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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47기방

지금 전국 방방곡곡에서 "내가 박상용이다!!" 라는 아우성 소리가 들려오고 라는 아우성 소리가 들려오고

작성자서권호(47기 동기회회장)|작성시간26.04.09|조회수41 목록 댓글 0
















































































지금 전국 방방곡곡에서
"내가 박상용이다!!"
라는 아우성 소리가 들려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나하면 그는
"이시대의 마지막 양심 검사이고 그의 주장은 정의감에 불탔으며 추호의 거짓도 없었던 반면
온갖 죄악에 물든 서영교를 비롯한 권력의 아부꾼이자 하수인들의 행위는 거짓으로
똘똘뭉친 악마적 행위"
였기 때문입니다.
박상용 검사는
"대쪽같은 강골의 검사로서 권력의 사냥개가 되길 온 몸으로 거부한 이 시대의 마지막 양심의 보루"
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대한민국이 애타게 기다리던 가장 이상적인 검사가 출현한 것입니다.
이재명 어거지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국정조사 제목이 너무나 길어 숨안 쉬고 다 읽다가는 질식할 정도라 간단히 이와같이 표헌합니다.그들이 위와같이 길게 늘어뜨린 이유는 그들이 생각해도 너무나 어거지라 국민들이 진실을 알까 봐
이와같이 킹 코브라 제목을 붙인 것 같습니다.)에서
우리의 영웅 박상용은 선서를 거부하였습니다.
그러자 법사위장 서영교는 그에게
"왜 거부하나?"
라고 물었습니다.
그리하여 박상용은 그 거부사유를 소명하려고 마이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박상용의 소명에 의해 이화영 이재명의 800만불 불법 대북송금사건및 그 조작 국정조사의 진실이 국민들에게 늘리 전파돨까 두려웠던 민주당은 그로부터 마이크를 빼앗고 그를 내쫓았던 것입니다.
그러자 쫓겨난 박상용은
"법에 증언 거부시에는 그 이유를 소명하게 되어 있습니다.법에 있는 것을 왜 못하게 합니까? 국민 어러분 제가 소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 국정조사는 위헌입니다.비상계엄은 위헌이라면서 왜 이런 위험행위를 합니까?
제가 선서룰 하면 서영교등 민주당 의원들은 제가 어떤 증언을 하든 저를 위증죄로 고발할 것이고 또 그것을 특검에 회부하여 결국 진실을 증언한 저룰 위증죄로 처벌할 것입니다.
저는 그 말을 누군가로부터 전해들었습니다.
이것은 공범 이화영이 대법원에서 유죄의 확정판결을 받은 사건에 대한 이재명의 공소취소를 위한 조작 국정조사입니다.
만약 이재명등이 저에게 이재명에 대한 공소취소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면 지금 당장이라도 선서룰 하겠습니다.
그에 대한 공소취소룰 막아야 할 검사인 제가 왜 그들의 음모에 말려들겠습니까?
저는 거악(이재명.이화영의 불법 대북송금 사건)을 조사했습니다.
그런데 저들은 왜 거악을 감싸려고 하고 있습니까?
위헌 국정조사를 왜 합니까?"
라고 질타했습니다.
국민들의 3년 묵은 체증을 시원하게 내려가게 한 쾌거였습니다.
국힘당 머저리 106명의 의원들이 하지 못하던 일을 박상용 혼자서 해낸 것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바로 이재명에 대한 조작 공소취소였습니다.
허가 찔린 그들은 박상용을 왜곡된 법왜곡죄로 중형을 선고할 것입니다.
그러나 좌파들이 잘 써 먹는 말인
"역사의 법정에서는 박상응은 당당히 무죄 펀결을 받고 찬연히 빛날 것"
입니다.
죄진 좌파들에게는 위 말이 죄를 은폐하기 위한 조작된 말이지만 죄없는 박상용에게는 그것이 그대로 진실의 말인 것입니다.
저들이 너무나도 어거지 짓을 마다하지 않는 것을 볼 때
"저들의 말로가 얼마남지 않았구나!!"
하는 감이 듭니다.
국민들은 이미 그 진실을 속속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특히 좌파들까지도, 위 국정조사를 주재하는 서영교까지도 다 그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오로지 그들은 이재명에게
"내가 조작하여 너의 엄청난 국가 반역죄를 세탁해 줄 테니 너는 나의 은혜를 잊으면 안 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좌파들의 몰아가기와 그에 대한 국민들의 저항만 남았습니다.
박검사는 위 조사 38분만에 국민적 영웅으로 탄생한 것입니다.
그에 반해 선서에 응한 서울지검장 박찰우등 관련자들은 자기 양심을 속인 비겁자,
사이비 검사들로서 쪼그라들 대로 쪼그라 들었던 것입니다.
이재명이 진실을 증언한 전 특전사 707단장 김현태를 구속하고 날조된 증언을 한 위증자 군인들은 승진시는가 하면 진실을 증언하는 박상용 검사까지 감옥에 넣으려고 하는 짓까지 자행한다는 것은 이정권이 이미 갈 데까지 건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조만간 그들의 단말마적 비명소리를 듣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인터넷 댓글에사는.국민들이 박상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습니다.
"말장난과 억지 조작이라는 헛소리를 자행하는 이재명 일파에 대한 단죄에 앞장서 온
박상용 검사를 응원한다!!
진실을 뒤엎으려는 엉터리 국정조사에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검사의 결단에 찬사를 보낸다!!
사람이길 포기한 악마들의 폭거를 당당히 거부한 검사님을 강력하게 응원한다!!
박검사는 모든 걸 걸었다.그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이다.
그가 진정한 증인이다.
그의 진정한 검사다운 기개에 박수를 보낸다!!
박상용은 불의에 맞서 싸우는 진정한 검사다!!"
라며 박수 갈채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위와같은 박상용 검사의 영웅적 쾌거에 대하여 박주현 변호사는
'살아있는 권력의 재단 앞에선 박상용 검사에게 보내는 헌사'
를 증정했습니다
그는
"국회가 거대 여당 권력자의 범죄혐의를 지우려는 개인 로펌으로 전락하였다.
이 타락한 권력은 가장 비열한 폭력적인 방법으로 증인 선서룰 거부하고 그 거부이유를 소명하는 박검사로부터 마이크를 빼앗고 내 쫓았다.
타락한 일부 언론은 증인 선서룰 거부한 박검사룰 진실을 숨기려는 공무원으로 매도했다.
이것은 민주의 탈을 쓴 권력과 그 권력에 기생하는 타락한 언론의 원초적 폭거이다.
다수의 폭력적 권력을 쥔 자들이 진실을 말하는 박검사룰 위증으로 고발하고 특검으로 그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음모에 대하여 선서룰 거부한 박검사의 행위는 지극히 당연했다.
1개인이 거대 여당의 부패한 권력에 맞서 싸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야만의 시대에 홀로 단두대 앞에서 촤고 권력자와 맞서 싸운다는 것은 그의 명예 지위등 모든 것을 거는 것을 위미한다
그는 권력의 사냥꾼이 되기를 거부한 이 시대에 마지막 남은 양심적 검사이다
그들이 박검사로부터 마이크를 빼앗았지만 그것은 수믾은 국민들의 양심의 확성기가 되어 그들에게 진실의 우렁찬 꾸짖음을 들려 줄 것이다."
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아무리 권력자라도 진실을 허위로, 또는 허위를 진실로 조작할 수는 없습니다.
권력자가 진실을 허위로 조작하는 것을 보고 국민들이 수수방관한다면 권력자는 국민을 깔보고 점점 더 못된 잣을 자행할 것입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은 머슴인 권력자가 안하무인적 위법 행위를 하도록 방치해선 안 됩니다.
우리는 그러한 권력자의 횡포에 대하여 강력히 저항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실존주의 철학자 까뮤는
"나는 반항한다.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인간과 동물의 다른 점을 반할할 줄 아는 존재로 본 것입니다.
권력자의 도를 넘는 위법행위,어거지 행위에 대하여 우리는 목숨을 걸고 투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아니하면 지하의 까뮤가 우리를 개 돼지라 비웃을 것입니다.
우리는 다같이 힘차게 외칩시다!!
"내가 박상용이다!!"
라고.
나는 가슴깊이 박검사에 미안함을 느끼며 깊은 격려의 말씀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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