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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요한계시록 18장 4절에는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라” 하는 음성이 나옵니다.

작성자자유인님|작성시간19.03.06|조회수38 목록 댓글 0

바벨론에서 나와야 할 사람은 누구?



성경 요한계시록 18장 4절에는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라” 하는 음성이 나옵니다.



거기서 나와야 하는 이유는 그곳에서 죄를 짓고 재앙을 받을까 염려해서입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누가 누구에게 하는 말씀이며, 나와야 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나와야 할 곳은 귀신의 처소 바벨론입니다.


바벨론은 구약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나라 예루살렘을 멸망시키고 포로로 잡은 나라입니다.
실제로도 고대에 존재했던 나라이며, 지금은 멸망당하여 없는 나라입니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서 언급하는 바벨론은 무엇일까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바벨론은 과거에 있었던 육적 바벨론을 빙자한 영적 바벨론입니다.
육적 바벨론이 하나님의 나라 예루살렘을 멸망시켰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나라를 멸망시키는 존재가 있는데, 그것을 영적 바벨론이라 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영적 바벨론은 어디이며, 나와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곳은 바로 한국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 따라 신앙하는 종교인데, 한기총은 하나님이 아닌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한 과거가 있는 단체입니다. 그뿐 아니라 성도들의 헌금으로 당시 일본에게 전쟁에 쓸 군수 물자까지 제공한 단체입니다.


그러한 단체가 한국교회를 대표한다고 하고 있으니, 한기총의 실체를 잘 모르는 성도들도 그곳에 얼마나 많을까요.


한기총에 속해있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라”





한기총 대표 회장직 및 목사 안수증을 돈으로 살고 파는 집단.
최근 10년간 목회자 범죄 유죄 판결만 1만 2천여 건인 반사회 범죄 집단.
국가와 국민을 기망하고 혼돈에 빠트린 가짜뉴스의 온상지인 반사회 집단.
감금, 폭행, 납치, 살인 일삼는 강제개종 사업으로 돈벌이하는 반종교 범죄 집단.


100여 개 시민 단체가 이런 한기총 해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나오십시오! 해외에서도 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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