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 그대들과 만나는 날을 기대했소!!!
함께 하는 밥상을 누려봅세~~~
엄나무표 채개장 . 마음이 확 밝혀져요^^
이땐 몰랐다.. 삼행시로 앵콜이 나올 줄은…
새움터 지음 잔치를 축하해주러 오신 벗들 !! 취재팀들도 오셨네요 ㅎㅎ
여울님의 여는 말씀! 종이 앞뒤를 빼곡히 채운 10분의 연설에는 세움터 지음잔치가 있기까지의 시간과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어요. 이 자리를 어떤 마음으로 만들어왔는지, 또 앞으로 어떤 관계와 만남을 이어가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오늘 잔치의 주인공들! 새움터두레벗들을 소개하는 시간~~
두레벗들로 이어오신 분들의 축하영상~~!!
물론 현장에서의 축하도 있었다지요^___^ 귀여움 뿌잇뿌잇
삼행시 나눔 시간도 가졌어요~~ 기쁨 선사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이 사진은 삼행시 앵콜이 나왔던 동헌님의 모습...
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라질까요?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질까요? +덕 + 시온
저는 꽃밭을 본 것 같아요 ㅎㅎㅎ
끝으로 두레벗들 축하영상~~
여울님의 글에서 나눠주신 바처럼, 눈앞에 있는 생명 그 자체인 사람과 온전한 관계를 맺는 것에서부터 비로소 삶의 전환과 평화가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함께 걷는 살림길 속에서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배우며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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