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부산 온배움터에서 빛살선생님의 첫번째 주역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10년이 지나고 두번째 주역책 모심의 주역이 나왔습니다.
이 책엔 10년동안 수업에 참여한 분들의 진솔한 삶의 여정이 녹아있습니다.
온배움터의 호야님, 채상병선생님, 여울님을 비롯한 수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책이 나왔습니다.
처음 수업을 열어 빛살선생님께 힘을 주셨던 부산온배움터에서 첫번째 북토크를 엽니다.
감사한 마음 담아 함께한 분들과 10년의 경험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다음주 물의 날 뵙겠습니다 ()
<야안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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