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리넬리는 18세기를 떨쳤던
유명 카스트라토 파리넬리의 일생을 그린 이탈리아 영화이다.
1995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으며,
같은 해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고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였다.
〈울게 하소서(Lascia ch'io pianga)〉는
헨델이 만든 오페라 《리날도》의 소프라노 아리아이다.
아리아의 가사는 자코모 로시가 썼다.
Lascia ch'io pianga
mia cruda sorte,
e che sospiri
la libertà.
Il duolo infranga
queste ritorte
de' miei martiri
sol per pietà.
나를 울게 하소서
내 잔혹한 운명에
그리고 한탄으로
자유를 그리네
슬픔아 부수어라
내 고통의
이 속박을
오직 비탄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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