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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1월 14일 목요일(딤후 2:1-13)

작성자카페지기 박장로|작성시간24.11.14|조회수37 목록 댓글 0

 

디모데후서 2:1-13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3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4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6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7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8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9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샬롬, 11월 14일 디모데후서 2:1-13 요약입니다.


1. 디모데의 사역에 대한 바울의 구체적인 권면이 이어집니다. 먼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여지라고 말합니다. 그래야만 그가 많은 증인 앞에서 바울에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할 수 있고, 그들이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내가 받은 은혜의 복음을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 그를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제사장이며, 그 복음이 다음 세대로 흘러가게 하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바울는 디모데에게 “내가 너에게 그렇게 한 것처럼 너도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하라”라고 권하고 있습니다(1-2). 오늘 나는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고 있습니까?

2.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으려면 먼저 자신이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의 제자는 좋은 군사이며 법대로 경주하는 경주자이고, 수고하는 농부와 같습니다. 좋은 군사는 고난을 피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군사로 불러주신 그리스도 예수를 기쁘게 하려고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도 않습니다. 경주자가 승리의 면류관을 얻으려면 자기 마음대로 경주하지 않고 경기의 규칙대로 달리듯이, 예수의 제자들도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믿음의 선한 싸움과 영적 경주를 수행합니다. 그리할 때, 수고하는 농부가 결실을 거두듯 다른 사람을 제자로 세우는 열매를 보게 될 것입니다(3-7).

3. 바울이 갔던 길과 디모데가 가야할 길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먼저 가셨습니다. 예수의 제자들은 그리스도가 가신 십자가와 부활의 길을 기억하면서 복음과 함께 고난을 감당합니다. 바울도 그렇게 복음으로 말미암아 죄인처럼 매이는 고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와 그의 제자들이 고난에 매일지언정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않고, 오히려 그 고난을 통하여 택한 자들에게 영원한 영광의 구원과 생명의 열매로 나타났습니다(8-10).

4. 그렇게 우리가 주와 함께 죽으면 또한 주와 함께 살 것입니다. 주와 함께 고난을 참으면 또한 주와 함께 왕 노릇할 것입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복음을 위한 고난을 외면하고 거절하는 삶은 복음의 주인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이고, 우리가 그렇게 주를 부인하면 신실하여서 자신을 부인할 수 없으신 주님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고 말입니다(11-13). 이 말씀 앞에 오늘 우리의 삶은 어떠합니까? 복된 하루 되십시오.

 

 

박홍섭목사 / 한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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