종자명 | 하늘수박(하늘타리) | · 분류 박과 |
· 원산지 | 대한민국 (분포지 : 일본, 몽고, 대만) | |
· 특징 | 덩굴성, 다년생, 쌍떡잎식물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마을 주변과 들에 자생하며, 산기슭 이하에서 자란다. 뿌리는 고구마같이 굵어지고 줄기는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으면서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단풍잎처럼 5∼7개로 갈라지며 갈래조각에 톱니가 있고 밑은 심장밑 모양이다. | |
· 재배 시기 | 10월에 얻은 종자를 바로 뿌리거나 종이에 싸서 냉장보관 후 이듬해 봄에 뿌린다. 가을에 포기나누기를 한다. 열매는 10월경에 지름이 약 7㎝ 정도로 둥글게 달리고 오렌지색으로 익으며 연한 다갈색의 종자가 많이 들어 있다. | |
· 재배 방법 | 물 빠짐이 좋고 빛을 많이 받을 수 있는 화단이나 화분에 철사와 같이 덩굴이 감고 갈 수 있는 것을 만들어주고 심는다. 물은 2~3일 간격으로 준다. | |
· 효능과 활용 | 뿌리는 통경·이뇨·배농(排膿)에 쓰고 과육은 민간에서 화상과 동상에 사용하며 종자는 거담·진해·진통에 쓰거나 소염제로 쓴다. 뿌리에서 받은 녹말은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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