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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맛집소개

[스크랩] 부산여행/1인 11만원 짜리 회집의 사악한 가격 / 대한민국맛집/민락동 마라도횟집

작성자대마왕|작성시간14.10.27|조회수1,202 목록 댓글 0

 그동안 몇년 맛집을 찾아 다니면서

일기장처럼 나의 블로그에 글을 올린지 3년!

많은 일들의 변화!

 

그중 나의 일!

열심히 한결과 조금씩 나아짐을 느낄무렵!

 

평소 선후배 관계인 오창우 형님집을 오래간만에 찾게 되었다.

1년에 한번정도 들리는 곳이다.

 

이곳은 민락동 마라도 횟집이다.

예약이 무척어려운곳임.

 

워낙 사악한 가격에 대마왕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마라도 횟집이다.

 

이곳에서 약 30년 가량의 내공을 자리하기 때문에.

 블로그들의 평가를 거부하는 곳이다.

그리고 언룐의 요청도 과감히 거부 하는 곳!

 

그러나 선후배 사이라 과감히 마라도 횟집에 입성!

 

당일 아침에 예약을 하여 불발!

그래서 두번째 타임 8시 예약!

 

마라도 횟집의 다찌다.

1인 11만원의 가격이다.

11만원의 가격으로 양이 많고 적음을 가리긴 무의미..

 

 

 

30년 일식의 장인

 

 

일식과 횟집의 경계선쯤 보이는 곳의 요리이

 

일반적인 블러그들이 맛집이네 아니네 평가할수 있는 곳은 아닌거 같다.

 

아마 이곳을 가 할려면 일식요리에 10년이상은 종사해야 평가를 할수 있을거 같다.

 

부산의 유명한 일식 요리사들은 오창우 오너쉐프의 후배들이기에...

 

 

 

 

같이 방문한 분은 일식에 전문가이다.

이분 또한 지금껏 뭘 보고 다녀는지 본인이 의심스럽다고 할정도이다.

 

현재 부산의 일식집의 순위를 따진다면 0순위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한다.

 

 

 

아끼지 않는 원재료!

 

재료는 기본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오너쉐프님!

 

 

 

 

푸짐한 성게알이 오늘 저녁을 행복하게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먹어 봤던 와다는 와다가 아니었다고 생각이 들만큼!!

 

 

 

 

계절이 아닐듯한 큰 보리새우가

오너쉐프의 강력한 옷벗기기 셰례를 받고,

잠시 쇼크상태의 기절한 듯

잠시 죽은듯 멈춰져 있지만,

으례 손을 대자면 팔딱 팔딱 !

 

오늘은 대마왕 전성기 때 하루가 멀다하고 다니던

부산 최강

마라도 횟집에 다시 방문했으니...

대마왕도 전성기에 다시 접어 드는가 보다...ㅎ

 

오너쉐프의 직통 전화

010-3598-6002

 

부산의 사악한 커피가격도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한다.

 

1잔에 2만원.

 

 

광안동 소재 부산커피갤러리의 24k골드카푸치노

 

 

 

 

광안동 소재 부산커피갤러리

 

이곳은 위치도 사악하다 한다.

 

 

 

 

눈이 아름다운 여성

 

 

사악한 가격의 절정이다.

부산커피갤러리

부산 수영구 광안동 1266번지

051-175-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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