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쯤 되어서야 둘러앉아 점심을 먹습니다
맛난 음식과 즐거운 농담
좋은 바람과 하늘빛, 거기에 좋은 사람들까지...더 바랄게 있을까요^^
김흥수. 역시 45기 졸업하고 갓 입회한 신입회원입니다
신입은 신입인데 실력은 5.12를 넘나듭니다.
등반도 열심히 하시고 형제님들과도 끈끈한 정을 나누시며 앞으로 부산크라이머스를 이끌어 가시길 바랍니다^^
병찬도 요즘은 가끔씩 보게 되네요..아님 내가 자주 안나와서 그런가!
참 이렇게 다른나이, 다른 직장과 다른 사연의 사람들과 세속의 경직된 관계가 아닌 따뜻하고 배려있는 관계를 지속하며 35년이 넘는 시간을 지냈다고 생각하니 저도 나름 복받은 인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별거 아닌 제 인생에 부산크라이머스라는 이름이 너무 큰 위안과 힘이 되어 주었음을.... 힝!!!
모두 고맙습니다
주형
이제 10c정도는 가볍게 선등을..
일단 사진은 많이 찍었따이~~~~!!
잘 나왔는지는 모르겠고^^
주형군도 하루하루 늘어나는 실력이 느껴집니다. 계속 가즈~~~~아!!!
성욱형님도 이제 몸이 많이 좋아지신것같아 참 다행입니다^^
모습으로만 보면 날씬하니 보기 좋습니다
철관형님은 안그래도 궁금하다 싶은차에 나오셔서 또 반갑습니다 😁
요즘 훈련하는 센터 옮기고 부쩍 열심인 쌍식 등반대장님
지칠줄 모르고 오릅니다. 한 10번은 하는듯..
부럽다 스태미너..!!
오후 5시가 넘어서 등반을 끝냅니다
단체사진 한 장 남기고...단백질 보충하러 갑니다
오늘도 ..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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