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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페지기 박장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여호와여 주로부터 징벌을 받으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12) ....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19).
한 사람의 인생이 하나님께 붙들려 그의 징계로 교훈을 입고 사는 것보다 더 큰 은혜가 없음을 알게 됩니다. 오직 그 친밀한 손에 자라난 사람만이 모든 삶의 환난과 근심 중에서 우리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주목된 우리가 참 복됩니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신 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